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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4 / 60쪽

  1.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품팔아 생계 이어온 60대 할머니 골수암 진단

    … 된 60대 할머니가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이복순(65세) 할머니는 땅 한평 없이 막노동으로 정신지체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과 단둘이 어려운 살림을 꾸려오고 있었는데 최근 골수암과 폐암진단을 받고 합덕 제일의원에 입원,…

    당진시대
  2.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 나인이란 성으로 지나가시는데 한 장례행렬을 만나게 돼셨다. 그 고을에 사는 한 과부의 외동아들이 죽어서 무덤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자식을 잃은 어머니는 가슴 찢어지는 슬픔으로 탄식하며 장례행렬을 따르다가 예수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예수께서 “울지말…

    당진시대
  3.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중회-황금의 경계

    …개인의 땅에는 소유권이 미치는 경계가 있다. 생각컨데 사람은 금을 긋고 사는 동물인 것 같다. 아무리 두리번거려도 땅엔 금이 없건만 지적도를 들여다 보면 모든 땅에 거미줄 같은 금을 긋고 번지를 매겨 소유자를 밝히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더욱…

    당진시대
  4. 1999.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미담

    …원할 계획이다. 불우노인 위문금 60만원 신평 이찬로씨 신평면 금천리에 사는 이찬로(40세, 음식점 경영)씨는 지난 15일 설날을 맞아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에게 전해달라며 위문금 60만원을 신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민방위훈련 활용 TV 기증 태진산업…

    당진시대
  5. 1999.0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이웃과 함께 한 설 명절

    … 명절 회갑연 대신 불우이웃 도와 우강 소반리 한인수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한인수(61세, 농업)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회갑일을 맞아 가족·친지들과 함께 잔치를 열기로 했으나 IMF시대에 더욱 쓸쓸하고 어려운 가운데 명절을 맞을 불우이웃을 위해 회…

    당진시대
  6. 1999.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실업 극빈자에 설맞이 쌀전달

    …진군지회에서는 지난 2월 4일 당진군민회관 앞 광장에서 직장없이 어렵게 사는 극빈가정 93가구에 설날을 맞이하여 백미 한포대(10㎏)씩을 전달했다. (총 93포대) 읍면별로 새마을 단체장들이 대신 전달한 이 쌀은 연말연시에 모금한 성금을 실직가정돕기 …

    당진시대
  7.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각 지역미담

    …송악면 기지시리 9반(반장 최원섭) 주민일동은 지난 14일 같은 마을에 사는 생활보호대상자 이일복씨에게 성금 63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청소년가장 38가구에 쌀전달 현대 서산농장 주식회사 현대 서산농장에서는 지난 12일 천안에 있는 한국복지재단 충…

    당진시대
  8.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아가 선물이나 주고 사진만 찍어가며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1회성 행사는 삼가하고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이웃을 생각하며 그들과 마음과 마음이 교통하는 봉사자들이 많이 늘어나야 한다. 특히 자제되어야 할 것은 당진에도 도와줄 사람이 많은데 타 시…

    당진시대
  9.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밥 먹는 것 공짜, 입는 것 공짜, 사는 것 모두 공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하면 으례 댓가를 바랍니다. 반면에 받은 은혜는 쉽게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것은 물론 위에 계신 …

    당진시대
  10.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으며, 일이공친목회(회장 이경주)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병원치료까지 받고 있는 곽영기(41세)씨에게 성금 20만원을, 안터골친목…

    당진시대
  1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 불우이웃에 쌀 520㎏ 당진포리 장용길씨 【고대】 고대면 당진포리에 사는 장용길(56세)씨는 지난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고대면내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결식아동 등 26세대에 쌀 20㎏짜리 26포(싯가 1백여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당진시대
  12.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정리 자율방범대 결성

    …은이가 많지 않아 대원을 확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으나 당진에 나가 사는 이들까지 마을을 지키겠다는 데 선뜻 동의하고 대원이 되기를 자청했다”며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대원들과 함께 마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정리 자율방범…

    당진시대
  1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일 만나는 아미산, 정 푹 들었죠”

    … “생활자체가 스트레스인 일상에서 벗어나 아미산 정상에 올라 바로 내가 사는 곳, 당진땅을 내려다 봐 보십시오. 여유가 생깁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듯 그 마음을 다스리게 되면 자연 몸도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좀더 일찍 아미산…

    당진시대
  14.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좦를 쓴 걸 보니 문득 이런 상상이 발동한다. 좥하늘신이 먼 발치의 사람사는 동네들을 한바퀴 휘 둘러본 뒤 시선을 거두려던 차였다. 바로 코밑에 울창한 수풀에 가린 기가막힌 마을하나를 보고 문득 눈에 크게 떴다. “아참! 내 이곳에도 마을을 두었었지”…

    당진시대
  15.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를 맡으면서 항상 바쁘게 지내지만 자신의 일에 늘 긍지와 보람을 느끼며 사는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의 김향교(32세)씨. 업무의 특성상 소외된 이웃들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하는 김씨는 지금 어느 때보다도 당진시대의…

    당진시대
  1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좦를 쓴 걸 보니 문득 이런 상상이 발동한다. 좥하늘신이 먼 발치의 사람사는 동네들을 한바퀴 휘 둘러본 뒤 시선을 거두려던 차였다. 바로 코밑에 울창한 수풀에 가린 기가막힌 마을하나를 보고 문득 눈에 크게 떴다. “아참! 내 이곳에도 마을을 두었었지”…

    당진시대
  17. 1998.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거부부 6쌍 합동결혼식

    …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참석자들의 뜨거운 축복을 받았다.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박종운·김명옥 부부와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백수진·이숙자 부부 등 6쌍의 부부는 이날 결혼식을 통해 서로간의 변치않는 사랑과 신뢰를 하객들에게 약속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

    당진시대
  18.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런 것은 아니지만 가라는 교육도 요리조리 빠진다. 1차산업 농사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트럭을 제쳐놓고 메기같은 승용차를 몰면서 공무원이나 서비스업계 종사자 보다 씀씀이가 더 큰 경우도 흔하다. 농번기에는 읍내상가와 업소가 휴무상태인 것이 그대로 반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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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경자씨 피살사건 그후

    …몫은 얼마 안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피해자 유경자씨의 경우는 뉴질랜드에 사는 아들이 자주 왕래하면서 재산을 처분하고 사태 뒷수습에 나섰다고 한다. 특히 여름에는 국내에 체류하면서 금전관계 처리문제로 많은 재산을 잃었다고 알려졌다. 유씨의 채권자들 역시…

    당진시대
  20.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편영범) 주민들은 지난 5일 아흔이 넘은 시어머니를 홀로 모시고 어렵게 사는 조초규(65세)씨와 무의탁노인 손용종씨에게 쌀 20㎏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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