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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건
기간
1993—2026

280건 · '우리 이렇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14쪽

  1.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건강하게 키운 농산물

    …. 감자·고구마·고추·토마토를 비롯해 쌀·깨·배추 등 품목이 다양하다. 이렇게 품목이 많다보니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도 제각각이라 지원을 받는 일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인증 농가의 농업규모에 비례에 직불금을 지원하는 등 제도가 정착돼 …

  2.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개혁의 출발은 농민이다

    … 가장 중요한 사업은 조합원의 의식을 개혁하는 일이다. 농민들은 농협이 우리 농산물 판매에 소홀하다고 비판하면서도 농협 마트에서 수입농산물을 판매하는 것이 경영을 위해 당연하다고 여긴다. 좋은 농협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합원들의 의식을 바꾸기 위한 교육…

  3.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음인의 음식, 고구마

    …니다. 일본에서는 고구마를 쪄서 얇게 썬 뒤에 말려서 먹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말려서 먹게 되면 같은 양의 고구마를 먹어도 상대적으로 수분은 적게, 식이섬유는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적은 양을 먹어도 충분한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

    당진시대
  4.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규제 완화 찬성한다

    …거래가 없자 부동산중개업소까지 줄줄이 폐업·도산해 모두 일자리를 잃었고 우리 지역경제도 크게 손실을 입었다. 이렇게 당진의 발전을 저해하는 악법을 김홍장 시장이 취임하자마자 과감히 폐지한 것을 환영한다. 이제 김홍장 시장에게 당진시의 급성장 발전을 위…

    당진시대
  5.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우리나라에서 직거래는 장사가 아니에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본인이 하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6.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환경캠페인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미술대회를 구상하고 있다. 또한…

  7.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휴가철 맞아 캠핑 준비하세요”읍내동 캠핑프리 이근수 대표

    …에서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전문가가 다 됐다. 이렇게 전문 캠퍼가 된 이 대표는 캠핑을 시작하는 초보 캠퍼들이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언제든지 캠핑 관련 상담을 해주고 있다. 또 많은 캠퍼들이…

  8. 2014.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일용직으로 전락한 지역 상인들

    …무너진다. 경기가 어려워 가게운영도 힘든데 이런 일이 생겨 더 힘들다. 이렇게 많은 상인들이 피해 입은 적은 처음이다. - 최은하(가곡1리) : (대기업 상대로) 우리에겐 힘이 없다. 답답할 뿐이다.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 김태숙(고대…

  9.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에 있는 송악지구 토지 소유주께서 이와 관련해 시청에 확인요청을 하셔서 이렇게 전화드리는 것인데, 혹시 그럼 지금 진행은 어디까지 되셨습니까? 언제쯤 실질적으로 투자가 이뤄집니까? 진강비-저희는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 가서 투…

    당진시대
  10.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이명기선창횟집 대표, 충청남도 검도회장"커플룩 맞춰 입던 멋쟁이 부부"

    …각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가정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안산에서 사업을 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당진으로 내려와 지내고 있다. 현재는 충청남도 검도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향인 한진포구에서 선창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첫 …

  11.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 노후한 시설 등 조합원 및 이용객의 편의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렇게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송악농협 신청사는 반촌리 롯데캐슬 아파트 옆(반촌로 150) 신축부지에서 2012년 9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한지 약 1년 3개월 만에…

  12.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공장 배출 탄산가스를 시설농업에 이용하자

    …료로 활용하면서 대기 중에 탄산가스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기준으로 도시 근교의 옥외 탄산가스 농도를 측정해보면 380ppm을 가볍게 넘는다고 한다. 대기 중 기준치 330ppm은 이제 도시 및 공장지대 근교에서 보기 힘든 수치다…

    당진시대
  13.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시장 당진의 랜드마크로

    …감을 주고 좋은 먹거리를 믿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원산지 표기 실명제를 통해 대형마트보다 더 큰 신뢰감을 소비자들에게 만들어준다면 전통시장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다른 방안은 전통시장으로…

    당진시대
  14.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 농사에 온 가족이 힘을 기울이던 시절이었습니다. 50년의 시간이 지난 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많이 나아졌습니다. 숱한 고난과 역경을 딛고 117년만의 당진시 승격을 이뤄냈고, 인구증가율 도내 1위, 고용률 전국 3위를 자랑하며 철도와 항만 물류 제일의…

    당진시대
  15.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 그마저도 불가능했다. 죽을 수도 없는 처참한 성노예 생활이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고 나를 원망하던 때도 있었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

  16.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식처이자 농촌주민의 순박한 심성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공장이 들어서면 우리는 고향을 잃는 실향민처럼 슬프고 허전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변화는 언젠가는 이루어지기 마련입니다. 변화의 적기를 잡으신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리 뿐만 아니라 당진시민 전체…

    당진시대
  17.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쪽잠 자며 성장시킨 식료품점”

    당진재래시장 내 위치한 우리식품은 1994년도에 식품업계에 뛰어든 하완철 대표가 운영하는 지역업체다. 본래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업에 종사하던 그는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 등으로 활동할 만큼 촉망 받는 농업인이었다. 당시 70마지기의 논…

  18.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싱가폴과 당진

    …비슷한 작은 나라이고 인구도 500만 명이 채 되지 않지만 국민 소득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나라이다. 자원도 없고, 농사도 짓지 않는 나라, 모든 생필품과 식자재 조차도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가 왜 이렇게 잘 살까? 그 이유는 대륙간 또는 국가간 해상물…

    당진시대
  19.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4] 고대면 당진포1리당진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

    …깨 등 다양한 작물이 황토에서 자란다. 최종웅 이장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리마을의 농산물을 믿고 인정해 주고 있다”며 “당진포1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요구도 있어 설비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20.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국민적 절전운동 산업계가 화답할 차례다

    …확대는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은 대책이다. 지난 2011년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전력소비량은 9510kWh로 일본(8110kWh), 독일(7108kWh)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2010년 전력소비증가율은 30.6%로 일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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