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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회 경로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노인회 경로당'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 있다. 그동안 송악 누리보듬은 아이들과 어머니들이 지역 내 양로원 및 노인회관 등을 방문해 봉사하는데 그쳤지만 이제는 아버지들도 함께 나서 총 6개 가정이 활동하는 단체로 거듭났다. 활동 초기에는 노인들을 만나 봉사한다는데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기도…

  2.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마음 마음 편히 농사에 종사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길 바람. 박성기 대한노인회 순성면분회장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상수도 공사 시 마을안길이 파손돼 복구가 필요함. 마을을 지나가는 삽교천 수로 범람 시 농경지 피해의 우려가 있음. 수로 보수로 농경지 피…

  3.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경로당 활성화에 기여

    구룡동 박홍 노인회장과 삼웅2리 행복경로당 박창남 사무장이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회장 송태진)로부터 노인지도자 표창을 받았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지도자 교육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들은 그동안 마을 노인회와 경로당 활성화를 …

  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마을길에 쌓인 눈이 쉽사리 녹지 않는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

  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해 이곳을 관광루트로 조성하면 당진의 명소가 될 것이다. 고대면 이재환 노인회장 경로당마다 비싼 운동기구를 마련했지만 이후 고장난 기구를 수리할 방법이 없다. 노인들이 수리할 줄도 모르고 그대로 방치하다 결국 폐기하는데 무척 아깝다고 생각한다. 당진시…

  6.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지내던 터가 있었으나 농지정리를 하면서 없어졌다. 지금은 그 일대의 길 위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장을 보거나 음식을 하는 것도 옛날처럼 …

  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는 없고 석문면이나 다른 지역을 오가며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다. 구현회 노인회장은 “지역을 떠나 이사한 사람, 연로해 돌아가신 분도 많고 특히 당진이 개발되며 다른 지역에서 이주한 이주민들이 많다”면서 “젊은이의 비중이 높지만 마을 일을 할 만한 사람…

  8.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리에는 4개의 경로당이 각각 운영되고 있을 만큼 마을 단위로는 꽤 큰 경제 및 생활권을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와 상가는 물론이고, 송악초등학교·파출소·우체국·농협·신협 등의 지점이 중흥리에 자리…

  9.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200만 원씩 출자해 조합을 만들었다. 또한 공장과 기계가 없었을 때는 노인회장 집과 경로당을 전전긍긍하면서 숱한 실패를 겪었다고 한다. “그 때 눈물 엄청 쏟았지. 어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고.” 공동체 방식으로 조합 운영 마을 사업을 시작할 때 마…

  10.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가, 절이 됐다가, 때로는 용이 오르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했다. 정치웅 노인회 사무장은 “그 모습을 ‘섬 논다’고 했는데,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았다”며 “사진 한 장 남겨두지 못한 게 못내 한이 된다”고 말했다. “당연한 풍경이었으니까. 이렇게 한…

    당진시대
  11. 2013.03.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 집으로 이사해 기분 좋아요”

    합덕읍 하궁원(이장 서명석) 경로당이 새롭게 개관했다. 하궁원 주민들과 내외빈들은 지난달 26일 개관식에 참석해 경로당 신축을 축하했다. 그동안 하궁원은 경로당이 없어 마을회관을 경로당과 겸해 사용해 왔다. 서원석 노인회장은 “새 집으로 이사하니 기분…

  12.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으로 세운 장승에 첫 제사

    …아 마을에 세우고 첫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11일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경로당 옆에 세운 네 기의 장승에 제사를 올렸다. 주민 윤덕진 씨가 밤나무 두 그루와 소나무 두 그루를 기증해 만든 장승들은 노인회원들이 겨울철 농한기를 보내며 직접 깎아 만든 것…

  13.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송악읍 영천리 노인회(회장 채수구)의 한 회원이 마을 노인들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해 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로당 청소부터 시작해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는 이근택(79․사진) 씨를 두고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 씨는 어르신들이 병…

  14. 2013.01.18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경로당 청소 및 제설작업 힘써

    송악읍 석포1리 심영순(62) 씨가 마을 경로당을 위해 봉사하고 있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심 씨는 눈이 오는 날이면 경로당 주변에 쌓인 눈을 치우는가 하면 김장철에는 자신이 직접 가꾼 배추와 무를 이용해 경로당 월동준…

    당진시대
  15.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손마사지로 외로운 노인 마음 치료”

    … 2004년 9월 발대식을 가진 손마사지봉사단(단장 서종성)은 당진 내 경로당 3곳과 노인회관 2곳에서 손마사지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손사랑수지침봉사단에서 출발한 손마사지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의료법에 저촉되는 수지침 봉사를 중지하고 서금요법으로 실시하…

  16.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 헌데 1950년 6.25 전쟁 당시 장승이 소멸되어 1992년 장정리 노인회에서 주최해 당시 군비를 지원받아 돌장승으로 재건립했다. 4.4만세운동과 농촌마을 장정리 장정리는 여느 농촌마을과 다름없이 논농사와 밭농사를 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17.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다는 모양이야. 그래서 방아다리라고 이름이 붙었다지, 아마.” 진관2리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의 이야기 외에도 디딜방아 모습처럼 생긴 다리가 있어 방아다리라 불렀다는 설도 있다. 경로당이 자리한 3, 4반은 당미라 부른다. 산모퉁이에 위치한 마을이란 …

  18. 2012.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 열려

    …전달식 및 ‘참여 주민 선택’ 최고의 복지마을 선정 시상식이 진행됐다. 노인회 부스 운영 노인 취업 상담 및 밑반찬 판매 등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구자생)가 지난 7일 제3회 당진시 복지박람회에 참석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19.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25 사변이 났을 때도 마을에 희생자가 하나 없었지.” 고대면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승왕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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