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 정책·행정 · 한수미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중단
…달에 8회, 시간 당 3만 원의 수업으로 24만 원의 프로그램 수강비가 필요하다. 현재 민철이는 언어와 감각 발달을 위해 2개의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하지만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자부담으로 총 48만 원의 수강비를 고스란히 납부해야 한다. 지난 8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3건 · '사회 필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6.08.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달에 8회, 시간 당 3만 원의 수업으로 24만 원의 프로그램 수강비가 필요하다. 현재 민철이는 언어와 감각 발달을 위해 2개의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하지만 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자부담으로 총 48만 원의 수강비를 고스란히 납부해야 한다. 지난 8월…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 대해 할 수 있는 역할이 제한적이라 아쉬움이 많다. 지난 시정질문에서 사회복지협의회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사회복지협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계속해서 관련 예산은 지원되…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설명 등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책에는 목가구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목가구 만들기>는 목재와 원자재, 목가구 디자인, 수작업 공구 등과 관련된 내용을 총 13장으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목재의 특…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 특히 엄마를 잃게 될 가족의 애달픔과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자신이 필요한 가족을 두고 오랜 이별을 맞이하는 것이 걱정스러운 엄마의 구슬픈 사랑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신의 아그네스> 신의 아그네스에서는 관람객들에게 ‘법률적 잣대와 과학적 근거…
201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잔상이다. 로봇은 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하지만 굳이 사람의 모습을 가질 필요가 없다. 현재의 로봇은 주로 기업의 생산현장에서 부품의 조립과 이동 등 인간이 명령하는 단순 반복 작업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 시대에는 슈퍼컴퓨터를 장착한 로…
2016.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사회는 과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전자, 컴퓨터 기기, 첨단무기, 인공지능, 예술작품 등 과학의 많은 분야가 사회의 필요와 연관되어 나날이 새로운 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현상은 과거에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추는 교육이 필요했다면 미래의…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졌다. 우혜숙 대표는 “여성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양성평등 사회가 실현돼야 한다”며 “여성의 경제 참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 현실성 있는 보육정책 추진 등과 관련해 정책적 제안을 하기 위해 이번 참여형 원탁토론회를…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산육아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통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문화적 연속성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산업사회에서는 사회문제로 노출된 …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되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 되어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이 좋지 않아 숨기며 살던 때였다. 나 역시 장애인 딸을 인정하고 받아들이…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수미·김예나·이영민 기자 인효식 “이월액 1600억, 부서 패널티 필요” 기획예산담당관 “예산편성 심의 강화하겠다” 인효식 의원 : 2015년 이월예산이 1670억 원으로 2014년 이월예산인 1230억 원에서 400억 원 이상 증가했다. 특히 …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분별한 복지시설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는 종합사회복지관이 총 3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장애인복지관이 1개소 운영되고 있다. 사회복지관의 경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올해부터 사회복지관으로 전환되면서 북부권과 남부권에 각각…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 사회 전반이 극심한 혼돈을 거듭하면서 크고 작은 갈등이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민심의 신뢰를 상실한 정치권은 내우외환과 진영논리를 비롯한 기득권 선점 경쟁 등으로 국민의 올바른 생각과 기대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역시 극도로 팽배해…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으며 올해는 여수로 단합대회를 다녀왔다. 한편 당진시협의회는 매년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나오던 200만 원의 보조금이 삭감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정순 회장은 “보조금이 삭감된 후, 회원이 줄거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니지만 회원의 사기…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 모두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임새의 미학 우리는 고맥락 사회다. 즉, 말과 말 사이에 느껴야 할 것이 많다. 이를 위해선 듣기가 중요하다. 팔짱을 끼거나 뒷짐을 지고 듣는 태도는 곧 상대방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노력입니다. 네 번째는 마음 편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든든한 사회적 지지(가까운 친구, 가족, 이웃의 관심과 염려)를 받을 때 우리는 삶의 고난을 더 꿋꿋이 이겨낼 수 있고 우울감, 불행감으로부터도 훨씬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년간 직장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하지만 여전히 청춘이다.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그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는 청춘인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청춘 해나루식당’ …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직장을 나왔다. 일이 힘들어서가 아닌 결혼하면 일을 그만둬야하는 것이 사회 통념이었다. 일을 그만두고 세월이 흘러 대한간호협회 신문을 우연히 보게 된 그는 충청남도에서 보건진료원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발견했다. 그리곤 충청남도에 위치한 보건진료소로 근…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 뿐만 아니라 집 수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석문농협 역시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봉사를 확대 지원해 …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답게 평등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장애인과 노인이 단순히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사람답게 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인정하기 때문이다. 혹자는 병역의 의무나 노인돌봄 등의 문제로 형평성을 논할 …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적기업을 언급하기 전에 사회적경제가 무엇인지 설명이 필요하다. ‘사회적경제’란 공동체의 이익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화폐적, 비화폐적 자원을 생산, 교환, 분배, 소비하는 조직들로 구성된 하나의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즉, 사회적 목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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