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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2004년

117건 · '사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희망센터를 설립 용기와 희망을 주겠다

    …설계하여 건강을 지키며 개인사정에 맞는 활동공간을 마련하여 100세까지 사는 개개인에 걸맞는 활동비를 마련하는 제도 계획. 현재 우리나라 고령인구 중 100세 이상이 1,000명이 넘었고 2020년에는 전 인구의 15%에 해당하는 450만명이 100세…

    당진시대
  2.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 이를 위한 노력과 관심이 부족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사는 당진을 ‘행복한 도시’로 생각했다. 아이들이 쉴 틈이 없는 도시에 비해 ‘당진 아이들’에게는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이 아이들이 자란 이후에…

  3.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소외된 지역의 소리도 담아주길...”

    …0) 원장은 “생활의 불편을 느끼지만 관공서에 건의할 능력이 없어 그냥 사는 사람이 많다”며 “생활 환경개선을 위해 신문에서 관공서와의 매개체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흔히 신문이나 방송에서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 대한 보도는 많이 하지만 대다수의…

  4.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

  5.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 감축 있을 수 없는 일”

    …항상 새벽밥을 먹고 다닌다. 만약에 버스가 운행되지 않는다면 사성1리에 사는 학생들은 지금보다 더 빨리 일어나 2㎞를 걸어 가 버스를 타든가 당진읍에서 자취와 하숙, 혹은 기숙사에 들어가야 한다. 대호지면 사성1리는 전체가구가 87호이고 주민은 190…

  6.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빈집털이범 검거

    …융기관에서 돈을 인출한 이모(28,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씨 등 서울에 사는 피의자 일당 3명을 절도혐의로 지난 11일 검거했다. 이씨 등 3명은 교도소 등에서 만난 사이로 지난해 5월14일부터 올해 3월11일 사이에 우강면 공포리 한모씨의 빈집에 침…

    당진시대
  7.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의 소리-농어촌버스 적자노선 감축 관련

    … 마련돼 있다. 이 마을은 76가구에 208명의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청금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만났다. 송순진(83) 할머니는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면 어떻게 시내에 일을 보러 갈 수 있겠느냐”며 “노인들이 병원에 다…

    당진시대
  8.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고통의 노래 - 홍신선

    …끊듯이 애를 끊듯이 대답하리라 안보이는 환한 꿈과 고통을 살 속에 넣고 사는 북위 37.5도 동경 127도의 서울로 나 살아서 대답하리라.

    당진시대
  9.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경희(당진중 김경희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을 조용한 아침의 나라라고 말한 이가 누구던가

    …가. 또 지배당하는 자 없는데 지배자만 존재할 수 있던가. 교과서 속 역사는 사회적 승자를 기억한다. 하지만 역사 시대는 물론이요, 선사시대에도 존재했지만 기억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바로 이런 상놈 개똥이, 종놈 소똥이, 여성 말똥이처럼 역사의…

  10.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

    …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입…

    당진시대
  11.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임성대

    …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입…

  12. 2004.03.07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4 국회의원 총선 / 사회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 사회복지부문

    …편과 아들 간병하는 생활보장 대상자 수급액 ‘44만원’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성금순(51)씨는 지금 몇 년째 두 사람을 간병하고 있다. 남편은 폐암 말기로, 아들은 반신불수의 몸으로 몇 년째 투병생활을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죽음과 싸우고 있는 남편의…

    당진시대
  13.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 송학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논란'

    …. 한편 건설폐기물중간처리장을 추진하고 있는 태을산업(주) 정상훈 대표이사는 “당진군청에 허가를 신청했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고장에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선 주민들이 혐오시설로 오해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

  14.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봉1리 건강체조 교실

    …말했다.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체조를 가르쳐온 사람은 이 마을에 사는 장명자·박흥순씨다. 두 사람 모두 당진군생활개선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흥순씨는 “노인들이 겨울철에 운동을 게을리 할 수 있는데 이런 체조를 실시해 몸과 마음이 전보다 좋…

  15.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금강청을 주…

    당진시대
  16.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농협 RPC 앞 고철야적장 공사 ‘논란’

    …피해를 호소하던 지역이다. 이곳은 동곡리 253-4번지(임야)로 대구에 사는 ‘ㄱ’씨 소유다. 동곡리 주민들은 현재 담을 높게 치고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했으나 담을 치던 인부들을 통해 ‘고철야적장’ 공사를 하는 것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당진군청 김기…

  17.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흉봐요” - 합덕 신리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를 짓지 않는 노인들에게 드리고 설 때는 김치를 담그고 떡을 해서 혼자 사는 노인과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마을에서 관광을 떠날 때마다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을 모시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며 들떠 있는 김경순씨의 표정은 합덕읍 신…

  18. 2004.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좀 더 큰 지역신문이 되기를...”

    …상시 봉사활동을 많이 하려 해도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김씨는 남을 위해 사는 자선사업가들을 가장 존경하며 살고 있다. 앞으로도 봉사를 하기 위해 ‘내 몸이 건강해야 남도 도울 수 있다’며 스스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서미영 기자 myse…

  19.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 모시는 자식들의 효심 덕”이라고 극구 칭찬한다. 실제로 노부모와 같이 사는 대가족이 점점 없어지고 아이와 부모만 사는 핵가족이 보편화된 요즘 100세 할머니를 60, 70대 아들 내외가 모신다는 것은 정말 보기 드문 일임에 틀림없다. 또한 노인들을 …

  20.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국민이 앞장서 통렬한 심판을

    …대상인 것이다. 하루하루를 만원벌이라도 하기위하여 하루 온종일을 힘겹게 사는 서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행위를 하는 그들이야말로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도록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앞장서서 통렬히 심판해야 된다고 본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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