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연도
2003년

183건 · '아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작가 홍종의씨,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와의 만남

    …제를 지내는 곳인 국수봉을 둘러보았다. 동화집 『줄동이 말동이』는, 두 아이의 갈등이 신명나는 줄다리기를 통해 해소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유산인 줄다리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생생하게 그려진 이 작품은 도서출판 문원에서 …

  2.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내 자신을 만들어라 - 윤정란 (빨간펜 처장)

    “요즘,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어머니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모의 욕심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

  3. 2003.06.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형철이와 함께 한 도·농교류학습

    …. 슬펐지만 형철이와 함께 한 일들을 생각하니 즐거웠다. 형철이는 좋은 아이였다. 착하고 겸손했다. 좋은 친구가 생겨서 좋다.

    당진시대
  4.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검도하면서 아들과 대화해요” - 하창수씨와 아들 태욱군(당진검도교실)

    …들(하태욱. 탑동초6)이다. “바쁜 회사업무로 휴일 근무도 해야 하기에 아이들과 대화할 시간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특히 아빠로서 사춘기로 접어드는 태욱이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고민도 됐거든요.” 하씨는 아이들을 너무 감싸 키우다 보면 …

  5.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하고, 옆 친구와 대화를 하면서 책을 보기도 한다. 또 어떤 아이들은 한 권의 책을 친구들과 같이 보면서 책의 내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송악…

  6. 2003.06.08 · 지역사회 · 오숙현

    백혈병 아이 돕기

    지난 4일 군민회관 앞에서 개인택시 운전사 이재열씨의 둘째아들인 이정진군(본지 469호 보도)을 돕기 위해 정용선 당진경찰서장, 김현철 모범운전자 회장, 정원희 개인택시 지부장의 협조로 헌혈증서 모금운동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정용선 당진경찰서장은 “이…

  7.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 첫딸을 낳았을 때 최씨가 군 복무 중이어서 아내(김봉실, 66) 혼자 아이를 키웠기 때문이었다. 가끔 친정에 와서 일손을 돕고 있는 막내딸 최명희씨는 “아버지가 손수 만들어주신 자장면을 먹는 우리 아이가 조그만 입으로 맛있다고 할 때 말없이 웃고 계…

    당진시대
  8.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나무집에서 엮는 재윤이와 연실이의 예쁜 이야기(강덕초, 기지초 4학년)

    …가운 만남을 가졌다. 첫날 당진의 문화유적지를 방문하고 돌아온 강동초교 아이들은 기지초교 아이들 집으로 홈스테이를 실시했는데, 그 중 김재윤(강덕초4) 학생과 조연실(기지초4) 학생이 짝궁이 돼 연실이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됐다. 시골이 처음이라는 …

  9. 2003.06.08 · 환경·안전 · 오숙현

    도·농 교류 체험학습

    … 행사 중 당애선 기지초 자모회장을 비롯한 학부모들이 도우미로 활동하며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도왔다.

  10. 2003.06.08 · 문화·교육 · 김정진

    “왜 보다는 어떻게란 질문을”

    …학원연합회(회장 이형렬)가 지난 5월31일 당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아이들의 감성발달을 돕기 위한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한국어린이상담소장과 자녀문제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의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강연회에서는 ‘감성발달을 돕는 어머니의 역할…

  11.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살배기 정진이가 아파요 - 면천면 사기소리 이재열씨

    …나 2번째 검사결과도 역시 정진이가 급성골수성 백혈병이라는 것이었다. “아이를 안고 밤에 인천 인하대학교 병원으로 갔는데 어떻게 운전을 했는지 모릅니다. 하염없이 눈물은 흐르고 그저 내 아이 빨리 치료를 받아 건강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달려갔어…

  12.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 시작한 그 맛 그대로 - 명성관

    …에 관한 교육과 손님들에게 인사하는 연습 등을 하고 있다. 명성관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손님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다. 홀 한쪽에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놀이방을 만들어 놓았다. 명성관은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

  13.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제안하며

    …사실이 우리에게 무언가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는지가 나라의 장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단초가 된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국가는 학교급식을 전면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성장기 학생들의 고른 영…

    당진시대
  14.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의지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드디어 천의초등학교에 첫 출근을 하게 됐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어보고 맛있다고 말해줄 때 그동안의 어려움들이 보람으로 바뀌어지더군요. 또 표현 잘하는 아이들은 조그맣고 노란 것(카레) 참 맛있고 제 입맛에 맞는다고 하는데 정…

  15.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들 잃은 슬픔 속으로 삭여내며 - 고경성

    …2남2녀를 두게 된 고경성씨, 배운 것도 없고 넉넉한 살림도 아니었지만 아이들 만큼은 훌륭히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그에게 찾아온 운명은 가혹했다. 학사장교로 군대에 간 큰아들이 훈련을 받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것이다. 대위…

  16.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는 오는 7월16일 낮 12시30분부터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이날 최우수 아이에게는 15만원, 우수아에게는 10만원, 장려상은 5만원 등 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선발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나 보건지소, 소아과 의원에서 6월1일부터 7월…

    당진시대
  17.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하려면 아직도 멀었죠” - 석문기동순찰대장 박성원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박씨는 봉사하려면 아직도 멀었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에게 자랑스런 아빠가 되고 싶다는 박씨는 이제 순찰대 무전기도 인계받아 지속적인 봉사의 마음을 다지고 있다. 오숙현 기자

  18.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땀방울의 결실 맺어지길 바라며 - ‘당진정보고등학교 배드민턴부’

    재기를 꿈꾸는 아이들, 그간의 부진 씻고 선배들의 명성 되찾기 위해 구슬땀 복잡해지고 기계화 된 현대생활은 근원적인 인간의 활동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를 준다. 배드민턴 경기는 활동형태가 달리고 치는 동작으로 이루어져 있으…

  19.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20. 2003.05.18 · 인물·동정 · 오숙현

    “10년! 너무 긴 시간이었죠”

    …는 생각도 하고 직접 실천도 했다. “저보다도 아내가 고생 많이 했죠. 아이들에게 불명예 퇴직을 한 아버지의 이미지를 벗어버려야 한다는 생각에 밤을 설치는 날도 많았습니다. 말이 10년이지 너무 긴 시간이었죠. 어느 분이 그러는데 말년에 좋아지니 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