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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쓰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기간
1993—2026

173건 · '내가 쓰는'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2.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을 읽게 됐어요.” 안 상담사는 당진군 명예기자로 활동했다. 원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 명예기자생활이 즐거웠고 기사를 쓰다 보니 자연스레 신문에도 관심이 가게 돼 당진시대 창간 후부터 쭉 함께하고 있다. 그는 “이전엔 단순한 오타가 많았는데 요즘엔 …

  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가화양돈영농조합법인 박희복 대표“해결 방안도 제시해 주세요”

    … 추억에 잠기기도 한다고. 박 대표는 “기사를 통해 이전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달라진 게 없는지, 살피며 혹시나 열정을 잊은 건 아닌지, 다시 한 번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로 비판·견제 기사들을 눈여겨본다. 그는 “당진시대의 …

  4.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유화가 주는 마음의 여유, 누군가를 가르치는 기쁨이 좋단다. 글을 읽고 쓰는 것은 젊은이들에겐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많은 노인들이 한글을 몰라 버스시간, 노선 등을 알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한 노인들에게 임 전 당진교육장의 한글강의는 세상을 볼 수 …

  5.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만든 부채가 캄보디아로

    …아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 한마디] 방지영(호서중3) : 내가 쓰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쓰니 더 잘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한 달에 한 번 가족끼리 봉사하는데 봉사를 하면서 뿌듯함을 느껴요. 홍현지(당진중2) : 남을 돕는 다는 것…

  6.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여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당진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쓰는 곳이 별로 없다. 행담도 휴게소·현대제철·동부제철·동국제강 등 기업에서 다른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공해는 당진에 내뿜고, 당진 농산물은 안 쓴다는 것은…

  7.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신을 사람 대접해 주는 천주교 공동체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이 두 개가 있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백정 황일광은 짐승취급…

    당진시대
  8.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 불구하고 수화는 한국서 공부하리라고 마음먹고, 이곳 당진을 찾았다.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수화는 입학하기 위해 학교를 처음 방문했을 때 “너무 떨렸다”고 말했다. 혼자 있을 때면 고향이 생각나 눈물이 나오기도 했다. 교정도 학교 아이들도 …

  9. 2014.04.04 · 인물·동정 · 박초롱

    윤이벤트 윤세중 대표“연예인과 함께 했던 젊은 시절”

    …군생활을 하면서 선임들에게 예쁨을 많이 받았다. 친구들의 결혼식 사회는 내가 도맡아하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1998년도 KBS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멋진 분장은 아니지만 사진이 꽤 잘나왔다. 이 때 열심히 노래를 불러 장려상…

  10.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날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문에 나온 ‘이영숙 시민기자’가 내가 아는 이영숙이 맞니?” 이렇게 신문을 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기사를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단다. 특히 신문에 이름이나 얼굴이 실리면 “잘 봤다”는 감사 인사를 받는다…

  11.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2012년 5월의 어느 새벽, 봄의 향내가 가시고 푸릇한 냄새를 풍기며 조용한 밤공기가 여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당진시대
  12.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시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한 가족들”

    … 셋째 이모 넷째 이모, 어머니, 아버지의 모습도 보인다. 늘 글을 잘 쓰는 나를 칭찬해 줬던 기억이 벌써 25년 전 일이 됐다. 학자셨던 외할아버지를 통해서 퇴계 이황, 농암 이현보 선생의 한시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 안동소주에 얼큰하게 취하신 날이…

  13.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중앙집중형 시스템 작별 고해야

    …화력발전 설비(2937만㎾)의 약 42%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쉽게 쓰는 전기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고통과 환경문제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그동안 외면했던 전력산업의 문제와 비효율적인 에너지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

    당진시대
  14.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맛있는 음식과 정성담긴 서비스”

    …끼고 있어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만큼 재료와 서비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홍 대표는 “손님이 드시는 건 곧 내가 먹는 것과도 같다”며 “정직한 재료와 손님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크빌 표의 신선한 고기도 맛있지만 하늘담 정육…

  15.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말은 현대인들한테 와 닿는 문구가 아닌가요? 스스로에게 하는 얘기예요. 내가 최근에 나에게 와 닿았는데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도 그 말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요. 워낙 현대 사회가 복잡하고 힘드니까 힐링 이라는 얘기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잖아요…

  16.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이게 뭐에 쓰는 건지 아시나~ 실제 본 적은 있수?” 이영구(65) 씨가 1/10 크기로 축소해 놓은 달구지며 쟁기를 꺼내 놓고 물었다. “요즘 사람들은 잘 몰러~ 마흔은 넘어야 알아보지. 요것만 꺼내 놓으면 옛날 추억들을 죄다 풀어 놓더라고. 마차…

  17.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시절, 매방리 논들도 대부분이 천수답이었다. 갈티저수지에서 물을 끌어다 쓰는 농민도 있었지만 저수지가 작아 마을 전체에 공급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주민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

  18. 2012.10.12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6] 우토와리 영농생산조합의히라타 마사노리 조합장을 만나다

    … 몰라 고생이 많았다. 귀농인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영농정보와 기술 등을 알려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140여 명의 신규 귀농인을 양성해 냈다. 귀농 시 …

  19.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우체국, 농협 등 주요…

  20.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그만두고 험한데서 힘들게 일한다고 걱정이시다”며 웃었다. “몸보다 머리 쓰는 일 더 많죠” 자동차 정비업이라면 흔히 남자들이 하는 일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의 경우 여성 정비사들이 오히려 많을 정도라고 한다. “정비업이라고 하면 몸 쓰는 3D 업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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