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 일시경작지 분양은 전국단위 경매가 원칙이다. 군민 의견수렴해 100% 우리 군민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복선(장항1리) : 고대면 장항리와 석문면 삼화리 경계지역의 용배수로가 토사로 인하여 장마철에 농작물 피해를 보고 있으나 면계지역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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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건 · '우리 앞으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시경작지 분양은 전국단위 경매가 원칙이다. 군민 의견수렴해 100% 우리 군민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복선(장항1리) : 고대면 장항리와 석문면 삼화리 경계지역의 용배수로가 토사로 인하여 장마철에 농작물 피해를 보고 있으나 면계지역인 관계…
2005.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항 지정의 당위성을 중앙에 전함은 전 국민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도 큰 숙제가 남아 있습니다. 평택·당진항을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평택과 당진이 둘로 나누어져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양 시·군은 서로 상생하여…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소 차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농협의 임금은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지도기준 안에 의해서 하는 것이어서 어떤 합리적인 조정안이 있다면 우리는 그대로 밖에 할 수 없다. 고통분담이 잘 이뤄지고…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이면 지방자치 단체장(도지사, 시장, 군수) 등을 선출하여야 한다. 앞으로 있을 선거를 감시하여 불법 선거가 다시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감시활동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정상적인 사회에서라면 깜짝 놀랄만한 일이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관행…
2005.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농업의 어려움은 이제부터 민족의 얼이요 혼이었던 쌀! 우리 민족의 생명줄이며 주권인 쌀만큼은 단 한 톨도 추가개방을 할 수 없다며 농민들은 온 힘을 다해왔다. 그러나 재협상 과정에서 상대국들과의 협상이 다 마무리도 되기전에 정부는 2004년도를 …
2005.01.26 · 산업·경제 · 민경자
…의에 앞서 한국과수농업협동조합연합회 윤익로 회장은 조합사업 설명회에서 “우리나라 과일도 ‘선키스트’나 ‘돌’ 같이 우리만의 공동브랜드를 개발해 세계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며 친환경 과일인 ‘썬플러스’라는 브랜드의 개발 배경과 앞으로 우리나라 과수의 미래…
2005.01.24 · 문화·교육 · 민경자
…석표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외국이나 다른 지역의 문화유산만 알지 말고 우리나라와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문화유산부터 알아야 한다”며 “내포향토문화연구회가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앞으로 역사기행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민들의 …
2005.01.18 · 환경·안전 · 민경자
…오는 집들은 하나같이 독특하고 아름답다. ‘나도 저런 곳에 살고 싶다. 우리 집도 저렇게 예쁘게 안될까?’라는 생각. 모두들 한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이렇듯 실내를 거주자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개성적이며 아름다운 환경으로 만드는 것이 ‘인테리어 디자인…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지만 샴페인을 터트리기에는 아직 이르다. 이미 평택, 광양의 경쟁력은 우리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앞서 있다. 항만의 무한경쟁 시대를 맞아 스스로의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이름뿐인 항으로 전락할 수도 있는 게 국제사회의 현실이다. 정치권, 행정, 시…
2005.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운동장 등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한권상 생활체육계열 학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계열에서는 생활체육 전문인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행사와 대회참가 등을 통해 유능한 지도자를 육성하겠다”는 힘찬 포부를 나타냈다. 이번 동계훈련은 오는 13일까지 계속…
2005.01.1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우리의 문화와 민속을 체험하며 새해를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지난 2일 군내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제3회 외국인 우리문화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필…
2005.01.10 · 정책·행정 · 김기연
…. " 7년전부터 당진항을 찾아 독자적인 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 입장에서는 잃었던 항을 다시 찾은 것이다. 제 집에 제 문패를 달은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제는 당진항을 충청권과 중부권을 대표하는 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항명변경이 지역에…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히 달성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당진항과 평택항의 분리지정을 요구했으나 우리는 분리지정을 하면 항계라는 새로운 문제가 대두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각계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통합명칭이 훨씬 유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앞으로 당진항이 발전하기…
2005.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워야 했다. 지금은 통원치료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다소 호전된 표씨는 “앞으로 다시 지역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맡고 싶다”는 열의를 나타내면서 “당진항이 지정됐다고 우리 고집만 부릴 것이 아니라 평택과 잘 협력해서 경쟁력 있는 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2005.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에게는 영원히 잊지 못할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니, 우리 당진군민 모두가 환희와 기쁨속에서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듬뿍 취했을 거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당진군민 모두가 오랜기간 염원해 왔던 당진항을 지정하기 …
2005.01.03 · 인물·동정 · 김기연
… 전혀 받지 않고 회원들의 힘을 모아 독창적으로 시작한 사랑의 집짓기는 우리 클럽의 자랑입니다.” 인 회장은 뜻깊은 클럽창립 10주년에 회장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지만 클럽의 창립멤버로서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클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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