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음엔 손자 희섭이를 위해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모든 아이들을 아우르며 안전을 책임지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5건 · '살아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음엔 손자 희섭이를 위해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모든 아이들을 아우르며 안전을 책임지고 …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직을 맡고 있다.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산새마을금고 창립에 힘을 보…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해서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난에 빠졌지만 이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도 쉽게 가난에 빠진다. 두 번째로, 가난을 느끼는 영역이 확대되었다. 과거에는 빈곤을 소득의 부족으로 파악한 반면, 지금날 빈곤은 ‘생존’의 개념에서 ‘인간다운 생활’이…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음꽃이 가득 피어나고, 마음마저도 밝아진다. 당진의 노인 우울증이 늘고 있는 추세라는데, 매방리 노인들에겐 머나 먼 이야기란다. 이종모 노인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들이 앞으로 20~3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멈추지 않고 자기계발에 힘쓰면서 …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을 줄 때 성공할 수 있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지고 윤택해지지만 그럴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세상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마음 하나 나눌 사람…
2015.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생들은 김홍장 시장과 함께 월요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정질문이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회를 방문해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방청했다. 또한 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지역 산업시찰을 견학하기도 했다. 김홍장 시장은 “오늘 1일 시장체험을 한 학생들이 당진시민의 …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료의향서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들은 모두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관한 것이다. 건강할 때 미리미리 죽음을 준비해 두면 이 세상 마칠 때에 편안하다는 얘기다. 좀 더 속 시원히 얘기하자면 ‘죽음을 앞두고 병원 …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옥하
… 그는 “산 타기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나 됐다”며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산이라는 산은 거의 다 정상까지 올랐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중국 원정 산행까지 다녀왔다고. 한 회장은 합덕 여성건강산악회 회장직을 25년 간 맡았으며 현재는 합덕농협산악회…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은폐나 조작 그리고 속임수를 쓰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 이다. 살아가면서 어떤 관점을 가질 것인가는 대단히 중요하다. 그 사람의 삶의 양식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부…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인가? 당진시가 내세운 ‘살기 좋은 당진’은 어떠한 시민이 살기 좋은 것인가? 조상 대대로 당진에서 농업과 어업에 종사하며 살다가 산업화에 의해 고향은 공업단지로 변모했고,…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로병사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2015.07.10 · 산업·경제 · 이영민
인사 잘하는 것이 생활의 기본 취업준비로 바쁜 나날 보내 교훈 얻을 수 있는 자기계발서 선호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27세의 김정현 씨는 5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청주 출생인 그는 서울에서 20년을 살다가 군 복무를 마치고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두번째 메뉴는 부드러운 거품이 있는 카푸치노와 거품이 없는 카… 아이고 또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
201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저곳에 산재돼 있는 고정적 채소 상인을 배치함으로써 구 터미널 로타리에서 시장까지 이어지는 불법 상행위를 정비해 시장 내에서 상행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잡시장은 상가 전용으로 지어 …
2015.07.10 · 지역사회 · 지형원 시민기자
…터장 함효정)는 지난 6일부터 매주 월요일 알코올의존자 및 가족,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삶 : 알코올 중독 회복을 위한 촉진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알코올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간의 삶은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염상황을 알리는 언론보도에 큰 관심을 보였다. 나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가려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르스 전염 초기, 정부가 관련 정보를 은폐하자 국민들은 무지로 인한 불신과 불안에 휩싸였다. 카톡이나 스마…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현실의 차이를 타계하고자 다각도로 고민하며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모쪼록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혹은 예비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에게 다문화정책 패러다임의 미래지향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고 반영되기를 바라며 실천현…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부, 가족상담은 물론 개인·법률·자녀 상담까지 이어왔으며 개인이 앓고 있는 문제를 상담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면 언제든 상담 가능하다. 또한 미술치료와 놀이치료, 모래놀이치료, 심리상담 등 현재 근무하고 있는 전문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들을 위해 법률적인 문제를 돕고 싶다고.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내 일을 찾아 몸 건강하게 온전이 내 힘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 성격하던 골목대장 성격이 활활 타오르는 불 같아서 별명이 ‘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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