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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84 / 497쪽

  1.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한국민간방범순찰대당진군 연합회

    -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지…

    당진시대
  2.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해와 일치의 역사’강조

    … 의해 화해와 일치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총장은 우리사회가 분열과 대립의 역사로 점철되어왔던 것은 깊은 뿌리를 갖고 있는 지역주의를 비롯, 모든 정치적, 이념적 요소들이 종교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제한 뒤 기독교의 희년정신을…

    당진시대
  3.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 같이 시간절약형 상품이 앞으로도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우리사회에서 ‘맞벌이 부부’라는 용어가 익숙해진만큼 상품외에도 여성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한가정의 주부이면서 일을 갖고 있다는 것은 경…

    당진시대
  4.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맡겨라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당진시대
  5. 1996.03.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중에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21세기를 눈앞에 둔 지금 이런 말을 여성에게 한다면 구시대적 발상이니 여성차별이니 하는 말…

    당진시대
  6.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단단히 일러두고 나갔다. 할머니는 번번히 3불 코인을 넣고 꽝만 나오는 것이 아까워 2불 코인을 넣고 게임을 즐기고 있을 때 잭판이 터져 와르르하고 코인이 쏟아져 내려온 것이다. 이 광경을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바라본 영감님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었다.…

    당진시대
  7.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런데 그곳에서 일하는 주민을 중심으로 고발한 주민을 욕하고 적대시한다는 것이다. 영업정지로 이을 못하므로 경제적 손실을 당한다는 짧은 소견 때문이었다. 이런 상황은 당진지역의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다. 공장 주변에서는 시끄러워 잠을 잘 수 없고 임신한 …

    당진시대
  8. 199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과값폭락 과수농가시름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며 “사과 시세하락의 전적인 책임이 농가에만 있는 것이 아닌만큼 소비자들이 적극 우리고장의 농산물을 애용한다면 농가에 적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9.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대건신협

    …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과정이 현재의 205억이란 숫자를 만들어낸 것이다. 신협의 자산은 서민층의 소액거래액으로 이루어졌다. 많은 서민들의 조그만 액수가 모이고 모였다. 물론 신협측에서도 고액거래자를 확보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

    당진시대
  10. 1996.02.1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군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부쳐

    … 견학한다는 것은 지방자치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의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따라서 우리는 군의원들의 선진국 견학 자체가 여러 면에서 의미있고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러나 군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당진시대
  11.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금 2,800원으로 시작, 205억원 달성! - 합덕대건신협

    … 돌파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과정이 현재의 205억이란 숫자를 만들어낸 것이다. 신협의 자산은 서민층의 소액거래액으로 이루어졌다. 많은 서민들의 조그만 액수가 모이고 모였다. 물론 신협측에서도 고액거래자를 확보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

    당진시대
  12.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을 ‘인’자 새기며 4대가족 화목 이뤄-당진향교 이재룡 전교

    …로움과 즐거움을 익힐 수 있도록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를 정성껏 보살피는 것이 자식된 도리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식을 보살피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그리고 자신이 몸소 효를 실천할 때 자식들도 따라하기 마련인 것이다. 이재룡 전교는 열아홉살 때까지 부…

    당진시대
  13.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당진시대
  14.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당진시대
  15.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6 / 당진군 태권도협회

    우리고유의 전통무예 태권도가 2천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가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도이자 전신운동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스포츠라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10년을 수련하면 종교를 믿듯 신념이 …

    당진시대
  16.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 지역에 심는다 - 당진군 태권도협회

    우리고유의 전통무예 태권도가 2천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태권도가 ‘예의로 시작해 예의로 끝나는’ 무도이자 전신운동으로서도 흠잡을 데 없는 스포츠라는 사실이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10년을 수련하면 종교를 믿듯 신념이 …

    당진시대
  17.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에 일정한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 변화가 곧 노화현상이며 생리적인 현상인 것이다. 이렇게 노쇠하여 사망하는데 사람은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건강하게 노년기를 살아갈 수 있겠는가의 문제를 연구하는 것을 노년학(Gerontology)이라고 …

    당진시대
  18.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3] 정용해 도의원

    … 역할을 다할 때 뿌리내릴 수 있다. 그러나 주민자신의 역할만큼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뽑아놓기만 하고 냉담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주민들 앞에서는 어떤 대표도 허탈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것이 우리가 뽑은 현직 도의원,군의원들의 …

    당진시대
  19.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 건양다경” “소지방금출, 소문만복래”를 써붙이며 집안의 복을 빌었던 것이다. 좀더 멋부리는 집에서는 적당한 글귀를 맞추어 따로 써붙였던 것이다. 필자도 서당에 다닐 때 조부님의 강압에 못이겨 훈방을 써서 대문에 붙였는데 글씨모양이 좋지 않아 다음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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