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이러한 감동들을 함께 느끼고 싶어 추천하고 싶다. 세계의 어려움을 이젠 우리도 함께 나누고 함께 아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1건 · '우리 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러한 감동들을 함께 느끼고 싶어 추천하고 싶다. 세계의 어려움을 이젠 우리도 함께 나누고 함께 아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오히려 많은 뇌전증 환장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뇌전증(간질) 환자가 많다”며 “사람들이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고 또 뇌전증 환자들은 용기내 사회 밖으로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적 …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면서 매장까지 운영하느라 바쁘지만, 자녀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배웠던 문인화, 서예, 미술, 댄스스포츠, 난타 등은 어느 순간 나의 취미가 됐고, 바쁜 시간을 활용해 작품전에도 참여하고 있다. 큰딸인 지유가 합창, 벨…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전에 살 때였어요. 결혼 후 첫 딸을 낳았죠. 아이를 위해 좋다는 건 다 해주려고 했는데…. 전부 내 탓인 것만 같아요. 단 한 번도 그 아이를 잊어본 적이 없어요.”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김선영(가명) 씨는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첫 아이가 2…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례 발표와 각국의 줄다리기 보호, 협력활동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이름에 ‘스탄’, 즉 ‘~의 땅’이 들어간다. ‘타직인의 땅’이란 뜻의 타지키스탄, ‘키르키즈인의 땅’이라는 뜻의 키르키즈스탄인 식이다. 중앙아…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먼저 등교 시 학부모와 교장·교감·교사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하교시에는 엄마순찰대가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다. 또 급식실과 교실 등 증축 공사를 할 때는 안전 도우미와 배움터 지킴이, 교장·교감이 …
2016.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김 대표는 “특히 남아들에게 전동차가 인기 있다”며 “18개월 된 우리 아들도 전동차를 타며 재밌게 논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혼자 운전할 수도 있고, 부모가 리모콘으로 직접 작동할 수도 있다”며 “야외에서 전동차를 타면서 가족들과 함께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있다. 인도의 성인 간디는 37세에 해혼식(解婚式)을 성대하게 했고 우리나라 함석헌 선생의 스승인 다석 유영모 선생님은 51세에 해혼(解婚)을 선언했다. 그런 후 부인의 생활에 일체 간섭하지 않고 오누이처럼 오순도순 지내며 91세까지 사셨다고 한다…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엊그제 TV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고통 받으며 죽어간 아이들과 자신이 아이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살아온 부모, 그리고 현재도 그 영향으로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한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에는 세가지 멋인 ‘3멋’이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하나가 돼 아이들이 바르고 올곧게 자라도록 돕는다. 학생은 꿈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인재로 자라고 교사는 사랑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연구한다. 또 뒤에서는 신뢰와 동참으로 학부모가 든든히 지원해…

2016.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예산 보고의 건과 임원진 구성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남 단장은 “우리 주위엔 여전히 가난하고 굶주린 아이들이 많다”며 “법을 통해 하나가 되고자 사랑의 밥차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끝까지 협력해 주길…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답은 엇비슷하다.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훈장님이 아이의 종아리에 회초리를 치려고 하는 ‘폭력’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황이 찾았던 솔뫼성지를 지나면 푸르른 녹…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작은 농촌학교에 불과했던 송산중학교(교장 …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의 주체를 교사와 학부모, 학생에서 더 확대해 지역공동체까지 포함하는 우리 학교 만들기 사업이 이뤄져야 한다. 지역이 학교를 걱정하고 함께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 오미숙 당진시녹색어머니회장 : 안전한 등굣길 확립이 필요하다. …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고 있다. 세 번째 …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교실(쿠킹클래스)인 ‘황경희의 수랏간’을 지난 3일 대덕동에 문열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전공한 황 연구가는 맛도 좋고 먹으면 건강해지는 요리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이를 가정에서도 따라 하기 쉽도록 알려주고자 황경희의 수랏간을 개업하게 됐다.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과 노화연구에 대한 획기적인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해왔다. 오늘날 우리나라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눈부시게 경제발전을 이룩한 일면에는 국민들의 높은 교육열과 제자들을 헌신적으로 가르치신 선생님들 덕분이라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어왔다. 그러나 선생님…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가정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다문화 가정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한 가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서 관장은 “다문화란 언어, 전통 의상, 전통 놀이, 음식 등등 다양한 문화를 가진 가정을 다문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