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8건
연도
2024년

268건 · '우리 앞으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14쪽

  1. 2024.10.1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푸른 가을하늘 아래 우리는 하나

    …련 및 친구와 즐겁게 뛰놀며 협동하고 단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했다”며 “앞으로 남은 5~6학년 학생들도 체육대회를 통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발산하며 늘 명랑한 생활 속에서 학교를 사랑하고 아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024.10.11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강춘식 회장 이임, 차의회 회장 취임

    … 화합과 교수님들과 정을 나눌 수 있는 흥겨운 잔치마당이 돼 기쁩니다. 앞으로 자랑스러운 선후배님들의 열정과 정성을 모아 제3대 동문회 임원진들이 함께 뜻을 모아 동문회 활성화에 주력하겠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멋진 활동을 하는 우리 선후배 동문들의 건…

  3.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위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한 노력

    …진행됐으며, 총 105명의 상담 종사자들이 참여했다. 안영순 센터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담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비전으로 …

  4. 2024.10.1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종호 작가 초대전 ‘촛불. 기호. 숲’

    …번 ‘숲’에 이르기 까지 자연을 표현해 화폭에 담았다. 이종호 작가는 “앞으로 드리핑 기법으로 많은 작품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가 지켜야 하는 자연에 대해 서도 관람을 하면서 함께 생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 다. …

  5.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갈바람 타고 소풍도 가고, 책버스도 타요"

    …상촌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왔다. 보부상박물관을 관람하고 민속놀이를 즐기며 우리 전통 문화를 체험한 원아들은 자연 속에서의 배움을 만끽했다. 특히 4D 영화를 관람하며 생생한 경험을 통해 가을의 기운을 느꼈다. 이날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원아는 “나중…

  6.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노인회 고대면 분회, 올해 또 우승기 들어

    10월은 경로의 달이다. 지난 2일은 노인의 날로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노인복지법을 제정하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치하하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제정했다. 노인의 날을 …

  7.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기관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김종범 교장은 “앞으로도 정미초는 100년이라는 굴곡진 역사를 소중히 여기며, 지역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미래 인재들을 육성하는 교육의 요람으로서 자리할 것”이라며 “정미초가 걸어온 백 년의 역…

  8. 2024.10.11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2억 ‘보이스피싱’ 막아낸 당진수협 은행원에 표창

    …진수협 은행원으로서 고객의 자산을 보호했다는 것에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관련해서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당진수협 관계자는 "최근 보이스피싱 사고처럼 민생침탈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수협 직원들…

  9. 2024.10.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증 장애도 가능한 ‘보치아’ 충남 선수 모였다

    …할 수 있는 종목으로, 체력 증진은 물론 자신감까지 심어줄 수 있어요. 앞으로 우리 연맹에서는 보치아 실업팀을 만들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천안과 홍성에는 이미 실업팀이 있지만 당진에는 없습니다. 현재 당진에도 40여 명의 보치아 선수들이 있으며, 그…

  10.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 OpenAI가 개발한 프로토타입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GPT의 등장으로 우리는 AI와의 협업이 필수적인 시대에 접어들었다.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은 “질문하는 능력이 재능이 되는 시대가 되었다”라고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 암기와 시험 위주…

  11.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합덕읍 신리, 간석지로 새로 생긴‘신리’가 간직해온 이야기

    … 두고 수기가 빠지면 이후 묘를 썼다”면서 “멀리가지 못 하니까 그곳이 우리 어렸을 때 묫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촌초등학교를 짓고 운동회나 학예회를 열면 꼭 날이 궂었다”면서 “어른들 말씀에 의하면 묵은 귀신들이 방해해서 그런 날씨가 온다고 …

  12. 2024.10.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공론장 부결에 부글부글…천막 농성 시작

    …힘 7명 시의원 전원이 반대표 거수한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리가 분노하는 이유는 부결에 대한 결과의 문제 제기를 넘어, 반대 시의원 7명이 시민공론장이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단체연대회의는 △부결…

  13.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진행한 ‘쓰담걷기’는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웃고 소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북부사회복지관은 인근 마을과 학교와 함께 힘을 합쳐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주민들과 소통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호지의 ‘쓰담걷기’ 행사는 올해 네…

  14. 2024.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이동섭 펜화 작가“점이 그림을 완성하듯, 경험이 인생을 만들죠”

    …험을 의미하며, 이들이 모여 인생이라는 큰 그림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때로 인생의 특정 순간이나 경험이 무의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점묘화에서 점이 없어서는 완전한 그림이 될 수 없듯이, 삶의 모든 순간은 필수적이고 의미가 있습니다.” (이…

  15.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푸른 가을하늘 아래 하나되는 우리

    … 및 친구와 즐겁게 뛰어놀며 협동하고 단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했다”며 “앞으로 남은 5~6학년 학생들도 체육대회를 통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고 발산하며 명랑한 생활 속에서 학교를 사랑하고 아끼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6. 2024.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활기 넘친 ‘당진1동 한마음 페스티벌’

    …는 곰돌의 랜덤 댄스’ 시간은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고자 구성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최광일 당진1동체육회장 “연대와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 높여” “주민총회 사업의 일환이지…

  17.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함께 가꾸는 호숫길 ‘쓰담쓰담’캠페인

    … 위치한 순성저수지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은수 지사장은 “우리 공사의 대표적인 친환경 ESG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행복나눔 실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적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18. 2024.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장기요양기관 돌봄 환경 개선해야”

    …수는 8318개에서 2024년 기준 2만8564개로 급격하게 증가했다. 앞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2035년에는 1520만 명, 2040년에는 1715만 명에 이를 것이며 이로 인해 장기요양 서비스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의원…

  19.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전통 실치잡이와 덕장’미래 무형유산으로 키운다

    …논란이 있었던 제사와 장례 문화를 천주교 교리에 맞도록 수용, 대체하고 우리나라 전통의 노랫가락을 반영한 기도와 전통적인 상장례 두레의 역할을 차용한 독특한 문화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2023년부터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 등 학술조사와 연구를 진행했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