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7건 · '모두 우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별로 후보 단일화를 하면서 본선보다 예선전이 뜨거웠던 선거구다. ‘우리 지역 출신의 시의원을 배출해야 한다’는 소지역주의가 크게 작용하면서 지역별로 단일화를 시도한 가운데 다소 불협화음이 일기도 했다. 소지역주의로 인해 자기 지역 출신 후보를 뽑…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심시대’를 열고 싶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했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우리 충남이 기여한 공이 적지 않다. 특히 심대평 전 충남지사가 대통령자문 지방자치발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활동하고 있고, 충남 출신 이완구 의원이 집권여당의 원내대표를 맡았다…
2014.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 자문위원을 위촉해 활동 중이다. 1980년대의 남북간 냉전적 분위기는 우리사회에서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1980년 당시 주변국가들은 이미 체제와 이념을 초월해 자민족의 이익을 추구하며 성장하고 있었지만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발전 잠재력은 상대적으…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는 허무맹랑한 소리 아닌가? 이철환: 당진에서 청도까지 374km로 우리나라가 1년에 3조 원씩 24조 원을 투자해 해저터널을 뚫을 수 있도록 중국교통부와 협의 중에 있다. 대한민국이 해저터널에 대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중국도 예산을 지원해 30조…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 및 경제민주화를 통해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당진시를 건설하겠다. (3)복지와 환경에 더욱 역점을 두고 정책을 입안하고 배정된 예산을 확대해 시민이 행복하고 쾌적한 도시를 건설하겠다. (4)시내권 무료주…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확충이 필요하다. 행정에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세월호 참사를 교훈삼아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해 전 분야에 대한 총체적인 안전점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완벽한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켜보는 가슴은 국가에 대한 실망감으로, 사회에 대한 불신감으로, 아니 우리 모두가 이것밖에 안 되는 나라에 살고 있는가 하는 자괴감으로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내리고 말았습니다. 국가 권력은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지켜주는 리더십으로 족합니다. 공공기…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 윷놀이 대회를 열기도 한다. 두 개의 팀으로 나눠 윷놀이를 하는 동안 모두 동심으로 돌아가 윷 하나에 목숨을 걸기도(?)한다고. “전통문화는 ‘나’가 아닌 ‘우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이 공동체 의식이 부족할 때, 전…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남준우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 가장 적합하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 “주민화합잔치로 단합 도모할 것” “아무래도 젊은 …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려운 한국사회의 단면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번 선거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모두에게 주는 교훈을 되새겨야 할 것 이다.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선하다. 미처 깨닫기도 전에 현대문명이란 이름의 디지털이 아날로그적인 우리들 삶의 보금자리를 몽땅 앗아간 것이었다. 아마도 그런 상실감이 아이로 하여금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으리라. 내 고향 당진시는 지금 여러 곳에서 곳곳마다 도시다운 변모를 갖추고…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망태기를 짊어지고 바다에 나가신 분이 돌아오질 않았습니다. 동네사람들이 모두 횃불을 들고 찾아다녔습니다. 다음날, 바다 건너에서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평생을 그 바다에서 사셨기에 인정하고 싶지 않은 죽음이었습니다. 전날 심한 바다 안개가 갑자…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간과 자연, 물과 토지, 환경 등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마시는 공기가 오염되고 먹는 농작물이 환경적으로 훼손되면 당진이 양적으로 성장한들 유익함이 없다. 도시 성장이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파괴력을 지닌다. 지금부터라도 생태도시로…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 등 한국의 권력기관의 결정을 뒤엎었다.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 이들을 모두 뒤엎은 것이다. 최근에는 이철환 후보가 펼친 행정에 대해 많은 부분 내가 뒤에서 돌보고 뒤엎기도 했다. 그러면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 이철환 후보보다 한 수 위에 있는 사람 …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부문은? 이철환 “청소년·노인 복지 예산 확보” 낭비성, 소비성 예산 모두 줄였다. 당진은 정부에서 건전재정 운영기관으로 45억 원 인센티브 받았을 뿐만 아니라 빚도 전부 갚았다. 이자가 나갈 것도 없다. 다만 청소년 및 노인 등 복지관련 예산 확보…
2014.05.10 · 산업·경제 · 임아연
… 말까지 이어진다. 송산리와 원치리 15농가에서 생산하고 있는 고사리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먹고사리가 아닌 청고사리다. 그 이름처럼 먹고사리는 줄기가 검붉은색을 띄는 반면 청고사리는 푸른빛을 띈다. 크기가 커서 수확량이 많고 식감이 부드러운 먹고사…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랐던 많은 어린 생명들이 검푸른 바다에서 그렇게 죽어가야 했던 것은 모두 어른들의 잘못 때문이다. 선장과 기관사들의 무책임과 판단착오도 문제였거니와 이상이 있음에도 모른 척 넘어간 선박 안전점검 담당부서의 사람들과 청탁과 관행을 넘어가 주는 관대한…
2014.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스템으로 편견에서 벗어나 양성평등의 선거문화와 의식이 정착돼야 한다. 우리나라는 성격차지수(GGI:Gender Gap Index)는 세계 111위로 세계 최하위다. 양성평등은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함께하면 좋은 사회가 만들어지고 모두를 위한 …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나 보신탕은 소음인 음식입니다. 닭, 개, 인삼, 황기, 대추, 고추 모두 소음인 음식입니다. 반대체질인 소양인이 먹게 되면 먹을 때는 맛있는데 먹고 나서 속이 쓰리거나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됩니다. 우리가 건강한 상태에서는 음식을 가려먹지 않아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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