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 1호기 가동에도 이러니 2·3·4호기 모두 가동되면 그 상황은 심각할 것이다. 또 어느 분은 흰 연기는 수증기라고 말하니 기술적으로 몰라 그대로 믿는다 해도 검은연기가 펑펑 나올 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하며 발을 구르고 있었다. 화력발전소가 너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930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30 / 497쪽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호기 가동에도 이러니 2·3·4호기 모두 가동되면 그 상황은 심각할 것이다. 또 어느 분은 흰 연기는 수증기라고 말하니 기술적으로 몰라 그대로 믿는다 해도 검은연기가 펑펑 나올 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하며 발을 구르고 있었다. 화력발전소가 너무…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21세기 서해안시대의 주요 해역이다. 사라져가는 포구를 안타까워하는 우리들의 정서와는 별개로 아산만 개발은 상당히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진행될 것이 현실이다. 인천에 주둔하던 대한민국 해군 2함대가 이미 아산만 평택쪽에 이전을…
2000.07.10 · 산업·경제 · 심규상
…활동의 역점을 ‘농업인 소득증대와 중소기업 육성’에 두겠다고 밝혔다. “우리의 생명산업 농업과 IMF 이후 열악한 경제여건 속에서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제반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0.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리 푸른병원 근처에서 인터넷PC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목(50세)씨는 우리사회의 질서수준이 별로 높지 않은 것 같다며 ‘당진시대’가 질서 지키기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최씨가 이렇게 질서를 강조하는 것은 PC방을 운영하면서 드러나는 손님들…
2000.07.10 · 정책·행정 · 유종준
…결과에 대해 민주당 소속 한 의원은 “이기흥 의원과 사전에 조율이 안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라며 “결국 이기흥 의원을 비롯한 우리 모두 속은 것”이라고 한탄했다. 자민련 소속 한 의원은 “의장선거에서 당초 2차 투표까지 갈 생각이 아니었으나 일부 표…
2000.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행복해진다 김은수 / 본지 편집위원, 바이더웨이 대표 ‘백제’에 사는 우리도 놀랄 광대한 이야기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새로 쓰는 '백제사' 이도학 지음 / 푸른역사 펴냄 / 23,000원 인류의 역사란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
2000.07.10 · 문화·교육 · 김태숙
…교류를 특집으로 담았다. 축복 박 제 현(중3) 축복하소서, 이 영혼을 우리의 대지를 대신해 하늘의 입맞춤을 얻어낸 이 햐얀 영혼을 이 아이는 태양의 빛을 사랑하고 엄마 얼굴 보기를 사랑하지요 아이는 티끌을 업신여길 줄도 모르며 또 황금을 동경할 줄도…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돌보아 주는 두 어른의 보살핌 속에서 잠시 가족을 이루었다 헤어지는 것이다.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 하는 시간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있는 야외 현장학습 시간. 학교라는 울타리와 공부방이라는 작은 공간을 벗어나 자유롭고 넓은 자연으로 나간다는 것…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 맘껏 뛰어놀면서 자율적으로 적성을 살리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것은 조금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교육정책을 입안하는 사람들의 뺨을 후려치고 싶은 맹점이 숨어 있다. 자유롭게 뛰고 적성을 살리는 것도 기본적인 학력과 …
2000.07.10 · 인물·동정 · 김태숙
…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왜냐하면 그렇게 말많은 조합장 전횡이라는 것이 바로 절대다수의 침묵 위에서 이루어져 왔기 때문이다. 침묵하는 조직, 반대가 없는 조직, 조용히 흘러가는 조직은 살아있지 않은 조직이다. 숨죽인 군중은 독재의 결과이기도 하지…
2000.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치하에서 농민을 효율적으로 관리, 지배, 수탈하기 위한 수단으로 출발한 것이 그 시초이다. 따라서 협동조합의 개념은 건국 초 시작의 단계에서부터 자율성보다는 그 당시 국민전체의 90%에 해당하는 농촌사회를 장악하기 용이하고, 수구 기득권 세력이 선호하…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길을 돌리는 소비자들을 일방적으로 탓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결국 우리 상인들의 노력과 제도적인 뒷받침이 이루어져야 해결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씨의 가게는 그리 큰 편이 아니라서 물건들이 사방에 빼곡이 놓여져 있다. 그래서 그는 넓은 매장에…
2000.07.03 · 정책·행정 · 이명자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고 얼버무렸다. 더이상 물어야 나올 것이 없다고 판단했는지 김 의원은 “소송은 이겼어도 별 이익없지만 졌을 경우엔 큰 손해를 본다”며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하는 수준으로 끝냈다. “공무원 잘못 소송패소시 변상…
2000.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무감사 평가 어떻게 이번 행정사무감사 방청에 참여하게 됐는가? " 현재 우리들이 내고 있는 세금이 제대로 쓰여지고 있는지, 시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는 누리고 있는지, 또한 우리가 뽑은 의원들이 본연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 직접 살펴보기 위해 당진참여연…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을지 몰라도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데는 아직 멀었다는 지적이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가난 때문에 충분한 진료를 받지 못해 죽음의 그림자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서민들이 있다. 상록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있는 대길이는 만성 다발성 골수염으로 투병생…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오봉산자락에 걸린 <사람들의 둥지 designtimesp=31092> 고단한 삶에 웃음꽃 뿌리는 며느리 정경옥씨 천면 율사리 남산정류소에서 꺾어올라가다 보면 오봉산 자락에 매달린 몇가구의 집이 있다. 그 가운…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을지 몰라도 주민들의 피부에 와닿는데는 아직 멀었다는 지적이다.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가난 때문에 충분한 진료를 받지 못해 죽음의 그림자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서민들이 있다. 상록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있는 대길이는 만성 다발성 골수염으로 투병생…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존재로 댁의 자녀가 성장하기를 기대하는 분들에게, 또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람직한 삶일까?’, ‘인생이란 무엇인가?’ 등 청소년기에나 고민할 듯한 질문들을 가끔씩이라도 자기 스스로에게 던지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본다. 인류 역사상 대부분의 성인들…
2000.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절도 있고 날렵하게 검을 다루는 모습에 매료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반면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쉽게 다가서기 어려워하는 것이 검도다. 그동안 당진에 제대로 된 검도 전용도장이 없어 가까이서 검도를 직접 접할 수 없었던 이…
2000.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대한 지금까지의 개념을 바꿔 놓은 지적 부가가치로 고객들에게 다가선 것이 주효했다고 결론지었다. 상품의 양보다는 질이 우선이고 그보다는 이미지의 댓가가 더 앞서는 세상이 도래했다는 것을 한가지의 예로써 실감할 수 있다.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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