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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6건
기간
1993—2026

1,896건 · '우리 이웃' · 최근 기사부터51 / 95쪽

  1. 2012.06.22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농협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 내린 천장도 일부 수리했다. 김병수 고대농협 조합장은 “한국소비자원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농가를 도와주는데 힘을 보태 고맙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농협과 M…

  2.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3.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는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손은영 씨는 당진에 와서 느낀 문제점으로 교육의 불균형을 꼽았다. 시내권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 교실…

  4.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5.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강덕(40, 르노삼성부품 당진대리점 대표) 씨는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결혼 상대를 만나러 …

  6.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황순희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우강면 부녀회 회장“가족 같은 우강 창리 주민들”

    … 넘게 활동해 가족과도 같은 분위기다. 특히 동네 주민들로 이뤄져 있어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가깝게 지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형제친목회 여성회원들이 함께 모여 찍은 사진(우측 첫 번째)이다. 장소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수의 …

  7.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 창원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단 자여마을 에코상점외곽지역에서 지역 공동체 문화 사업 진행

    …기도 하고 쌀뜨물을 수거해 EM발효액을 만들어 세제와 비누를 제작한다. 우리밀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를 유통하기도 하고 남은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는 사업도 벌인다. 지난 겨울에는 농협과 연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추를 수매해 김장사업을 진행하기…

  8.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9.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 있다. 현대제철은 재래시장상품권을 구매해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이웃도 돕고 재래시장도 활성화’하는 일거양득의 활동도 펼치고 있다. ■ 인근마을 문화활동 지원 사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을 걸고 인근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류사업을…

  10.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1.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건강한 가족 이야기라고요? 저희 아직 부족한데... 초기에는 정말 많이 싸웠어요. 하루라도 …

  12.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유권자 중심의 총선보도 노력 엿보여

    …하다. 정봉식 : 당진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다.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어떠한 생각과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연재로 다뤄도 좋을 듯하다. 김형태 : 신문에서 사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높다. 사진 한 장이 갖는 의미는 기사보다 더 큰 …

    당진시대
  13.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14.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5.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이화영 씨는 매일 집을 지키는 일이 유일한 일거리다. 간혹 이웃들이 놀러와 담소를 나누기도 하지만 몸이 불편한 이 씨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10살에 간질 증세가 나타난 뒤로는 언제 어디서 증세가 발병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몸에 입은 화상도 …

  16.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7.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에 딸 둘을 합쳐 다섯인데 다들 도시로 떠났어. 남편과 나만 남은게지. 이웃집 사정도 별반 다를 게 없어. 우리 죽고 나면 농촌에 남을 사람이 없어 큰일이여.”

  18.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전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는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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