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4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의회 ‘주민과의 대화’
… 도로공사에 알아봐 추후 대응을 논의하겠다. ②꽈리고추 과잉생산 문제는 행정에서 통제하기는 어렵고 작목반에서 자율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박창남(바르게살기협의회장) : 사각지대에 방치된 승전목이 쓰레기장이 되고 있다. 국지도 70호선 공사로 잘린 나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9건 · '행정 실수'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3.04.14 · 정책·행정 · 김정진
… 도로공사에 알아봐 추후 대응을 논의하겠다. ②꽈리고추 과잉생산 문제는 행정에서 통제하기는 어렵고 작목반에서 자율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박창남(바르게살기협의회장) : 사각지대에 방치된 승전목이 쓰레기장이 되고 있다. 국지도 70호선 공사로 잘린 나머…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청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데 산림을 보호해야 할 당진군과 산림조합이 어떤 행정절차를 거쳐서 왜 무더기로 벌목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대부분 140~150년 된 아름드리 소나무로 값을 헤아릴 수 없는 만큼 군수를 상대로 재산권에 대한 법적 처리를 요…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하고도 숨겨 당진군의 이번 버스터미널 규모축소 및 실시설계 재입찰은 군 행정의 난맥상과 고질적인 문제를 가장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우선 가장 먼저 사전계획이 사실상 부재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지상 3층에 1천510평 규모의 …
2001.05.28 · 정책·행정 · 유종준
…은 4년제인 우송대학교와 구분해 통상적으로 우송대학이라고 줄여 불렀으며 실수로 우송대학교라고 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남현우 공소유지 변호사는 “대전실업초급대학 후신인 우송정보대학의 경우 흔히 정보대로 약칭된다”고 반박하며 고의성을 강조했다.…
2000.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에 따라 행정자치부도 시민단체와 지방자치단체장의 강력한 반발로 그간 유보해 왔던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을 국가직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법개정안을 적극 추진할 움직임을 보이고 …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발제 / 제24회 상록문화제 평가와 과제 대중성 확보에 성공, 행정의 비협조 등 과제 최종길 / 상록문화제 축제행사분과위원장 상록문화제에 참여한지 7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상록문화제 방향이나 사업내용에 대해 다 이해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또…
2000.07.24 · 지역사회 · 이명자
…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읍 읍내리 이모(48세)씨는 “설령 당진군이 실수로 도로부지에 건축을 허가했다면 무사안일하게 행정행위를 했다는 반증”이라며 “원인을 명확히 밝혀 국고손실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읍 시곡리 안모(30세)씨도 “도…
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 6급 특진혜택 못받은 반면 ‘마지못해 떠난’ 5급 서기관으로 특진 자치행정과에 대한 감사에서 성기문 의원은 명예퇴직한 공무원에 대한 예우가 형평에 어긋나 1계급 특진혜택을 받지 못한 공무원이 있다며 대책을 촉구해 관심을 모았다. 성 의원은 지난해 명…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태동부터 경영소득사업 차원에서 기획감사실에서 시작했지만 어디까지나 경영행정사업 부서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이다. 한전측과 협의과정에서도 사업부서로 이관된다는 것이 언급되었다. 회사설립시까지는 기획감사실 소관이고 조례제정 이후 출자 및 운영단계에는 지역…
1998.09.21 · 정책·행정 · 유종준
…장의 뇌리를 스쳐간다. 물론 아픔도 있었다. 열심히 일한 직원이 사소한 실수로 감사에서 적발되어 개인적인 신분 불이익을 당했을 때 소장으로서 당사자와 같은 아픔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김소장은 타 행정기관과는 달리 보건소는 아파서 찾아오는 곳이기 때문…
1998.09.21 · 인물·동정 · 유종준
…장의 뇌리를 스쳐간다. 물론 아픔도 있었다. 열심히 일한 직원이 사소한 실수로 감사에서 적발되어 개인적인 신분 불이익을 당했을 때 소장으로서 당사자와 같은 아픔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김소장은 타 행정기관과는 달리 보건소는 아파서 찾아오는 곳이기 때문…
1997.05.05 · 정책·행정 · 이명자
뿌리깊은 행정불신의 벽 허물려는 노력 없었다 우강 상수도 개발사업 1차 실패가 남긴 것 지표수 고갈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반대로 4개월째 표류하던 우강 상수도개발사업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당진군은 지난 28일 우강면 세류리ㆍ원치리 일대 군유지에 추…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시대」는 지역사회에 중요한 정보를 전달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행정정보나 행사소식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 기사의 내용이 딱딱하고 단조로와 신문읽는 재미를 충분히 주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대」는 자기고장의 신문으로서 애정을 갖고…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상받아 합덕읍 소소리 현창길씨와 서울시 구로구 윤원용씨등 두사람이 민원행정착오 대상자로 군으로부터 처음으로 소액보상을 받았다. 당진군이 ‘정확성’과 ‘책임성’이라는 경영마인드를 행정에 도입, 올 7월 1일부터 「행정착오 민원보상금제」를 시행한 결과 …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채취로 해수욕장 문제있는지 검토후 조치하겠다 제44회 군의회 정기회의 행정사무감사가 12월 2일부터 3일간 위원회별로 열렸다. 총무위원회(위원장 정성환)는 기획실, 문화공보실, 내무과, 재무과, 지적과, 사회과등 11개 부서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대에 근무했던 인물 서너명이 빠져있다. 이들 몇사람이 누락된 것을 실수로 인정하더라도 또다른 인물 선정기준을 발견하기란 여전히 불가능하다. 인물편에 실린 역대군수가 3백여명인데 반해 서장은 10여명, 교육장은 5명, 교장은 50여명 뿐이다. 종교…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대에 근무했던 인물 서너명이 빠져있다. 이들 몇사람이 누락된 것을 실수로 인정하더라도 또다른 인물 선정기준을 발견하기란 여전히 불가능하다. 인물편에 실린 역대군수가 3백여명인데 반해 서장은 10여명, 교육장은 5명, 교장은 50여명 뿐이다. 종교…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시대의 아픔을 함께하던 인명진(49세) 목사는 청와대 직속 자문기관인 「행정쇄신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인목사는 79년 YH사건에 연루돼 이문영 고대교수, 고은 시인, 문동환 목사, 서경석 경실련 사무국장, 김덕룡 민자당 서울시지부장 등과 함께 구속…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필요한 구조들을 갖춰 나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 동떨어진 주민과 행정을 이어주고, 언론에서 소외된 주민들이 우리신문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서히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의식을 회복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종명 : 그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