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제35회 상록문화제 기획행사]가을,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재호 씨가 대전 등 충남 각지에서 온 문인들과 시민들을 맞았다. 시인,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의 셋째 아들인 심재호 씨는 필경사 곳곳을 돌며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호 씨는 아버지 심훈의 흔적이 남아 있던 어린 시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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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건 · '소설 상록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재호 씨가 대전 등 충남 각지에서 온 문인들과 시민들을 맞았다. 시인,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의 셋째 아들인 심재호 씨는 필경사 곳곳을 돌며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호 씨는 아버지 심훈의 흔적이 남아 있던 어린 시절 …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솔빈, 임은지 학생은 심훈 선생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정빈 학생은 “소설 <상록수>를 쓰신 분이라는 것과 독립운동가이자 영화감독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있다”며 “소설 상록수를 끝까지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읽은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지역 내에 청…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이 3.1 운동에 참가해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됐던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람선이 마련되어 있으며 생선회와 조개구이 등을 맛볼 수 있다. 필경사는 소설가이자 영화인 이었던 심훈이 작품활동을 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필경사는 심훈이 직접 설계해 지은 집이다. 한국 농촌소설의 대표작 <상록수> 외에도 <영원의 미소>, <직녀성> …
2010.11.01 · 문화·교육 · 최종길
…수많은 지식인이 변절했지만 죽는 날까지 지조를 잃지 않았던 저항시인이자 소설가요 독립운동가인 심훈선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록문화제가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했다.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전국에 우후죽순 축제가 생겨나고 있다. 특히 일부 문…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원은 “심훈선생은 문학사에서 지울수 없는, 지워서는 안되는 족적을 남긴 소설가로 식민지시대에 가장 치열하게 조국을 걱정했던 작가”였다며 심훈의 ‘그날이오면’과 동아일보 호외에 게재됐던 시 ‘오 오, 조선의 남아여’의 한 구절을 낭독하기도 했다. 개막식…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에 따라 당진군은 유품 이전에 앞서 현재 운영 중인 '필경사'(筆耕舍,소설 상록수 집필지) 및 '상록수 문학관'을 재정비하고 관련 운영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 또 유품을 토대로 심훈선생에 대한 연구작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심훈기념관…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예창작학과)교수가 심사평을 발표했다. 방 교수는 수상작인 제성욱 씨의 <소설을 찾아서>에 대해 “올해 출품된 어느 작품보다 뛰어났다”며 “한국문학의 문제점으로 지적돼 오던 주제의식과 이야기, 재미의 빈곤이 한꺼번에 상쇄됐다”고 말했다. 이날 수상자 제…
2009.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구술자료 수집에 주력 생존하는 제자와 지역민들의 노력으로 안산시 상록구 상록수공원 내에 위치한 최용신 기념관은 아파트 숲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최용신 선생이 생전에 농촌계몽운동으로 일생을 바친 샘골강습소가 실제 위치했던 곳으로 인근에 최용신…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는 충남기념물 제107호로 지정된 곳으로 농촌 계몽 소설 ‘상록수’로 유명한 심훈의 문학적 산실이었던 곳이다. 한때 교회로 사용되기도 하였던 곳으로 상록수 외에도 ‘영원한 미소’, ‘직녀성’ 등의 집필이 이뤄졌다. 필경사에는 상록수…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록문화제가 오는 11일부터 개최된다. 32회를 맞은 상록문화제 본행사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이틀간 열리며 각종 문화, 전시, 체험, 경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상록문화제 기간에는 심훈…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을 사로잡는다. 상록문화제는 저항 시인이자 농촌 계몽문학의 선구적자인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77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소설 집필지인 당진군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를 기점으로 상록수정신을 살려 향토애와 애국애…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녀성』 등을 썼던 그의 아버지가 살던 옛집이 있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가 있으며 시인 윤곤강의 아버지가 살던 집과 윤 시인이 1944년부터 광복될 때까지 당진면에 근무하면서 살던 집(계성초등학교 후문 앞에 있었으나 몇 년 전 도…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생긴다 삼남 심재호씨 당진방문 안승환씨에 뜻 밝혀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 선생의 육필원고 등 모든 유품이 전시·보관될 ‘심훈기념관’이 당진읍내에 곧 마련될 계획이다.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현 미국 뉴욕거주)씨는 지난 6일 당진을 …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며는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상록수 마을잔치에 모인 100여명의 참석자는 3.1절과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생각하며 ‘그날이오면’을 낭독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회…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이 3.1 독립 만세를 목이 터져라 부르다가 감옥에 갇히면서도 상록수라는 한 그루 푸른 나무를 한국 문학사에 영원히 심어 조국 근대화를 이루게 한 새 역사창조의 뿌리가 된 심훈 선생의 뜻을 삼가 기리며 심훈 상록수 정신문화를 보전 발전시켜 나…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가 태어난…
2007.12.1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욱 귀중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하지만 선생이 자신의 대표적인 작품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로 돌아오는데는 72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심훈선생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 또한 유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쓸쓸하게 진행됐다. 유골 이장을 추…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공기마저 고요한 곳. 심훈 선생를 상징하는 ‘상록수’가 심어진 마당에는 햇빛 한 줌이 비친다. 송악면 부곡리. 지금은 산업단지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듯이 그 마당에서 바다를 바라본다. 시인이자 소설가, 영화인이었던 심훈 선생의 고택(古宅)인 필…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람문의:041-350-4921 -필경사 송악면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는 소설가이자 영화인인 심훈(沈熏)의 집필지다. 대지 661㎡에 건평 62㎡(18.7평)인 아담한 팔각지붕의 목조집으로 1997년 12월23일 충청남도기념물 제107호로 지정되어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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