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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기간
1993—2026

189건 · '지난해 학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7.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 ‘카포스’우리는 차 고치는 ‘의사’들!

    …으로 폐기한 뒤 나오는 수익금으로 지역 불우이웃을 돕거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년 전달한다. 또한 카포스는 장애인과 차상위계층 등 형편이 여의치 않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를 무료로 수리하는 봉사를 이어왔다. 부품의 경우 당진시로부터…

  2.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주민자치활동을 하느라 먹고 사는 일은 뒷전”이라고 할 정도다. 신평고 학생들과 함께 ‘조나단과 함께 떠나는 토요캠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신평면의 대표적인 주민자치 사업 …

  3.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청소년 정책포럼 및 후원의 밤 개최

    … 영양교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청소년 사랑의 밥차는 지난해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밥차 푸드트럭을 마련,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봉사자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4.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지난해에는 △시곡동 △우두동 △원당동(주공그린빌아파트) △원당동(부경1차…

  5.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이웃 도와요”

    계성초등학교 명예경찰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희망봉사센터의 사랑의 빵 나눔터를 찾았다. 스스로 직접 빵을 만든다는 설렘과 자신이 만든 빵을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는 보람으로 빵 나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

  6.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주 금요일 오후 5시 경이면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

  7.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캠프서 아동폭력 신고 접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를 하고 있는 A씨가 학생들과 함께 간 해외봉사활동 당시 아이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학생들의 방학마다 해외봉사와 연계한 영어캠프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 가운…

  8.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2기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 현장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모집 대상은 당진지역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명으로 이뤄졌다. 한편 늘·예·솔 청소년자원봉사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5년 기획사업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년 간 홍보기획팀, 독서캠프지원팀, 어르신…

  9. 2017.03.24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첫 이동복지관, 정미서 열려

    …험, 미술치료, 문화공연 외에도 소형가전제품 수리 등의 생활지원서비스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제공된다. 한편 지난 정미면에서는 주민자치센터 광장과 천의초등학교 두 곳에서 지역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동시에 열렸다. 이어 오는 11월까지 고대면, 석문면, 대…

  10. 2017.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강형모 씨 의상자 지정

    …동) 씨가 보건복지부 의상자로 지정돼 지난달 27일 증서를 전달받았다. 지난해 10월 당진축협 채운지점 앞 오거리에서 두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인도를 걷고 있는 한 여고생을 사고 차량이 덮치면서 학생의 몸이 반으로 접힌 채 차에 깔…

  11.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당진시복지재단과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의 나눔과 꿈으로부터 추가 지원을 받아 올해 12월까지 사업이 연장됐다. 42명의 …

    당진시대
  12.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나눔봉사단, 당진을 찾다

    …봉사활동을 끝내며 성과발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은 그동안 직접 작은 학교를 찾았다. 그들은 일일교사로 활동하며 가지고 있는 재능을 농어촌 학생들에게 나눴다. 또 함께 배우는 재미를 통해 성취감과 기쁨을 얻기도 했다. 장호…

  13.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부권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된 ‘방과후 愛’가 올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꿈꾸는 다락방’으로 사업이 확대돼 이어진다. 꿈꾸는 다락방은 방과 후 방임의 위험이 있…

  14. 2017.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 기금 전달

    …도지부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가 형편이 어려운 이웃과 소년소녀가장인 학생에게 총 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20일 고맛참에서 열린 성금전달식에서 전한 기금은 지난해 11월 당진 해나루쌀·농특산물 대축제에서 차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이다. 한…

    당진시대
  15.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고 새해 추진 사업을 논의했으며, 당산초·송산초·유곡초·송산중 등 지역 학생 8명에게 장학금 총 180만 원을 전달했다. 총회 및 봉사활동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에서는 지난 16일 연시총회를 열고 2016년도 결산보고 및…

  16.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지역에 나눔을 전해요”

    … 바리스타들의 활동을 선보였다. 이후 2년 차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3년 차인 지난해의 경우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카페음료 심화교육과 제과제빵 실습교육을 수강한 뒤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17.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 하나를 지어 생활했다. 장애인도 왔고 노인도 오고 때로는 갈 곳 없는 학생도 이곳을 찾았다. 이후 2008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미인가 시설이었던 작은 보금자리는 없어져야만 했다. 하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삼성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

  18.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도 고향 위한 경로잔치

    …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당진시에서는 고향을 위해 매년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 …

  19.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이와 펜으로 ‘봉사활동’ 알려요봉사단탐방 볼펜 기자 봉사단

    …의 목표다. 현재 볼펜 기자 봉사단에서 활동하는 기자는 총 14명이다. 지난해 8월 볼펜 기자 봉사단이 결성돼 기사 작성 및 취재 방법, 사진 촬영 등의 전문 교육을 받고 여러 봉사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한 정보만이 아닌 그들의 이야기를…

  20.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꿈과 희망 심어주는 ‘사랑의 다리’

    지난 1일, 당진감리교회 드림홀에서 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자기주도학습에 집중하고 있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는 2003년부터 당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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