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7건
기간
1993—2026

1,737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44 / 87쪽

  1.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산체스 당구클럽

    …시작한 것이 당구였다. 이제 그의 삶에서 당구란 인생의 동반자다. “공 하나를 홀에 넣었을 때 찾아오는 쾌감은 느껴보지 않으면 모르실 거예요. 그것이 아마 당구의 매력 아니겠어요?” 산체스 당구클럽은 이영호 사장과 안동석 프로의 다년간 쌓은 당구 실력…

  2.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회장의 가슴을 저미게 만든다. “영신이는 평택에 동혁이는 당진에, 바다 하나를 두고 그렇게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한 사랑이 아직도 생각나죠.” 그는 “심훈 작가의 장조카 심재영 선생이 곧 동혁이라는 것을 그 때 알았다”며 “글이 더 색다르게 와 닿았…

  3.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요즘 20~30대에게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가 tvN에서 방영하는 <응답하라 1994>다. 작년 여름 방영된 <응답하라 1997>의 후속 드라마인데, 과감하게 지방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1997>은 부산에서 벌어지는 얘기였고, <1994…

    당진시대
  4.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아직도 잘~ 굴러 갑니다!”30년 된 골동품 자동차 ‘포니’를 타고 다니는 김충환 씨

    …다음날 아침. 주차장 한켠에 다소곳이 세워진 차 주변으로 이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있었다. 다들 “이게 아직도 있냐”면서 신기해 하는 한편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김충환 씨와 함께 ‘포니2 당진 삼인방’으로 지난 2007년 …

  5.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5500원의 푸짐한 콩나물국밥

    …할머니로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이에요. 장모님이 손수 할머니에게 배운 것을 가족 대대로 이어오고 있죠.”(황연철 대표) 청담전주콩나물국밥에는 손가락 중지만한 작은 콩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밥과 따로 놀지 않고 먹기 편하다. 또한 고춧가루가 들어가 칼칼하고…

  6.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스럽다”고 말했다. “원고료 받는 재미도 있어요. 원고료가 나온 날이면 가족들과 치킨도 사먹고 제 용돈으로 쓰기도 하고, 시민기자 활동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지요.” 하지만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활동이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취재에 호…

  7.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내게도 꿈은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

  8.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단체탐방] 통기타 동아리 예그리나“예그리나 회원들은 항상 웃음이 있다”

    …롭게 연주할 수 있게 돼 모두들 즐거워하죠.” 예그리나는 회원들 모두가 가족 같은 분위기다. 정기 연습이나 각종 공연 등의 일정 이외에도 회원들이 자주 야유회 모임도 갖고 있고 회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통기타도 연주하고 노래도 부르고 음식도 나누며 …

  9.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10.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 사람도 없이 낯설기만 했던 순성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대했던 내 성격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중명아파트에 거주하던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이 읍내동을 …

  11.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어색한 문맥 신뢰도 떨어뜨릴 수 있어”

    …. 정착하기까지 언어와 문화 차이 등으로 겪었을 어려움과 명절을 앞두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 많은 공감이 간 기사였다. 당진의 인구유입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특히 외국인 이주민도 늘어나고 있다. 이들이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잘 정착할 수 있…

  12.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정을 마칠 수 있었다. “어려운 시간이었죠. 그 시간동안 참고 기다려준 가족들에게도 감사해요. 일과 공부에 매달려 집에도 오지 못하는 가장을 어느 누가 묵묵히 바라봐줄 수 있겠어요.”(웃음) 협력회사 업무점검까지 직접 진행 그의 노력 때문이었을까 기회…

  13.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음소리가 반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가 되면 송악어린이집에 어른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농부·사회복지사·자동차부품 제조업 종사자·발전소 직원·어린이집 원장까지 직업도 제 각각이고 사는 곳도 서로 다른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화기애애한 영어수업을 진…

  14.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웃음을 터트렸다. 오랜만에 뒤돌아 본 과거는 딸들과 내게 행복한 시간을 하나 더 남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15.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한산한 학원에서 20여 명의 사람들을 매일 두 시간씩 가르쳤다. 남편과 가족 몰래 글을 배우러 다닌 사람들도 많았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글을 배우겠다는 사람들과, 맨몸으로 이 일에 뛰어들어 한글을 가르쳐야겠다는 강천 씨의 열정이 4년 넘도록 이어졌다.…

  16.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번에 들려 왔다. 요즘 흔치 않은 다둥이가정, 이은선(대덕동·33) 씨 가족은 매일 매일 아이들의 웃음과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집이다. 자녀 셋도 많다고 하는 요즘, 한 달 전 막내가 태어나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이은선 씨를 만났다. 방황하던 시절…

  17.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과 떠난 호남지역 문학기행

    …)에서 당진시민들과 함께 지난 7일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 독서나들이를 떠난 참가자 86명은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에 위치한 최명희 문학관과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을 관람했다. 또한 익산시 화석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18.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위해 풍랑에도 배를 띄우고, 들판마다 혼신의 힘을 담아 한해 농사에 온 가족이 힘을 기울이던 시절이었습니다. 50년의 시간이 지난 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이뤄냈고, 인구증가율 도내 …

    당진시대
  19.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한국 정착위해 열일 제쳐 둔 남편 고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20. 2013.09.06 · 문화·교육 · 김창연

    양기철 신성대학교 학사지원부(음악) 교수“문화예술에 바친 한평생”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 때 조모(권재영)의 고희연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구룡리 757번지에 위치한 본가 마당에서 가족들과 조모의 고희를 축하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쉽게도 중학교 당시 찍은 사진이 하나 밖에 남지 않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