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기간
1993—2026

99건 · '친구 많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4.11.0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대호지농협 남 미 현 부녀부장“살 붙임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가와주길”

    …가 전달하는 구석구석의 소식을 통해 살고 있는 고장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당진시대의 가치를 평가했다. 또 “살면서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나와 가까운 것에 대한 것들”이라면서 당진시대를 볼 때마다 그 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2.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향을 지키는 나를 친구들이 부러워한다 - 홍양선(송산면 농업경영인회 회장)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사진 속에 나는 머리카락이 많은데 지금은 머리숱이 많이 빠져 고민입니다. 그래도 어린 시절의 사진은 생동감이 있고 싱그러워요.” 바쁘게 농사일을 하고 소를 키우다보니 사진을 잘 보관하는 일이 농사를 짓는 것보다 힘이 든다는 …

  3. 200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자연과 인간이 일체라고 보는 동양인 가치관 속에 땅의 의미

    … 4,500원 김 순 옥 호수시문학회원 아주 오래전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집에 놀러가 다락방인 친구 오빠방에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책꽂이에 있는 책 중에 유달리 책 제목이 맘에 들어 보게 된 좥대지좦. 그 당시 어려서 작가를 본다거나 내용을 선별해서 …

  4.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중 심의경 교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유산은 무엇인가

    …동을 안겨주는 책은 그리 흔치 않은 것 같다. 일의 가치와 돈의 의미, 친구의 소중함과 고난의 진정한 의미, 가족의 사랑과 웃음의 신비, 꿈과 나눔, 사랑 등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부딪치고 자주 생각하게 되는 것…

  5. 2004.02.02 · 산업·경제 · 김정진

    당진초 55회 동창회 열려

    …을 맞아 고향을 찾은 55회 동창회원들은 이날 오랜만에 만난 어린 시절 친구들과 서로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고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번 동창회에서 이종용 회장은 동창들 간의 친목도…

  6. 2003.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의 공장에서 발행한 우리만의 추억

    사춘기 시절은 친구 하나만 있어도 든든하고 따뜻하다. 조그만 책상 위에서도 온갖 상상력과 재치가 미래와 대화를 나누는 교실, 꿈과 끼의 공장이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김학렬) 1학년 1반. 지난 6일 당진청년회의소(회장 정덕영) 주관으로 열린 ‘추억…

  7. 2003.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 엄연한 고전의 자리에…

    …것으로 아버지의 문학세계를 총정리한 것이다.(28~35년 사이에 발표한 많은 영화평론이 누락되었다) 또 동아출판사의 한국소설문학대계 21권이 심훈편(95년)으로, 이렇듯 이 나라에서 “상록수”는 지난 60여년간 80여 출판사(이재광 월간중앙기자가 쓴 …

  8.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공부 잘하고 예쁜 여자 친구 얻고 싶어요” 송산초 1학년 정태민 군 “취업준비의 결실 거두고 싶습니다” 취업준비생 김준상씨 “우리의 아이들 모두 행복했으면" 30대 주부 이선미씨 “건강하고 아들사업 잘되는 게 제일여” 쌍둥이 할머니 김영순씨 어느덧 …

  9.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는 것이 정말 거지생활 같았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며 “꽃을 찾아 벌과 친구가 되어 다니다 보니 꿀벌들의 날개짓만 보아도 그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가 있을 정도이며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다”고 말한다. 또한 그렇게 생산해 온 꿀을 “진짜니, 가짜니”…

  10.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 어루만지고 있었다. 농부가 되겠다는 그 앞에서 간혹 고개를 갸웃거리는 친구가 있었지만 그의 꿈은 방향선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암석처럼 단단한 상태였다. 1995년 신구대학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11.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 부장이 추천하는 정년, 가슴 설레는 인생의 또다른 출발점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정년퇴직 후 20년을 풍요롭고 즐겁게 보내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다. 아주 명쾌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가르쳐 주고 있다. “인생은 어떤 과…

  12.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 앞으로 다른 곳에서도 이런 혹덩어리가 생기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내게 친구한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 “앞으로가 문제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마음을 먹는 지에 따라 혹이 생길 수도 있고 안생길 수도 있다. 알아서 해라.” 나는 많이 회개하고 고쳐…

    당진시대
  13.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한다. 93년 농협에 입사한 후 8년동안 손대보지 않은 일이 없을 만큼 많은 일을 군소리없이 해왔다. 심지어 군 제대 후 연기농협에서 근무할 때에는 여직원들과 함께 창구 센터에 앉아 청일점으로 일하기도 했다.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다…

  14.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발행인이 추천하는 "이 책을 읽으면 나도 그 곳에 가있다"

    … 고생이 문제입니까. 작열하는 태양 아래 넓고 시원한 바다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한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입니다. 번거롭고 불편한 것이 정말 싫다면 번잡한 휴가철을 피하거나 소문난 피서지는 일단 피하십시오. 그리고 더위를 책과 보내며 견디면 …

    당진시대
  15. 1998.09.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건강을 우려내는 전통 두충차 - "금학식품 두충차" 황규석·송정남 부부

    … 수가 있다. 황씨가 두충나무를 심게 된 것은 10년전 한약방 하는 두 친구의 권유 때문이었다. 밤동산 하나를 완전히 밀어버리고 두충나무를 재배하여 차로 달여 마시니 맛과 향은 물론 건강에도 매우 좋아 열렬한 예찬론자가 되었다고 한다. 오장육부를 고루…

    당진시대
  16. 1998.03.30 · 산업·경제 · 유종준

    보증, 경제적 생과 사의 갈림길

    …보증남용, 신용평가제로 바뀌어야 보증인 보호장치 시급 만약 아주 가까운 친구나 선후배, 친척이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보증을 부탁한다면 과연 거절할 수 있을까? 또한 보증을 승낙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그 내용을 과연 얼마나 꼼꼼히 살펴볼 수 있을까? …

    당진시대
  17.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강의 역사를 만들진 못한다 설! 고향! 객지에 터전을 이루고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마음의 고향으로, 추억속에 고향으로 남고 있음을 느낀다. 즐거움이, 괴로움이 함께 어우러져 나를 키워낸 고향! 그 고 향에는 내 조부모의 혼백이 묻혀있고 늙으신 …

    당진시대
  18.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구하는 개척자, 농민을 위한 전투원 농민출신으로 유일한 농정평가위원 돈 많은 유태인이 아들과 둘이 살고 있었는데 아들은 멀리 떨어진 예루살렘에 유학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갑가지 병 들어 죽을 지경에 이르자 노예를 불러 말을 했다. “유서를 써야겠다.”…

    당진시대
  19.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이다. 하룻밤의 화려한 무도회를 위해 가난한 관리의 아내 마틸드가 그의 친구로부터 빌렸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그것을 변상하기 위해 전 가산을 팔고 파멸과도 같은 빚을 짊어지고 10년의 세월을 허덕였던 것이다. 물론 잃어버린 목걸이가 가짜였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