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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과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기간
1993—2026

123건 · '주민들과 행복'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성과 창의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 박미자 팀장 “당진형 행복교육지구란?” 당진시는 지난해 행복교육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행복교육지구란 학교가 마을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마을이 더 큰 학교로 발전하는 사업이다. 이때 지방자치와 교육…

  2.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양한 직업군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좋았다”며 “무엇보다 토박이 주민들과 새로 이주한 주민들이 하나 돼 더욱 의미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연주로 당진시민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350-2911~4(단원 항시 모집…

  3.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과제가 있다. 외국인 주민들과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상호 조화와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문화 시대는 정부나 지자체만의 노력만으로 부족하다. 국민 모두의 다양하고 소중한 지혜와 노…

    당진시대
  4.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훈의 얼을 기리는 전시

    … 회장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당진문인화연구회 신정숙 회장은 “행복한 삶을 살려면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며 “지역 주민들과 문화예술의 소통을 원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5.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밥을 끓이느라 봉사자들이 많은 고생을 했다”며 “하지만 완성된 자장밥을 주민들과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매우뿌듯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주부봉사단 마중물 소속 조희진 씨는 “엄마의 보살핌도 필요하고 열악한 생활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었지만 …

  6.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2 신평면 정근옥 회장“인구 증가하는 신평 주민자치 중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주말행복배움터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 캠프’를 운영한다. 공모를 통해 충남도와 당진시로부터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하고 있는 이 캠프는 신평면 주민자치협의회 문화교…

  7.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내일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서울 국회의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는 이학재·유성엽 국회의원과 (사)…

  8.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전탑 문제 정부 나서 해결하라”

    …에 의해 발전해 왔다. 이제 당진의 발전은 시민이 주도해 사람이 중심인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건강이 가장 중요한데,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해 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3농 혁신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

  9. 201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

    지난 한 해는 제2대 당진시의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하는 의회, 봉사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실현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한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특히 12명 의원 모두가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당진시대
  10.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9] 정책과 예산에 주민 직접 참여

    … 따라서 주민자치가 완성되죠. 주민자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주민들과 함께 활동해야 해요. 주민 모두 행복해야만 주민자치의 꽃이 핀다고 생각합니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11.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투자 하고자 한다. 당진 교육이 안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하고 행복한 당진 교육을 이루는 것이 나의 꿈이다. 당진은 교육에 대한 요구가 다양하나 교육 현실은 초라한 실정이라는 말들이 있다. 당진시 규모에 걸맞는 충남 제일의 행복 당진교육을 실…

    당진시대
  12.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소통과 상생의 리더십을 바란다

    … 군림하기를 반복했다. 그런데 이번 시장선거에서는 그야말로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열심히 봉사해오던 사람이 시장에 당선됐고 지난 1일 취임했다. 김홍장 시장이 당선된 뒤, 취임하기까지 많은 말들이 들려왔다. 시정 슬로건이 ‘시민이 주…

    당진시대
  13.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가정의 달 행사 △입주민 야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미소지움 아파트가 추진하는 행복나눔장터 사업은 각 가정에서…

  14.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의원 정책 검증

    …접으로 인한 소음 및 굉음 등 다수의 민원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민의 행복한 삶의 가치창조 차원에서 조속한 이전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계획으로 일괄 추진해 시정의 앞날에 장애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고자 한다. - 당진시의 재검토가 필요한 …

    당진시대
  15.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이 전달되고 있다. 신평의 주민들과 단체들이 소액의 구좌를 통해 행복나눔통장을 만들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독거노인과 미취학 아동에게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

  16.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행복마을잔치’가 지난 1일 열렸다.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잔치는 풍선아가페, 해나루공연봉사단, 당진생활음악협회 등 16개 봉사단이 참여했다. 행사 전날부터 풍선아가페 봉사단이 풍선을 장식했으며 류경희드림댄스봉사단과 신…

  17.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순성중학교를 잇는 인도도 없었던 시절이다. 순성에 자리 잡은 나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순성농협 농가주부모임을 비롯해 현재는 순성여성의용소방대 대장으로 활동 중이다. 여러 봉사활동을 아는 사람도 없이 낯설기만 했던 순성에서 빠…

  18.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대표 박근식)이 지난 7월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촌재능기부공모사업에 선정돼 당진시 농정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희망을…

  19.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지방자치단체의 발전방향

    …의 하나라고 본다. 권위적이면서 행정편의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발로 뛰고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면서 행정과 정치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진정한 자치단체장으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볼수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 때 지역주민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정치 지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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