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 청년연합회
…과가 있었지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6건 · '마을 노인들' · 최근 기사부터45 / 46쪽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가 있었지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가 있었지만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던중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라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처음엔 너무 방대한 계획이라 감히 생각지도 못했지만 젊음으로 계속 추진해나갔다. 우선은 읍면별에 단체들이…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순성면 봉소1리(이장 한국현) 주민들은 지난 20일 마을노인들을 모시고 경노잔치를 벌였다. 이날 잔치는 특별히 부녀회(회장 김을희)에서 주최했으며 회관준공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여서 의미를 더했다. 주민들은 이날 순성농협의 운영공개현황을 들은…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 신평면 적십자봉사단(회장 이영옥 금천1리)은 지난 8일 금천1리 마을회관에서 신평면내 노인분들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26명의 회원들이 푼푼이 회비를 모아 마련한 이날 잔치에는 쌀쌀한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140여분의 많은 노인들…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풍물치며 잔치벌여 합덕읍 신촌리 마을회관이 지난 29일 착공 1년만에 준공됐다. 신촌리(이장 김준곤) 주민들은 이날 김낙성 군수등 각계 기관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잔치를 벌였다. 주민들은 이날 종중땅을 회관부지로 희사한 남향홍씨를 …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옛것’을 모으게 된것은 이마을 저마을 돌아다니며 곡물장사를 하면서였다. 술병, 기름병, 제기, 꿀단지, 함, 경대, 연적, 다식판등 생활용품이 대부분이었고 간혹 운이 좋으면 4~5백년은 족히 되었을 법한 …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 송산 금암리 마당골가든 대표 권건수씨가 지난 9일 마을노인 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경노잔치를 베풀어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 3개월전부터 이 마을에서 가든을 운영해온 권씨는 이날 자신의 차량으로 직접 노인들을 모셔와 떡, 과일등 푸짐한 음…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최연소 이장 박완신씨 선출 합덕읍 대합덕리 덕곡마을에서는 지난 27일 마을잔치가 온종일 이어졌다. 1년에 한번있는 마을총회에다가 쪽파작목반 총회가 함께 열려 1백명이 넘는 주민이 회관에 몰려들었다. 게다가 이날 총회는 2년 임기를 채운 김병환 이장…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역시 새싹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붓, 벼루를 비롯 간식까지 마을회비로 챙겨주고 있으며 노인들은 겨울 한나절 따뜻한 경노당을 기꺼이 내어 주었고, 부녀회에서는 점심을 해다 나르기도 했다. 아침 일찍 나와 먹을 갈아 놓고 가지런히 필구를 준비…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계속 운영하도록 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서도 노인들은 탁 터놓고 말은 안하지만 찝찝하게 생각들 하고 있는 모양이다. 언제인가 저승으로 갈 때는 육신은 땅속에 묻히는 것인데 미리 예행연습이라도 하는 것처럼 지하실로 오르내리는 …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 찾아다니는 이상한(?) 젊은이들. 바로 교동청년회가 있기 때문이다. 마을안에 초상이 나면 어김없이 이들 몫이다. 상가집 밤샘에서부터 잔심부름, 상여를 매는 일, 묘지를 다지고 묘소를 꾸미는일등 모든 일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척척 알아서 잘한다. 8…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소소리 노인회가 잇따라 총회를 열었다. 합덕리 노인회는 지난 10일 마을회관에서 임원개선 총회를 갖고 새회장에 홍성일(68세)씨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문명제, 안복순씨가 선출됐으며 총무에 이영의씨가 연임됐다. 합덕리 노인회는 지난해 650평의…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 면천면 삼웅2구 부녀회(회장 오정순)는 지난 11일, 새로 준공된 마을노인정에 커텐(50만원상당)을 달아주었다. 부녀회원들은 또 노인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윷놀이를 즐겼으며 조촐한 다과회도 베풀었다.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인천등지에서 살고 있는 이들 선우회원들은 지…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외롭게 지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을 모셔다 위안잔치를 베풀고 있다. 주로 교사들과 개인사업을 하는 이들로 구성된 ‘놀부패’는 회원각자 직장생활을 해야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하루를 내 노인들을 모셔…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이 있겠지만 노인들은 촌각(寸刻)이라도 아쉬워 자꾸 쓰러져 가는 날과 때가 새삼스레 아쉽게 느껴지며 울컥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는 때가 바로 연말을 며칠 앞둔 날들이다. “한손에 막대잡고 또 한…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포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구멍이 뚫렸나하고 있었을 때 합덕 넓은 들녘마을에는 대피명령이 스피커를 통해 방송되었다. 삽교천 제방이 무너질 위험에 처한 것이다. 오후 4시경 필자는 카메라 가방을 들고 구양도 다리로 나갔다. 검붉은 흙탕물은 다리를 삼킬…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여년을 상두꾼 노릇을 해온 이가 있다. 그를 아는 노인들은 한결같이 그의 소리를 들으며 저승길로 떠나길 바랬고, 마을에 줄초상이 나지만 않으면 예외없이 그는 그 부탁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의 부친이 사망했을 때 상제가 상두꾼 노릇을 할 수 없어 상…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했고 대호지면에서는 유족회 주최로 이때부터 87년까지 면내 국민학생과 노인들을 모시고 3.1절 행사의 맥을 이어갔다. 그뒤 유족 남기호씨가 대호지면사무소에 보관된 일제때 수형인 명부를 통해 관련자들의 수형내용을 찾아냄으로써 이 작업은 더욱 활기를 띠…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효’사상 최고의 가치로, 풍류 아는 정감있는 마을 거산 삼거리에서 국도를 따라 합덕쪽으로 가다 보면 당산리가 보인다.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