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 각 당 공약비교
…성화 3. 국민이 안심하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4.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 5. 지속적인 성장잠재력 확충 6. 미래가 있는 살고싶은 농어촌 7.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경감 8. 여성이 행복한 나라 9.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10. 평화와 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건 · '사는 세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화 3. 국민이 안심하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4.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 5. 지속적인 성장잠재력 확충 6. 미래가 있는 살고싶은 농어촌 7.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경감 8. 여성이 행복한 나라 9.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10. 평화와 번…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적인 철칙에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적인 철칙에 도전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노동당 임성대는 이처럼 잘못된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평등한 세상·자주적인 나라로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상인 것이다. 하루하루를 만원벌이라도 하기위하여 하루 온종일을 힘겹게 사는 서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행위를 하는 그들이야말로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도록 진정한 주인인 국민들이 앞장서서 통렬히 심판해야 된다고 본다. 이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2003.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위해 행하는 좋은 일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이유라고......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 동의를 얻고 인정될 수 있을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질문의 답에 동의를 하지만 현재 절박한 상황…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써 날은 여름속으로 치닫고 있네유. 거기서두 여전 잘 계시지요. 구차한 세상의 연을 끊고 가셨으니 아무래도 여기보다는 행결 편해야 된다는 게 좁아터진 소견입니다만 ‘다른 빚은 내 가슴속에 묻고 평생 곱씹을 터이지만 그 짐승 같은 시절에 외가나 친가에 …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 가슴에 폭 안겨오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행복이여...라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별다른 꾸밈이 없어도 아름다워 보인다. 재산이 많다거나, 높은 자리에 앉았다…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하든 의미심장하든, 자그마하든 거대하든,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이 세상에 머물고 있는 가치 말이다. 새집 짓는 노부부를 찾아 도로 양쪽으로 넓게 누워있는 들판은 고개 숙인 벼들로 노랗게 불타고 있었다. 들판을 어루만지는 바람소리는 노래 부르는 여…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여섯째, 여성인력을 육성해 여권신장을 추진하고 저소득층과 더불어 함께 사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겠다. 지난 7년간 익힌 군행정 경험과 그동안 쌓아온 정치력 및 도와 중앙의 인맥을 총동원해 중앙의 많은 예산을 끌어들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앞서가는 군…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 힘들어도 한번도 거르지 않는 제 일이죠. 농촌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세상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씨는 가 앞으로도 공정하고 자신의 소신을 지켜줄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면서 “11월에 우리집 사과 땁니다. 맛은 내가 보증하니까 꼭…
2001.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것, 그건 바로 꿈이었다. 비록 배불리 먹을 수는 없어도 꿈을 먹고 사는 자는 주림을 이길 수 있었다. 꿈은 하나의 도전장이고 그 방향 밖으로 나동그라지지 않도록 지탱해주는 링이었다. ‘신화’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그것이야말로 인간을 현실에서…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섬뜩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전쟁과 같이 무섭고 험한 일을 해야 되는 이 세상이 원망스러울진대 크게 불평을 하지 않으며 잘도 살아간다. 싸운다는 것은 힘들고, 외롭고, 지루하며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스릴도 있을 것이고 목적을 이룬 승리의…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 며느리 꼭 좀 신문에 나게 해주세요. 보통 애가 아니거든요.”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물게 착하고 헌신적인 며느리라는 시아버지의 칭찬도 칭찬이었지만 며느리를 칭찬해주기 위해 신문사를 찾아올 정도라면 그 시아버지의 사랑 또한 지극한 것이라는 생각이 듣었…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만들었다. 사회와 국가경영의 목표가 이웃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평등한 세상인데 누군 재주없어 쪼그라들거나 망하고 누군 하루아침에 팔자가 편단 말인가. 국회에서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현안은 처리되지 않고 끝없는 정쟁이 이어지면서 16대 총선이 다가오고 …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기도 전에 대답부터 나왔다. “그야 대감이 더 출중하고 미남이신 것은 세상이 먼저 알고 있습니다.” 다음날 추기는 서공을 만났다. 그런데 아무리 뜯어봐도 자기가 미칠 바가 아니었다. “아내는 마땅히 내편을 드느라고 나를 추켜주었다. 여종은 내가 두려…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피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거창하게 예언자적인 사명 운운은 덮어두더라도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의미와 방향만은 얘기할 수 있어야 할 것이고 할 수 있다면 선한 일에 참여까지 하는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의 참된 모습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하비콕스라는 …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앞을 못보고 한쪽 귀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 1급 장애인 이씨는 8일 밤, 산사태로 집이 무너져 …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면으로 끼니 이어 "가난한 게 죄지" 한숨만 이석기(62세) 할머니가 사는 곳은 당진군민회관 근처 삼해회관 바로 옆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방에서 4년전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뜬 큰아들의 두딸과 아내가 죽은 뒤 밖으로만 도는 …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워 더덩실 춤을 추고, 괴로워 침체의 나락으로 빠져 신음하는 곳, 인간 세상살이 어디에서나 다 있는 일이지만 그 높고 낮음의 폭이 컸기에 더욱 우울한 곳이 송악면 중흥리인 것이다. 물논이 부족하였지만 밭이 많은 산골마을, 그러나 언제나 평화롭고 인정이…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는 말이 있다. 세상 이치를 바로 알고 올바른 지혜와 그릇된 지혜를 잘 분간해서 행해야 한다는 말이다. 자기이익에 빠져서 눈이 어둡게 되면 자신과 사회를 위한 더 큰 이익이 보이지 않는 법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