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6건
기간
1993—2026

1,056건 · '우리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9 / 53쪽

  1.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성기-병은 병이 아니고...

    …어졌기 때문이란 시각도 있을 수 있다. 즉, 서양사람들의 사고와는 달리 우리 동양사람들의 사고는 더욱 깊이 있고 근본적인 면에서 사물을 생각한다. 모든 만물은 원래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힘이 있다. 본래 사람들은 몸이 아프다든지 마음이 아픔을 느낄 때…

    당진시대
  2.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면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일을 묵묵히 해오고 있는 대견스러운 청년이다. ‘사랑의 열매’라는 모임이 있다. 50여명의 회원들이 내는 월 1만원의 회비로 의지할 사람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나 소년소녀가장, 복지원 등엘 주기적으로 찾아가 용돈을 주고 생필품을 …

    당진시대
  3. 1999.09.13 · 지역사회 · 이명자

    부녀회 살림도 내집 살림처럼/사기소리

    …원의 상사업비로 고추 육묘장을 세우기도 했으며, 97·98년 2년 연속 우리마을 사랑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돼 마을공동창고를 짓기도 했다. 이 창고에는 경조사 때 쓰이는 그릇, 물품들이 보관되고 있는데 이 덕에 사기소1리에서는 잔치 때 1회용 그릇은 일절…

    당진시대
  4. 1999.08.30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일꾼 8백여명 화합 결속다져

    …개회식에 이어 훌라후프, 터치볼 게임, OX퀴즈 등 다채로운 친선경기와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중점과제에 대한 분임토의 및 특강이 이어졌다. 참석 지도자들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읍·면별로 팀을 나눠 경기를 펼치며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로서 동…

    당진시대
  5.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ARS 사랑 8월4일, 수일간 쏟아붓던 폭우가 멈췄다. 낙과와 침수, 논둑제방 유실로 피해가 컸다. 허나 작년보다는 할아버지다. 8월5일 새벽4시, 정미의 한 마을에서는 굴삭기 두대를 트레일러에 싣고 34명의 젊은이들이 채 동이 트지 않은 어둠 속을 …

    당진시대
  6.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 자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이것이 정말 자신을 위하는 길이요, 자기를 사랑하는 길이다. 아랍인은 개미 한마리 그리지 않고, 물감 한방울 사용하지 않았지만 그는 이 세상에서 찾아 볼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방을 만들어 그 방에 사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

    당진시대
  7.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홀한 물살 - 강인한

    …반 울음 반으로 반짝이다가 흔적없이 지고 마는 풀꽃, 친구여, 세상이란 우리가 풀꽃으로 한철을 누리다간 훌훌 떠밀려가는 언덕이거니. 먹빛 아픔을 벗고 짐 지기 차마 어려운 사랑마저 벗어버리고 허공에 살을 섞는 다비(茶毘)의 고운 연기 그 끝을 따르고 …

    당진시대
  8. 1999.06.21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대면 새마을 소득사업 활발

    …)와 부녀회(회장 홍영숙) 회원 34명은 지난 9일, 고대면 회의실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보고회를 갖고 올해 자체 소득사업으로 경작하고 있는 고대면 용두리 6백여평의 옥수수밭에서 풀매기와 곁순 제거작업을 벌였다. 또 진관2리 도로변 공한지 80여평…

    당진시대
  9.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김동옥, 합덕JC특우회장

    …부각되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며 조심스러워했다. “2000년대를 맞으면서 우리 합덕·우강지역이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변화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모든 주민과 민간단체들의 주체적인 관심과 자각,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가운데서도 두 차례에 걸…

    당진시대
  10.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건축 폐자재로 꽃탑·게양대 직접 만들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

    당진시대
  11.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2리 범죄없는 마을선정

    …년째 마을이장을 맡고 있는 박용인씨는 “주민 서로간 큰 불화없이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주고 단합한 결과 이같이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됐다”고 크게 기뻐하며 “동민들의 화합에 더욱 힘써 다음엔 범죄없는 마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

    당진시대
  12.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주지 않는 이유 윤주흥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당진모임 회장 -사랑나눔회장 -순흥고시원 원장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내자식 만큼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해 줄 것을 기대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왜 오늘날 사회적으로 청소년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일…

    당진시대
  13.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신팔불출

    신팔불출 "역사유산을 자랑 못하는 우리들" 우리는 옛부터 자식자랑을 하고 배우자를 자랑하는 사람을 팔불출이라 일컬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것을 너무 자랑하고 잘난 척하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당진시대
  14. 1999.04.05 · 지역사회 · 유종준

    인물/보건소 이병헌씨

    보건소 이병헌씨 성 라자로상에 선정 나환자 위해 사랑의 봉사행정 펼쳐 당진군 보건소 이병헌(57세, 지방보건주사보, 사진)씨가 성라자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성라자로상은 대한나학회가 나병 퇴치사업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에게 94년 이후 매년 수여하는 상…

    당진시대
  15.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달라진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달라진다 보여주기식 사업보다 전주민 참여에 비중 둬 읍면주도 → 마을중심으로 안배차원의 시상배제, 우수마을 매년 상탈수도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달라진다. 주민 스스로의 의지와 노력을 결집해 깨끗하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든다는 목표로…

    당진시대
  16.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당진-운학리 마을회관 준공

    …쓰여졌다. 특히 운학리는 지난 97년 부녀회(회장 이인순)가 주축이 돼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최우수 마을로 선정, 상사업비 3천만원을 수상한 바 있는데 이 회관을 짓는데 함께 사용했다. 이날 운학리 주민들은 부지구입과 인력·자재 지원 등 회관을 짓기까지…

    당진시대
  17. 1999.02.22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우리마을 사랑운동. 총점검 간담회

    총점검 간담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이대로 좋은가 좋은 취지 불구 상받기 위한 연중행사로 전락 평가의 기준 재정립, 투명성 확보 과제 사업주체들의 의식전환, 교육도 필요 “시상금이 많아서인지 과열경쟁이 빈번하고 몇몇 마을 외에는 참여율이 저조하다.” “한…

    당진시대
  18. 1999.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주민 친화로 내실 다지자"

    … 이영희)의 합동 주관으로 진행되었는데 김덕섭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당진군 새마을운동은 새마을 29년 역사이래 현재 전국적으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며 “그것은 우리 회원 모두가 똘똘 뭉쳐 70년대의 정신으로 2천년대 사업을 추진하여 각 분…

    당진시대
  19.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주흥 -순흥고시원 원장 -좋은아버지가 되기위한 모임 준비위원장 -(가칭)사랑나눔회 회장 1970년대까지는 인정이 넘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80년대 이후는 인정이 메마른 시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80년대 이후엔 이웃을 생각하기 보다는 나 자신의 …

    당진시대
  20.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사랑의 계절 IMF 한파로 나라 전체가 꽁꽁 얼어 붙은지 어언 일년을 지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