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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거동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건
기간
1993—2026

156건 · '거동 어려운'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3.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동 어려운 가정에 대청소 봉사

    당진3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재천) 회원 16명이 지난달 29일 통장회의를 마치고 지역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 2곳을 방문해 새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두 가정은 청소를 하지 못할 만큼 몸이 불편한 가정으로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집안 쓰레기…

    당진시대
  2. 2013.05.03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기관탐방 2] “어르신과 장애인 어우러져 복지 누린다”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직접 복지관에 나오기 어려운 재가 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 대상자뿐 아니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자조모임과 부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계 개선…

  3.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

  4.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대면, 설맞이 위문품 기탁 연이어

    … 과일 등 설 선물을 마련해 전달했다. 한창희 면장은 “이번기회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욱 뿌듯하다”며 “지속적으로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로타리클럽(회장 이용호)에서도 지역 어르신…

  5.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담] 글 모르는 노인위해 한글교육, 운동도 함께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등 부지런히 일을 한다”며 “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들을 보살피는 데에도 솔선수범 하고 있다”고 말했다. 복운2리 노인회원은 총 81명으로 이 가운데 글을 배우지 못한 노인들을 위해 김 노인회장은 마을주민 김…

  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강길연(73), 지청자(70) 씨는 동네 어르신 댁에 방문 중이었다.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도 해드리고, 목욕도 시켜드리기 시작한것이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7.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 취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비까지 모두 지원하죠.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8.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차 대전 청년대회 솔뫼성지에서

    …’이란 주제로 열렸다. 청년 사목 전담 허숭현 신부는 “합덕성당에서 성체거동을 매년 하는데 어르신 분들이 95%였다”며 “청년들이 성체를 모시고 성체 거동을 하면 어떨까 하여 기획을 하고 청년들로만 이루어진 성체거동을 하게 되었습니다”고 말했다. 또 …

    당진시대
  9.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김윤각 당진종합광고 대표“친구들과의 우정 가득한 사진첩”

    나는 3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했다. 하지만 주변에 나를 이해하고 함께 발을 맞춰주는 친구들이 있어 장애가 인생에 불편한 요소가 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친구들과의 추억이 아련해질 때 다시 사진첩을 들여다 보니 당시의 추억과…

  10. 2012.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식보다 가까운 독거노인 돌보미

    …요한 곳에 전달해 준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말벗이 되어드리는 것. 거동이 불편해 집밖으로 나가기 어려운 분들에게 찾아오는 손님은 반갑기 그지없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1~2시간은 금방 흘러가고 어르신의 얼굴에 생기가 돈다. 정미면에서 일하는 이향…

    당진시대
  11. 2012.05.23 · 정책·행정 · 김창연

    거동 어려운 노인에게 실버카 전달

    국제로타리3620지구 석문로타리클럽(회장 류재일)이 지난 9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행보조기 실버카를 전달했다. 실버카는 국제로타리재단의 상응보조금과 석문로타리클럽의 사업비를 포함한 약2천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구입했으며 석문면 …

  12.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데 주민들의 부탁을 마다않고 기꺼이 들어준다. “버스도 자주 안 다니고 거동도 불편한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걸 어떻게 안 들어드릴 수 있나요. 저는 매일 같이 오토바이로 이곳저곳을 다니니까 이왕 우편물 가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심부름도 해드리는…

  13.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새마을, ‘사랑의 고추장

    ▲ 면천면새마을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달 28일 독거노인들과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최장희 협의…

  14.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석문로타리클럽 사랑의 김장 나눔

    …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배추 300포기를 직접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류재일 회장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 분들은 김장하기가 어렵다”며 “더 많이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석문로타…

  15. 2011.07.09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 교로리 김영란 씨]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

    … 하고 있었다. 15년간 함께 생활해온 친정어머니가 최근 치매가 심해져 거동도 힘겨운 상황이다. 4년 전 집안 사정이 힘들어 집안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일을 마치고 고단한 몸을 이끌고 학원을 다닌 끝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가족 요…

  16.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소 직원이다 보니 기본적으로 건강관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단원들은 늘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고 대상자와 봉사단원들의 만족도도 높이고자 전문성을 키우고 있다.…

    당진시대
  17.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펼쳤다. 박명교 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과 사별한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박 할머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 마을 부녀회원들은 박할머니가 가꾼 감자밭 북주기, 양파밭 제초작업등을 전개했다. 손정수 부녀회장은 “…

  18. 2011.05.21 · 인물·동정 · 박기욱

    효행상 수상자 - 송악읍 부곡리 김진희씨

    …아버지는 80세 즈음부터 중풍을 앓았다. 시아버지는 지난 3년간은 거의 거동을 못했고 지난해에는 전립선 질환으로 소변도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힘들 때마다 예전 잘해주신 기억을 떠올리며 이겨냈다고 한다. “겨울철 외출할 때 부뚜막에 부츠를 올려놔 주셔…

  19.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녀들이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는 곁에서 뒷바…

  20.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2년 전 할머니도 중풍으로 쓰러졌다. 지금은 거동이 가능하지만 수시로 병원신세를 지어야 하는 건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다. 최근에는 눈에 이물질이 낀 것 같고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자궁에 혹이 생겨 자궁을 모두 들어내는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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