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도시공인중개사 김낙승 대표가 추천하는 “통나무집 짓고 책 집필하는 것이 꿈”
…삼고 있다. 하루 명언을 읽고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고 책에 또 다른 질문을 던져본다. 그렇게 한 번 읽고, 두 번을 읽으며 마음에 되새기는 일기 같은 책이다. 그의 큰 관심사는 통나무집인 로그하우스로 관련된 책도 자주 읽는다. 젊었을 적 강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5건 · '같은 다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삼고 있다. 하루 명언을 읽고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남기고 책에 또 다른 질문을 던져본다. 그렇게 한 번 읽고, 두 번을 읽으며 마음에 되새기는 일기 같은 책이다. 그의 큰 관심사는 통나무집인 로그하우스로 관련된 책도 자주 읽는다. 젊었을 적 강원…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심이 많습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도 여러번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주저하고 소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 와서도 처음에는 원장과 별로 대화가 없고 묻는 말에만 짧게 대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인은 활동량에 비해…
2014.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기대하고 있다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맞았다. 상명하달 조직의 또 다른 취약점은 위기관리 능력의 부재이다. 그래서 대형참사가 터지면 정부 대응은 더욱 무기력하기만 하다. 위에서 내려오는 지시에만 익숙하다보니, 인접부서나 타 조직과의 교류나 협조는…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매우 달랐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책이란 “갈증을 해결해 주는 물 같은 존재”라고 표현했다. 그는 “한 달간 책을 안보면 누군가에게 쫒기는 듯이 삭막함이 느껴진다”고 할 정도로 책에 대한 애정이 돈독하다. 배고플 때 밥 먹는 것 마냥 책을 읽을 …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금을 모금해 진도에 생필품을 보내 전국 방송에 보도된 바 있다. 이에 다른 반 학생들도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 각 반 반장들은 모금된 성금으로 휴지, 종이컵, 세면도구 등을 직접 구입해 안산시 임시분향…

2014.05.02 · 환경·안전 · 한수미
… 에너지 절약 방안으로 적정기술의 사용을 제안했다. 즉, 태양광 발전과 같은 기술을 사용해 낭비되는 에너지를 줄이자는 것. 그는 “먼저 설치비용을 지원해 에너지 빈곤층에게 적정 기술을 적용하고 점차 사회전반으로 확대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향후 항만 건설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 같은 설명을 들은 주민들은 반발했다. 1안과 3안의 경우 바다와 내수면을 매립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이미 전달했지만 현대제철에서는 다른 대안 없이 지난 3월에 열린 공청…
2014.04.26 · 지역사회 · 박초롱
…향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진다. 여러 번 방문했어도 시간대가 다르다면 다른 분위기를 느껴 볼 수 있다. 1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고딕식 조적조(돌·벽돌·콘크리트 블록 등으로 쌓아 올려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물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돼…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풍경은 물론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2014.04.25 · 환경·안전 · 임아연
…를 사용할 경우 병원균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현재는 양파 크기가 크는 시기로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관수시설 등을 이용해 물을 충분히 줘야 한다. 양파의 경…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안전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2주일 동안 지켜보며 안타까움에서 실낱 같은 희망을 놓치 않고 있다. 하지만 그리고 간절히 기적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제는 불신과 분노만 쌓여간다. 국민들은 사고 발생 후 탈출한 선박선장과 초기대응에서 우왕좌왕했던 정부기…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야기가 담긴 <혼불>을 추천했다. 밑줄 친 구절 “쥑일 놈들, 자식 같은 황소는 생으로 끌어다가 왜놈 군대 괴기국 끓에 먹고, 그 까죽으로는 장화를 만들어 신는다더라.” 읽은 이가 추천하는 다른 도서 <목민심서> 조선 시대 목민관이 지켜야 할 자 …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기들이 적음)보다는 신장에 병의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체질이라 할지라도 질병의 종류에 따라 구체적인 치료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생님 저는 맨날 배가 자주 아프고 몸이 냉해요. 기운도 없어요. 살 좀 쪄 봤으면 소원이 없겠…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셀 가족은 소규모의 성도들이 모여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셀 가족들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로마제국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면서 교회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셀 가족들은 풍…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 쓰는 사람들도 다양한 재료로 글씨를 써나갈 예정이다. 박해옥 강사는 “같은 글씨라도 누가, 어떤 재료로 쓰는지에 따라 다양한 느낌이 난다”며 “그것이 바로 켈리그라피 매력”이라고 말했다. 손글씨 쓰는 사람들은 아직 소규모 동아리여서 외부활동을 하고 …
2014.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산횟집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투명한 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부드러운 실치는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기기에 그만이다. 여기에 시원하게 트인 바다전경을 앞에 두고 먹는 실치의 맛은 이 시기를 놓치면 맛볼 수 없다. 실치 잡이로 이름이 알…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
2014.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얼마 전 박근혜 정부는 수입쌀의 완전 관세철폐를 흘리고 있어 당진 같은 대단위 간척지 쌀 판매에 적신호가 켜졌다. 따라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동상건립추진위원회가 언급한 이유로 동상을 건립하려는 것을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당진주민으로서 유난히 궁핍…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를 선물해 준 이 책을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했다. 그가 추천한 또 다른 책은 ‘쌀집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희 PD의 <소금사막>이다. 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공정성 논란에 휩쓸리자 모든 걸 책임지고 사퇴한 김 PD는 남미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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