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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78 / 497쪽

  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해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이글을 게재한다. 부분적으로 우리군의 현실과 다를 수도 있으나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

    당진시대
  2. 1996.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부외곽도로 “조속히 개설해달라”

    …분 영세한 상인들인데 장옥정비해 상설시장화 해달라.-구자동(번영회장) ●우리지역은 공단개발로 수질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와 있다.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해 대책마련해달라. 산업도로, 고속도로와 연계될 수 있는 도로 내달라.-권병천(송악초교 교장) ●군 예…

    당진시대
  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대호간척지

    …병록 의원을 비롯한 일부 군의원들은 누락자 1,443세대는 잘못 조사된 것이라고 말한다. 그당시 대호간척지주변 어민이 아닌 통정리인근 주민과 바다일을 하지도 않는 일반 주민들조차 땅에 대한 욕심으로 신청했을 뿐 그중 선의의 피해자는 절반도 안된다는 것…

    당진시대
  4.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당진시대
  5. 1996.09.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 대호간척지

    …병록 의원을 비롯한 일부 군의원들은 누락자 1,443세대는 잘못 조사된 것이라고 말한다. 그당시 대호간척지주변 어민이 아닌 통정리인근 주민과 바다일을 하지도 않는 일반 주민들조차 땅에 대한 욕심으로 신청했을 뿐 그중 선의의 피해자는 절반도 안된다는 것…

    당진시대
  6.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당진시대
  7.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쪾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당진시대
  8.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 뺑소니차와 내던진 양심

    … 중앙선을 넘어와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자기들을 들이받고 뺑소니를 쳤다는 것이다. 말로만 듣던 뺑소니 사고를 내가 직접 눈으로 보고 있자니 몸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다행히 119구급차로 환자를 인도해 주고 집으로 왔지만 뺑소니를 친 그 대형…

    당진시대
  9.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Ⅱ

    이기흥 의원 ·우리군 재정자립도가 96년 당초 40.9%이었던 것이 현재는 50%이상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1년만에 11%를 상회한 뚜렷한 근거는 무엇인가? ·주요사업 시행시 전문성이 결어되어 사업부진은 물론 문제점이 생생한 것으로 아는데 또 감사시 위…

    당진시대
  10. 1996.09.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상록문화제로 문화의 자치를

    …상록문화제를 준비하면서 모두 같이 생각해 봐야 할 일들이 있다. 아직도 우리 지역에 살면서 주민등록을 이전하지 않고 이방인으로 남아있는 주민이 많다는 사실이다. 올해의문화제는 이처럼 당진에 와 있으면서도 당진사람이 되지 못한 이들을 우리의 이웃으로 흔…

    당진시대
  11.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순성정주권사업 기대만 컸다

    …의 농로포장사업이 백지화되고 결국 6개 노선 3천6백여m만 포장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측량에 들어간 지 수개월만인 지난 8월초에 뒤늦게 결정된 것으로 당초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될 것을 믿고 있었던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7백여m의 농로…

    당진시대
  12.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개보수 담당부서 및 전담인력 실과별 예산현황을 밝혀달라. 성기문 의원 ·우리군의 상징인 군새(학), 꽃(개나리), 나무(목백합)의 결정배경 및 역사성에 연계된 합리성에 이견이 많다. 이에 대한 근거논리는? ·고교발전기금 및 대도시 학사건립등 2세에 대…

    당진시대
  13.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고유문화 발굴·조명에 앞장서길

    …8.15해방이후 미국의 물질문명과 함께 교육에서 실용주의가 밀물들어오듯 우리나라에 쏟아져 들어온 탓에 우리는 우리만이 가지고 지켜온 바른마음, 경로효친의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요즈음 충격적인 뉴스(성폭행사건, 부정부패사건등)는 다 이런 우리의 것…

    당진시대
  14.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사무국장)

    …제 없이 쌀자급 요원하다 지난달 17일경부터 중국에서 식용쌀이 수입되어 우리나라 주요항구에 들어올즈음 전국농민회총연맹을 비롯한 진보농민단체들이 각 항구에 몰려가 시위를 하는통에 수입쌀을 실은 배들이 쌀을 풀지 못하고 이곳저곳으로 쫓겨다녔다. 당진군 농…

    당진시대
  15.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단 하루의 시간

    …고, 내일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는 살아있는 동안의 마지막 하루가 될것이며, 그 단 하루의 시간이 우리에게 휴식의 시간이, 행복 아니면 불행의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하찮은 24시간 그냥 헛되이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순간의 쾌락과 만족…

    당진시대
  16.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니터] 강월숙

    …겨운 농부들의 마음을 아프게하며 시름에 젖게하는 기사였다. “신토불이” 우리몸엔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란 표현을 유행시키기도 했던 어쩌면 우리네 인간사의 삶을 영위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흙과 인간의 원리를 현명하신 선조님들께서 미리 선견지명으로 조명해 …

    당진시대
  17.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심훈선생의 육필원고등 관련된 유품을 그의 삼남 심재호씨가 당진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에 모두 기증했다는 소식은 가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당진은 명실상부하게 심훈선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장이 된 것이다. 문득 애틀랜타 올림픽을 소개하면서 …

    당진시대
  18.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쳐왔다. 초창기에는 일부 여성들에게조차 ‘팔자좋은 여자들이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

    당진시대
  19. 1996.08.26 · 산업·경제 · 장덕기

    국민소득이 1만불시대, 과시보다 실속을

    바야흐로 국민소득 1만불시대가 왔다. 유행가사처럼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는 풍요로운 시대가 열린 것이다. 정부의 개발도상국에서 벗어났다 하여 OECD에 가입하려 애를 쓰고 있다. OECD에 가입하려면 선진국에 걸맞게 경제와 연관된 문…

    당진시대
  20.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위해 두팔걷고 나선 당진여성들! - 당진군여성단체협의회

    …쳐왔다. 초창기에는 일부 여성들에게조차 ‘팔자좋은 여자들이 모여 다니는 우리와는 상관없는 단체’라는 눈총(?)을 받아왔지만 현재는 스스로 봉사를 하고 싶다는 여성들과 의식있는 젊은여성들의 참여도가 높아져 지역내에서 인정받는, 뿌리를 내려가는 단체로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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