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9 / 69쪽

  1. 2007.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2) - 좋은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원리에 관해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는 오로지 생명을 살리는 데만 목적이 있기 때문에 살아나지 못하고 죽는 경우는 무방비 상태가 되고 맙니다. 이 때 의사도 어쩌지 못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준비를 하지 못하고 병원…

    당진시대
  2.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우강 원치리 강신순 / 굴뚝새 한쌍 장화속에 알 낳고 돌봐

    …게 만들었다. 처음에 강씨는 새들의 이름도 몰랐다. 큰아들 내외와 살고 있는 강씨에게 누군가 이 새들이 ‘굴뚝새’라고 말해줬다. 굴뚝새는 몸길이 10㎝ 내외의 작은 새. 작은 몸집과 달리 울음소리가 매우 크다. 5월에서 6월 사이에 번식을 하는데 바위…

  3.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 소개합니다. 75세의 평범한 노인이 쓴 시입니다. 출처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열림원. 2007)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75세 노인이 쓴 산상 수훈 그랙 맥도날드 내 굼뜬 발걸음과 떨리는 손을 이해하는 …

    당진시대
  4.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의미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우리와 미국인의 삶자체가 무척 다름을 알 수 있는데 무엇을 먹자고 해도 거기다 곧이 곧대로 내 의견을 말했다가 무안을 당한 적이 많지 않은가. 미국에서는 참 무기력하고 취향도 없는 인간의 발언으로 들리는 것 같다. 그들은 점…

  5. 2007.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대호지면 적서리 차기복 이장-“주민의견 묵살말라”

    …원장을 맡게 된 차기복 적서리장은 “왜 외지에서 찾아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당진군민인 적서리 주민들이 괴로움을 겪어야 하는가”라며 “송악면의 문제를 왜 대호지 적서리까지 끌고 들어오는지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용사촌 회원들은 주민…

    당진시대
  6.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8) - 인생이 내게 준 선물(1)

    …혼을 위한 저축은 하지 않는가.” 그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어봅니다. “살아있는 것은 축복이다.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고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누군가에게 내가 깨달은 것들을 전해주고 싶었다. 사람들에…

    당진시대
  7.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하면 종재기 만한대로 사는 거지. 그게 순리여. 그래서 사람은 순리대로 살아야지 억지로 거스르면 안되는겨. 그리고 절대 남을 해치면 안되지. 본인 대가 아니면 자손 대에 가서라도 반드시 되받으니까 항상 맘을 잘 먹고 살아야 되는겨.” 이런 마음으로 살…

  8.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 존재가치, 존재이유를 가장 집약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오늘에 회자되고 있는 인권문제나 사회문제, 복지문제, 자연환경 보전의 원초적 근거이다. 적극적인 포교, 교육을 통하여 모두가 이같은 사실을 깨닫게 하여 스스로가 고통이 진정한 고통이 아님을 알게 …

    당진시대
  9.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가족애와 사회정의의 충돌, 그리고 뉴스

    …발한다고 본 것이다. 반면 살인한 자식을 죽이라고 간청한 아비의 일화도 있는데 이것이 고사성어 ‘대의멸친’의 어원이다. 사회적 정의를 위해 자식과의 정리를 포기한 것이다. 이렇게 가족의 정서와 사회적 정서가 맞설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맹자는 조심스럽…

    당진시대
  10.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글한줄]

    …란 하루하루가 훈련이다. 우리 자신을 훈련하는 터전이다. 실패도 할 수 있는 훈련장이다. 살아있음이 흥겨운 훈련장이다. 지금 이 행복을 기뻐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 행복해지랴. 이 기쁨을 발판 삼아온 힘으로 나아가자. 나의 미래는 지금 이 순간 이곳에 …

    당진시대
  11.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신뢰와 믿음 주는 ‘미광 건설·조경’

    …까지 한 번에 구상할 수 있다. 수익을 생각해 신 대표 혼자 일할 수도 있는데 “각 분야의 전문가를 써야 하자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조경의 경우 10년을 교체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사람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꼼꼼히 신…

  12.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6) - 영예로운 삶 : 노년기

    …상을 떠나는 상실감을 맛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노년기가 되면 있는 것이 없게 되고 또 새롭게 얻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노년기의 사무(四無)와 사유(四有) 제3의 인생인 노년기에는 없는 것이 4가…

    당진시대
  13.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한국교회 인권센터 이사장/당진장로교회 목사-고난당하는 우리의 이웃

    …지고 미국, 호주, 독일 등으로 돈을 벌기 위해 나가던 때가 있었다. 잘살아보겠다는 일념으로 문화와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외국으로 나가서 고통과 수난을 감수해야만 했던 암울한 시대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2007년에는 30만 명 이상의 외국인 노동자…

    당진시대
  14.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3) - 죽음이란 무엇인가?

    …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은 ‘누구나 죽는 거야. 그렇게 죽을 수 있는 것이야’라고 지나쳐 버립니다. 즉 제3자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볼 수 있는 죽음. 이런 죽음을 3인칭 죽음 또는 사회적 죽음이라고 표현합니다. 두 번째 이인칭 죽음 : 이웃의 …

    당진시대
  15.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그냥 국밥집이다. 예쁠 것도, 눈에 띌 것도 없이, 없는 듯이 모퉁이에 있는 그런 집인데 문틈으로 풍겨나오는 구수한 비지냄새에 뭔지 모를 진한 것이 배어있어 구미를 당긴다. 어느덧 낮 12시. 슬그머니 식당 문을 여니 4월의 따사로운 햇살이 사람보다 …

  16.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1) - 인생수업(1)

    …임을 알게 됩니다.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이 되면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물음이 떠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인생이 짧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당진시대
  17.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0) - 호스피스란 무엇인가?

    …는다는 것>에서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의사인 저자는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아픈가. 언제까지 살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을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말해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의…

    당진시대
  18.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19일~3월 25일

    쥐띠 머리를 쳐들어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달을 한번 바라보니 처량하기 그지 없을 수. 돌을 쪼아 구슬을 만드는 격이니?필시 노력없이는 소망을 이루기 어려우니 노력할 수. 운세예보; 1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1·22…

    당진시대
  19.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개충-다섯 개의 빨간사과

    귀향길 제사상을 바라보면서 ‘왜 붉은 사과가 동쪽 가장자리에 놓여있는가(紅東白西)’를 생각하다가 사과에 얽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

    당진시대
  20.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글 한줄]

    ….” 관점을 바꿔 문제를 바라보면 마음이 조금 달라집니다. 뒤죽박죽 엉켜있는 일 속에서 좋은 면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탄줘잉 편저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중에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