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5건
기간
1993—2026

315건 · '아름다운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6쪽

  1.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초록빛이 아름다운 오늘 성모님께 편지를 써봅니다.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려다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텃밭 옹기가마위에 여섯 개의 공소 신자들이 신합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

    당진시대
  2.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

    … 학생들을 대상으로 삼선산 수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4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을 주제로 열린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마술쇼 및 풍선아트,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

  3.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 맞이하였다. 5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당진시대
  4.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입된 존재가 만들어진다. “메이저”, 인간의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계이자 첨단의 병기로 탄생한 그녀는 뛰어난 능력으로 특수임무를 수행한다. 엄청난 성능을 가진 그녀의 몸은 다쳐도 고통을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시 만들어낼 수도 있다…

    당진시대
  5.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록 지속될 것 같은 부귀영화도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한 말로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시라 생의 무상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열…

    당진시대
  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7.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당진3동 아파트 벽면이 아름다운 작품들로 채워졌다. 그동안 무심코 길을 지나던 주민들은 이제 벽에 어떤 그림이 그려졌는지 눈여겨보기도 하고, 벽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한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준우)는 주민자치 롤모델마을 공동사업으로 …

  8.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신문에 떴다. 악기를 배우고 싶어도 경제적인 부담감 때문에 배우기 힘든 우리 가족에게 단비와도 같은 소식이었다. 큰 아이는 첼로를 나는 작은 아이와 함께 바이올린 파트를 맡았다. 첫 수업이 시작됐다. 마음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장인데 몸은 뻣뻣…

    당진시대
  9.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를 빨리 메모해 두고는 깊은 생각을 했다. 도대체 어떤 분이며, 어떻게 우리 집을 알았으며, 어떤 이유로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시는 분일지 온갖 상상을 했다. 힘들어 낙심하고 있는 나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천사들이…

    당진시대
  10.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것입니다. 분명 뭔가 잘못돼 가는 사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사회에서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개인주의적 분위기가 만연하면서 사회가 각박해졌습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고, 좋으면 되고, 편하면 된다는 그릇된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당진시대
  11.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전신호 전도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가는 예수님의 팔

    …절한 팔에 안기세’라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이 찬양은 미국의 쇼 윌터 목사와 호프…

    당진시대
  12.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中村 金斗植 중촌 김두식登雪樓詠月 (등설누영월)설루에 올라 달을 읊다

    … 예쁜 달은 구름이 이는 것을 싫어하고 瓊花瓊樹忌吹風 (경화경수기취풍) 아름다운 꽃 아름다운 나무는 바람이 부는 것을 꺼려한다. 愛餘誦讀文人樂 (애여송독문인락) 여가를 아껴 외우고 읽는 것이 문인의 즐거움인데 溫故勤劬望曉通 (온고근구망효통) 옛 것을 …

    당진시대
  13. 2015.09.04 · 지역사회 · 신동선 시민기자

    우리 마을 꾸미기에 ‘벽화’로 앞장

    합덕주민자치협의회 교육분과(분과장 신출균) 회원들이 분과 첫 사업으로 아름다운 합덕 시내 꾸미기의 일환 중 벽화그리기를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실시했다. 벽화는 합덕보건소 옆 주택가에 그려졌으며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새마을 및 적십자,…

  1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당진시대
  15.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끄러워집니다. 실제로 많은 목회자들이 갖고 있는 목표 중의 하나는 크고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 하느님께 봉헌하는 일입니다. 교우님 중에도 내 손으로 교회를 건축해서 하느님께 봉헌하는 것이 꿈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교회를 건축하고 봉헌한다는 것…

    당진시대
  16.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당진시대
  17.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름다운 수덕사! 행복 바라미와 함께

    …님이 창건하였다고 전하니 1600여 년을 이어 온 대고찰이다. 수덕사는 우리에게 ‘한국 근대 선불교의 요람’으로 알려져 있다. 1880년대 잊혀졌던 선(禪)을 다시 일으켜 세우신 분이 경허스님(1849-1912)이시고, 경허스님의 수제자 만공스님(18…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