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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9건
기간
1993—2026

1,959건 · '누구나 있는' · 최근 기사부터53 / 98쪽

  1.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지난호에 이어)

    … - 민원처리과 “모범음식점 CCTV설치해 신뢰 확보” 김명선 의원은 “누구나 수긍할 만한 투명함과 공정함을 바탕으로 모범음식점이 지정돼야 한다”며 “뿐만 아니라 향후 관리도 소홀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반…

    당진시대
  2.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지만 저는 멋진 꿈이 있답니다.” 양경원(당진중3) “동물과 말 할 수 있는 세상”“저는 동물들이 말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그럼 강아지가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서 치료할 수 있을 거예요. 동물들과 대화가 통한다면 무서운 영화도 같이 보고 노래도 함…

  3.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 어울리며 춤추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 아이부터 마을 주민까지, 누구나 어울리는 어울림장터가 막을 내렸다. 어울림장터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내년도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당진 YMCA 권중원 사무총장 “어울림장터는 시민단체들이 …

  4.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는 ‘기원’이 되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남들이 가지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이죠.” 그는 누구나 창의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서 그는 몇 가지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을 제시했다. 첫 번째는 아이디어를 섞는 것이다. 기존에 가지고…

  5.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 있을 정도다.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이영도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층 활어직판장과 2층 전통일식 매장으로 …

  6.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헌데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더구나 관심조차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

    당진시대
  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안팎인 반면 온라인 카페 회원수는 200명을 육박한다.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윤미향 씨는 “모임을 만들던 초창기부터 수년 째 함께하고 있지만 실력이 잘 늘지 않아 아직도 더듬거린다”며 “이런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 자신감을 주는 역할을 …

  8.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 면발과 깊고 진한 시원한 육수로 당진 냉면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대들보 함흥면옥이 만두요리 전문점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매일 아침 하루 판매량의 만두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만두피에서부터 만…

  9.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모금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돈을 요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처음에는 용기가 없고 겁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이면 모금이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돼 결국 모금활동이 좋아질 수 있다. 기부를 권하면서 자신의 가치와 …

    당진시대
  10.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 요즈음에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워요.” 그렇다. 인간은 누구나 흔들리기도 하고 방황하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는지도 모른다. 도종환 시인은 『흔들리며 피는 꽃』이란 시에서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아름다운 꽃들…

    당진시대
  11.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신평면 금천2리로 시집와 8년 째…

  12. 2013.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KBS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또 다른 이유

    …외계층은 면제가 되지만, KBS TV프로그램을 보던 안보던 상관이 없이 누구나 내야한다. 그렇게 KBS가 작년에 거둬들인 수신료가 5851억 원이다. 수신료 외에 광고료로 6236억 원, 기타수입 2735억 원 등 총 1조 5190억 원의 매출을 작년…

    당진시대
  13.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다. 힘겨웠던 첫날의 국토순례를 무사히 마치고 텐트 안에서 단잠에 빠져 있는데, 갑자기 같은 조 언니가 깨웠다. 바람이 불어서 우리 텐트가 주저앉았다는 것이었다. 난 그것도 모르고 그냥 자고 있었다. 참 별 일도 다 있다 싶었다. 새벽 두 시에 잠이 …

  14. 2013.09.01 · 정책·행정 · 이규일

    신기원 신성대 행정복지과 교수가 추천하는 “인생의 멘토가 돼줄 친구 만나야”

    …언가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만이 아니다. 현재 가르치고 있는 제자들에게도 인생의 길라잡이로서 읽을 책으로 데미안을 추천하는 신 교수는 자기 진로나 인생에 대해 방황하고 있는 시기에 놓인 학생들일수록 꼭 데미안을 읽어보길 권했다. 학창 …

  15.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시정소식

    …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 중 학습동아리 회원으로 학습한 내용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내가 가진 지식, 재능, 기술, 재주 등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스스로 새로운 학습 동아리 형태를 구성 등록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해당된다. 모집인원…

    당진시대
  16.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국민 참정권 위협하는 독재정권

    …않는 소리하면 강에 쳐 박으라’고 했단다. 더욱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댓글 중에 ‘저는 이번에 박근혜 찍습니다’라는 선거개입게시물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지금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것은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국정원과 공권력이 조…

    당진시대
  17.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시민들의 ‘품앗이’ 악기 배움터

    …으로 시작한 원당클럽은 성인부터 학생까지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악기와 음악을 즐길 준비만 돼있다면 언제든 클럽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원당클럽에는 25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향후 회원들의 재능 ‘품앗이’…

  18. 2013.08.12 · 문화·교육 · 김창연

    대전성모병원 당진성당서 교육

    … 신자와 비신자를 구분하지 않고 호스피스와 호스피스 자원본사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특히 7주 과정의 교육을 수료하면 전국 어느 병원에서나 호스피스 봉사를 할 수 있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접수는 이달 25일까지 당진성당…

    당진시대
  19.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패키지 해외여행을 다녀 본 사람들은 누구나 천편 일률적인 관광지코스, 단체생활,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쇼핑센터 방문때문에 기분이 상한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패키지 여행으로는 추억을 쌓기도 쉽지 않고 여행지에서 친구를 사귀기도 어렵다. 외국에서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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