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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기록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기간
1993—2026

106건 · '역사 기록해'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7 - 순성 양유리]남원천 버드나무 울창하고 양지바른 마을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6개반, 150가구 거주 …

  2.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소의 머리처럼 생긴 우두동…

  3.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5 - 송악읍 가학리] 전통 민속 풍습 이어져 오는 마을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송악읍 가학리에는 전국에서…

  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4 - 정미면 수당리] 은봉산 아래 명당, 유서깊은 마을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정미면 수당리는 당진의 대…

  5.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황포돛대 오가…

  6.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오봉산과 암장봉 사이, 밤…

  7.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1- 송산면 오도리] 인천행 여객선 떠나고, 할머니들만 남아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자라처럼 생긴 섬, 오도 …

  8.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에서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

    당진시대
  9.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버지가 1시간 반 가까이 쉬지도 않고 들려준 이야기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였다. 이야기 속에는 ‘해방, 이승만, 야학, 공동경작회, 상록수, 심훈’같은 역사의 굵직한 요소부터 ‘송악국민학교, 한진리 학살사건’ 등과 같은 지역의 역사들까지 빼곡…

  10.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면의 100년 역사의 기록"

    … 있는 곳입니다. 올해 초에 송악읍으로 승격됐지만 송악면은 100년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송악의 과거와 역사를 기록해 문헌으로 남긴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죠.” 김재진 위원장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송악의 역…

    당진시대
  11.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1] 송산면 도문리 능안 ‘이의무 신도비’

    …는 묘소의 앞쪽에 자리하고 있다. 신도비란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해 그의 묘 남동쪽에 세워두는 비를 일컫는다. 두 마리의 용이 서로 다투는 듯한 장면이 매우 섬세하게 새겨진 이의무 신도비는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13호로 지정되어 있다. 비…

  12. 2008.12.01 · 문화·교육 · 최종길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연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생들이 장호순 교수와 함께 전시장을 찾았다. ‘지역언론으로 보는 당진의 역사’ 전시회가 11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문예의 전당에서 열렸다. 당진시대신문사 창간 15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당진시대 신문의 모태가 됐던 89년부터 발행…

  13. 2007.09.24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③] 면천면 면천읍성 - 면천의 자존심이었던 성곽

    …. 면천읍성이 면천의 침체와 더불어 그 위용을 더 이상 간직하지 못하고 역사 속에 스러져 간 것은 어쩔 수 없는 결과이기도 한 셈이다. 복원이 눈앞, 면천읍성 복원(復元)이란 옛부터 있던 것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놓는 것을 말한다. 특히 문화재를 복원…

  14.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②] 송악면 고대리 안섬풍어당굿 - 450여년 동안 만선의 꿈을 담아낸 제사

    … 공장지대 입주 등으로 위태로운 입장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450년의 역사인 ‘안섬 풍어당굿’ 충남도지정 무형문화재 35호 안섬풍어당굿은 연평도에 조기잡이를 나가기 전 무사귀환과 풍어를 바라며 어민들이 지냈던 풍어제로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에서 수백…

  15. 2007.07.23 · 인물·동정 · 김기연

    송악면지, 발간 추진중

    …다. 김덕주 송악면장은 “송악면지는 선사시대부터 전해진 송악면의 유래와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기록해 후세에게 전해주기 위한 것”이라며 “편찬위원의 주관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기초해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송악면지는 7월중 면지 편찬위원 구성…

    당진시대
  16. 2006.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05 되돌아본 당진시대 12년 -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2년

    …장터좦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에서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와 …

    당진시대
  17.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1년

    …장터좦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에서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 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_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역언론연대 전국 13개사와 …

    당진시대
  18. 2005.09.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지역 친일인사 재평가 작업 ‘시급’

    … 해도 1930~1940년대의 친일행적을 제대로 기록하지 않음은 오욕의 역사를 바로잡고 후손들에게 교훈을 남길 기회를 박탈한다는 점에서 올바르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정확한 기록과 평가 아래에서 그가 사후에 받았던 국민훈장 무궁화장에 대해서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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