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해도 같은 고향을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0건 · '고향 발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을 떠나 타지에서 만난 사람들이라 해도 같은 고향을 둔 이들이다. 그렇기에 사회에서 만난 단체보다 더욱 정감 있고 편안한 모임이기도 하다. 함께 산을 오르며 개인의 스트레스도 풀고 만나는 고향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
2014.07.19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 기자
… 통장은 당진에서 태어난 후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30여 년 전에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는 예전의 당진 모습을 떠올리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농촌마을”이라고 기억했다. 그는 “당시 대부분이 비포장 도로였으며 문화 공간이라고는 당진극장 외에 기억나는 …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가 35년간 공무원으로 생활해 왔다. 당진을 떠나있는 35년 동안 그는 고향에 대한 애착과 그리움이 항상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단다. 능성구씨 가문의 원찰인 신암사가 위치한 송악읍 가교리 출신인 그는 가문과 당진에 대한 자긍심 또한 깊다. 그는 2…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있다”며 “정기총회 및 임원회의 등을 진행해 한 자리에 모여 향우회 발전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6.4지방선거로 인해 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 및 향우회 소식 등을 전하지 못했지만 박 회장은 사무실 개소식을 기점으로 새로운 소…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익숙하다. 당진의 교통이 그리 발달해 있지 않았을 무렵,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에 정착했다. 특히 안산은 빠른 개발과 더불어 공단이 조성되면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사람들이 안산에 많이 정착하게 됐다. 14년 전인 2000년에…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그래도 한걸음씩 가면 언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향 신평에 대한 추억을 원동력으로 출향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뭉친 재경신평향우회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재경신평향우회(회장 이옥순)는 1992년 3월 경 창립된 바 있으나 그…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 살아온 사람을 꼽으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앞으로도 계속 고향에서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장을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삼아 다른 마을…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이해기, 이하 시민회)회원들은 서울 강서구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에 두고 있다. 시민회 창립 이전에 충청향우연합회가 입지를 튼튼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경강서 당진시민회의 창립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시민회는 2009년부터 1년간 준비기간을…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석문면 교로3리 장진태 새마을지도자의 고향은 포항이지만, 당진을 제2의 고향으로 삼고 있다. 당진에서 지낸지 20여 년이 지났으니 이제는 당진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는 3년째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석문면 곳곳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결식아동을 돕는 …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 가지고 모든 생활에 임하고 있어요.” 다른 일은 몰라도 내 지역, 내 고향의 소식은 알아야한다는 정 협의회장은 당진시대가 당진의 소식을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 구독을 결정했다. 집에 배달되는 전국 일간지도 많지만 당진시대만 당진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전…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열악했던 고향을 떠나 타지로 유학을 떠난 사람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2월에 만들어진 솔바람길은 그가 제안한 것으로 그는 정미면의 자연친화적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다. 솔바람길은 당진 주민뿐만 아니라 서산에서도 관광객이 오갈 만큼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퍼졌다. 그는 “앞으로 솔바람길이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다양한 …
201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시민들의 소식을 알 수 있죠.” 읍내동 출신인 장주현 대표는 잠시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생활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는 과거 당진의 옛 모습을 회상하며 “지금은 당진이 발전하고 있는 도시이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전형적인…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회장 김석우)가 지난 16일 인천 금강산 식당에서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고향 당진을 떠나 인천 일대에서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은 이날 고향 사람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회포를 풀고 우의를 다졌다. 저녁식사와 함께 떡케이크 절단식, 건배 제의를 통해 올 한해…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회 활성화를 위해 단합을 다짐했다. 이날 문종식 회장은 “당진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은 영남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재당영남향우회와 당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단합하고 화합해 다가오는 2014년을 더욱 의미있게 맞이하자”고…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제는 웬만한 전자제품이나 농기계가 고장 나면 거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신평면민회 안타까워 나선 것” 재인당진시민회(회장 김석우) 산하 모임인 12개 읍면민회. 하지만 모든 읍면민회가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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