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요. 기술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 걱정 없던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워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뎌냈죠. 그렇게 7년간 고생을 하다 합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 고생 끝에 합덕에 안착한 그는 정성을 다해 자신만의 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7건 · '만드는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요. 기술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 걱정 없던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워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뎌냈죠. 그렇게 7년간 고생을 하다 합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 고생 끝에 합덕에 안착한 그는 정성을 다해 자신만의 빵…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곳의 물은 사시사철 13~14℃를 유지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했다고 한다. 마을 아낙들이 삼삼오오 모여 빨래를 하던 빨래터였다고. 마을회관에서 느티나무를 지나 언덕으로 올라가다 보면 문헌공 이양원 선생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 나온다. 이양…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동 독거노인 및 …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로서 강조되고 있다. 인사는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하나의 행동이며, 나를 매너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인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제스처 중에 하나이며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주…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칼바람이 매섭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음식이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다. 몸을 보신하기 위해 옛부터 즐겨먹던 추어탕은 여전히 사계절 사랑 받는 보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간 보관하게 되면 특유의 고소함과 신선함이 떨어져 매일 아침마다 콩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시간이 부족해 100인분 이상의 콩물을 만들 수도 없을 뿐더러 콩국수의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지키기 위해 당일 아침 콩물을 만드는 법을 고수하고 있…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를 내 놓기도 한다. 몇몇 회원들 중에는 1년에 한 번씩 김치와 반찬을 만드는데 필요한 비용을 모두 내 놓아 회비의 부담을 덜기도 한다고. 회원들이 반찬과 김치를 전달하러 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마음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일들이 벌어진다고 한다. 그 중…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 먹을 수 있는 메밀 칼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두 부부는 겨울철 따뜻한 메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손님몰이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밀국수의 경우 겨울철에도 손님들이 따뜻한 메밀국수를 접할 수 있도록 온육수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의외로 많아요. 무엇보다 이웃들의 관심과 사랑이 중요해요. ”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를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오셨어요. 목숨을 살려 달라며…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고생 끝에 배운 냉면 육수를 만들어 내는 창고다. 고생해서 배운 육수를 만드는 것인만큼 창고의 출입은 본인 외에는 자유롭지 못하다. 여름철 불어나는 손님들의 수만큼 육수가마의 불은 한시도 꺼질 틈이 없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는 자연스럽게 식기를 기다렸…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원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은 ‘도시 체험객이 와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이었다. 마을 저수지를 낚시터로 만들고, 산책길을 정비했다. 박일문 씨는 “흔히 체험마을을 시작할때새 건물부터 짓는 데에 기금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며 “도시민들…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큰술, 소금2/1큰술, 후추약간, 설탕4큰술, 식초6큰술, 갠겨자약간 만드는법 1.닭은 기름기를 제거한후 파, 마늘, 생강을 넣어 끓여 버린후 닭이 잠길정도에 물을 붓고 푹삶아 길게 찢어 소금, 후추한다. 육수는 차게 식혀 냉장고에 보관한다. 2.오…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 좋다. 뼈 속까지 시원한 냉면을 마시고 나면 냉해진 속을 달래기 위해 따뜻한 육수를 한모금 마시는 것. 시원하고 따뜻하면서 진한 육수의 맛과 향이 오감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함흥냉면은 고구마 전분을 이용해 면을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함흥냉면을 …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를 생각해 보내는 소포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보내는 소포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도비도 노인분들은 자녀들에게 받은 사탕이며 귤, 과일 등을 두둑히 챙겨 권 집배원의 주머니 속에 넣는다. 좋은 소식을 가져다준 것에 대한 보답이다. “난지도 주민들은…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햇살을 보니 이제 정말 봄이 오는 가 봅니다. 3월, 봄의 문턱에서 가족들의 입맛을 돋워줄 별식을 준비해 보세요. 이번에 만들어 볼 요리는 당진 해나루쌀과 실크김치로 만든 묵은지 날치알밥입니다. 여기에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쑥국도 곁들여보세요…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매주 수요일 13분 어르신들 따뜻한 도시락 받아 어르신들 고마운 마음에 마늘 까서 넣어주시기도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회관에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간인데도 여가를 즐기는 어르신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잠시 후 할머니 네분이 식당으로 들어가신…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 “고속도로 인근인만큼 새벽에 운행하는 차량들이 많아 기사님들이 편하게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드시고 가도록 아침식사도 하고 있다”며 “누님한테 배운 육수에 소위와 선지, 콩나물과 시원한 김치 등 각종 양념을 한 뒤 팔팔 끓인 양해장국은 속 푸는데 최고…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금이 덜 들어가고 오랜기간 동안 숙성을 시키기 때문이다. 된장은 메주를 만드는데서 출발한다. 메주는 음력 동지에 쑤는 것이 좋다고 한다. 논밭 추수를 끝내고 메주를 띄우기에 적당한 날씨가 그 즈음이기 때문이다. 수확한 콩을 깨끗이 씻어 하루를 불린 뒤…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샘터 값 : 9,000원(사진) 이기주의, 무관심으로 얼룩진 세상에 따뜻한 사랑 되길 요즘 KBS에서 방송하고 있는 이 한 권의 책으로 출판된 것은 독자의 한 사람으로 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은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휴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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