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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70 / 497쪽

  1. 199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육질좋은 고기선택, 20년 넘게 식당일 해온 노하우죠' - 합덕읍 운산리 청풍식당 박수근 씨

    …저공장으로 떠돌이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식당일에 몸을 담게 된 것이다. 보수는 쥐꼬리만큼이었지만 매번 끼니를 거르지 않아도 되는 식당에서 근무를 시작한 박씨는 줄곧 식당에 머물면서 기술을 배웠다. 고기를 고르는 법도 전혀 몰랐던 박씨지만 주인…

    당진시대
  2.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4

    …이제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 류창현(柳昌鉉) 선생도 난세의 인물로 기록될 것이다. 류창현 선생은 큰 재주를 가슴에 품고도 그 뜻을 한번 펴보지 못하고 약관 33세에 요사(夭死)(사십이 넘어 죽으면 요사라고 하지 않는다)하였다. 류창현 선생의 호는 선이요…

    당진시대
  3.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에 전해달라’ 본사에 양말기탁

    …만 운전자들이 집단농성을 하는등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불편을 겪게 해드린 것이 죄송스럽고 또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 대한 조그만 감사의 표시로 우리보다 불우한 이웃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두산음료 지입차량운전자 40여명은 자신들이 원하던 그룹내 재취…

    당진시대
  4.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이제부터 이야기하고자 하는 류창현(柳昌鉉) 선생도 난세의 인물로 기록될 것이다. 류창현 선생은 큰 재주를 가슴에 품고도 그 뜻을 한번 펴보지 못하고 약관 33세에 요사(夭死)(사십이 넘어 죽으면 요사라고 하지 않는다)하였다. 류창현 선생의 호는 선이요…

    당진시대
  5.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이지 그 내용을 곧이 곧대로 믿어도 좋을지 의심이 날만큼 어처구니 없는 것이었다. 이어서 모범적인 자치단체장으로 소개된 남해군수의 혁신적 모범사례는 우리군과의 대조를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남겨주기도 했다. 공해가 염려되는 LG화…

    당진시대
  6.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마당

    류 영 호 / 합덕새마을금고 이사장 말이 통하는 세상 우리들은 누구와 심각한 논쟁중에 쉽게 이해될 부분이 통하지 않을 때 몹시 난감함을 느낀다. 도대체 누가 보아도 쉽게 이해될 내용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될 때 그 답답함은 이루 형언할 수가 없는 …

    당진시대
  7.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달한 성격의 새내기 선생님 - 상록초교 내도분교 김지선 교사

    …이 김교사가 감당하기엔 조금 무거웠다고 한다. “그래도 9명밖에 안되는 우리반 아이들이 너무 따뜻하고 교무실안의 편안한 분위기가 저를 안정되게 한 것 같아요.” 김교사의 교사관은 ‘「공부도 재미있게」이다. 딱딱하기 쉬운 공부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당진시대
  8.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책소개

    …(42세)씨가 10여년동안 당진 구석구석을 누비며 카메라 앵글에 담아온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한곳에 모아 책으로 엮어냈다. 당진의 재발견 「살아있는 문화유산」(당진문화원 발행)이라는 제호를 달고 나온 이 책에는 당진사람들 조차 모르고 지내왔던 …

    당진시대
  9.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등교길 문제점

    윤 가 영 / 탑동초 6학년 우리학교 등교길에는 불편한 점이 참 많다. 첫째, 어린이들이 다니는 등교길에 차가 많이 다닌다는 것이다. 택시나 배달하는 차는 몰라도 우리학교 등교길로 다니지 않아도 되는 승용차가 다니기 때문이다. 이런 승용차가 줄서서 다…

    당진시대
  10.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니다. 사람들은 두눈만 가지고 보지만 나는 내 손과 발, 귀가 눈 아닌 것이 없었답니다. 어찌 수족과 코, 귀뿐이겠습니까. 시간이 이르고 늦음을 낮에는 피로한 정도로 보았고, 사물들의 모습과 색깔을, 밤에는 꿈으로 봅니다. 그래도 아무런 장애가 없이 …

    당진시대
  11.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니다. 사람들은 두눈만 가지고 보지만 나는 내 손과 발, 귀가 눈 아닌 것이 없었답니다. 어찌 수족과 코, 귀뿐이겠습니까. 시간이 이르고 늦음을 낮에는 피로한 정도로 보았고, 사물들의 모습과 색깔을, 밤에는 꿈으로 봅니다. 그래도 아무런 장애가 없이 …

    당진시대
  12.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을 찡하게 울린다. 난지도 주민들이 이런 어려움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니 우리도 뭔가 도와야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역시 사설도 객관적으로 이 문제를 풀고 지역주민의 고충을 덜어주려 한다. 사실이 사실대로 전달될 때 우리는 모두 공감하게 된다.…

    당진시대
  13. 1997.03.31 · 문화·교육 · 이명자

    대호지 4.4독립운동 78주년 맞아

    …에 나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은 어떠한 이유로도 빛을 잃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를 후손에 계승하기 위해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우정식)가 오는 4월 4일 항쟁의 현장 대호지ㆍ정미일원에서 78주년 대호지 4.4운동 기념행사를 갖는다…

    당진시대
  14.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③

    …능성구씨 4대손인 구예가 낙향하면서 창건한 사찰로 그때 본존불로 봉안된 것이 이 금동좌불상이라고 전해진다. 전체높이 88cm, 떡벌어진 어깨와 묵중한 아랫배, 탄력있는 무릎의 근육묘사등 전체적으로 위풍당당하고 남성적인 멋이 한껏 풍겨나고 있다. 서산 …

    당진시대
  15.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지 않고 자치행정을 주민들에게 전면적으로 공개한다는 그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95년 6월 27일을 경남 남해군민들은 잊지 못한다. 집권여당 안방에서 겨우 38살밖에 안 된 무소속 김두관이라는 젊은이가 행정경험을 자랑하는 통영시장출신의 여당 공천후보…

    당진시대
  1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그런데 물건의 가치에 비해서 포장은 허술했다. 값싼 종이 봉지에 싸주는 것이다. 우리네와는 좀 이상할 정도로 그 생활패턴이 다른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우리는 포장에 신경을 많이 쓴다. 내용물에 비해서 지나치게 화려하고 값나가는 포장을 하는 것이 아…

    당진시대
  17. 1997.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신문 공동기사

    우리는 요즘 이것이 문제다⑴ 홍성군편 / 홍성군 축산폐수처리장의 실태와 문제점 현실과 거리먼 탁상계획 BOD 5천ppm, 2백50톤 처리불가 확실 충남지역신문협회 소속 16개 지역신문은 ‘우리는 요즘 이것이 문제다’란을 설정하여 각 시군의 현안문제에 …

    당진시대
  1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즐기자. 사실 나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

    당진시대
  19.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올바른 이성교제

    어른들의 지나친 통제는 우리를 비밀스럽게 한다 우리들의 이성교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들중 하나이다. 이성친구를 만나면 학업에 큰 지장을 주리라 생각하신다. 또한 간혹가다 그릇된 이성친구를 사귀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더욱…

    당진시대
  20.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즐기자. 사실 나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왔고 내가 잃었다가 찾은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즐거운 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큰아들은 들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집 가까이 이르렀을 때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듣고 하인 하나를 불러 “이게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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