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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우리의 이웃' · 최근 기사부터5 / 18쪽

  1.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외국인·다문화 함께한 행복 동행

    … 보덕사 호수음악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모두 우리의 이웃이자 삶의 동반자입니다. 살아온 환경과 문화는 다르지만 이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자리가 됐길 바랍니다.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화합…

  2.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평면 도성리 수암농장 장성만 대표“이주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요”

    …죠. 하지만 이곳에서 적응하기 위해 마을회관에 수박을 들고 찾아가는 등 이웃과 함께 했더니 지금 살고있는 신평에서 만큼은 친구가 많습니다. 이제 당진은 제 노후를 보내고 싶은, 보내야 하는 곳이죠.” 한편 그는 4년 전 상황버섯 농사와 함께 수입다육이…

  3.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만 주님은 오늘도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이 없으면 우리는 살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은 스스로 집을 짓고 병원이 없어도, 장례식장이 없어도, 문명의 이기가 없어도 잘 살아갑니다. 오히려 인…

    당진시대
  4.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할 수 있다”

    …께 하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 주변에는 힘들고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배려 혹은,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용히 다가가는 것이 그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도전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희망을 …

    당진시대
  5.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 공감에 공감을 하였다. 이 소설은 내 일상과 너무나 닮은 구석이 많은 우리의 이야기이고, 엄마, 언니, 친구, 이웃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담담하게 그려낸 무척이나 사실적인 글이다. 성장기의 어린 시절과 현재에 여성이기에 겪었던 편견과 차별, …

    당진시대
  6.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육 소식

    …인지 알려주고자 아나바다 장터를 진행하게 됐다”며 “또한 북한이탈주민도 우리의 이웃임을 교육하고자 판매수익금을 전달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7.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찍했는지를 예상할 수 있었다. 같은 말을 쓰는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고, 이웃이 적이 되며,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서로를 증오해야 했던 그 전쟁은 5000년의 역사를 되돌려 놓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

    당진시대
  8.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서는 예수 부활 대축일 미사를 올려 부활절을 기념한다. 또한 부활절에는 이웃과 교인들 간 달걀을 나누기도 한다. >> 천주교 김문수 신합덕성당 주임신부: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부활은 거짓에 의존하지 않고 진리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당진시대
  9.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 이념과 사상 종교적 신념은 각자 다르지만 그래도 가족이요, 친지요, 이웃이요, 국민이니, 함께 공존할 수밖에 없는 것이 보수와 진보요, 좌파와 우파인 것입니다. 앞서 김세의 기자가 지적했듯 좌파도 우파도 모두 문제는 있습니다. 이 문제를 인식하고 …

    당진시대
  10.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입술과 자랑하는 혀는 하나님께서 끊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시편 12편) 이웃의 잘못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이웃의 허물을 경솔하게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도 안 됩니다. 그만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때때로 실수를 범한 이웃이 어떤 고통과 상…

    당진시대
  11.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 인테리어를 동생과 둘이서 해결해야 했기에 어려움도 있었다”며 “그러나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더욱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가족이자 친구였던 두 남매 남 대표와 남 공예가는 삼남매 중 첫째와 둘째다. 두 남매는 3살 터울로 어릴 적부터…

  12.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

    당진시대
  13.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민대학을 이수하고 음식을 갖고 찾았다. 오랜만에 찾…

  14.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은 자리에 오신 복된 날입니다. 항상 더 좋은 날이 이를 것을 기다리는 우리의 바람처럼 성탄이 온누리에 이와 같은 기쁨의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영철 당진방주감리교회 담임목사 특별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

    당진시대
  15.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 이웃에 100만 원 전달

    …의대동문회는 지난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을 한 바 있다. 김동일 회장은 “우리의 후원금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져 많은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뜻한 마음과 보람을 느꼈다”며 “이어서 후원의 뜻을 다시 한 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게 도움을 전하…

  16.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를 끓게 할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가 되면 거리에 종소리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빨간색의 구세군 자선냄비를 만날 수 있다. 이는 옛날 영국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한 사관이 사용했던 방법이었다. 한 사람이 오클랜드 부두로 나가 주방에서…

  17.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이하여

    …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당진시민들이 서로 힘을 합하여 준비한다면 분명 우리의 소망이 희망으로 변하고 그 희망이 다시 우리의 행복한 현실로 변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심혈을 기울여 왔던 삽교호 수질개선에도 이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

    당진시대
  18.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훈훈한 정 함께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되길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우리의 타들어 갔던 마음도 식혀줍니다. 국회에서도 시원한 가을바람처럼 뜨거운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식혀드리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이제 며칠 후면 우리민족…

    당진시대
  19.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이를 했어요. 품앗이 하는 날은 동네 잔칫날이었죠. 워낙 힘든 작업이라 이웃들과 잔치를 열어 길쌈을 했어요.” 직접 짠 수의 이 씨는 자신의 옷은 물론, 손녀의 옷도 자주 만든다. 연한 하늘색 저고리와 분홍색 치마가 시원해보이면서도 세련됐다. 이 씨는…

  20.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것처럼 그곳으로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공격과 수비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놀이가 시작됐다. 옷이 찢어지는 것은 일쑤고 종종 팔이 부러지는 등의 사고가 나기도 했다. 물론 넘어지고 상처에서 피가 나는 것은 다반사였다. 그렇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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