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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5건
기간
1993—2026

1,225건 · '우리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4 / 62쪽

  1.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짜는 일만 60년 넘었어” - 고대면 슬항2리 박봉순 할머니

    …한 2백자 허자면 1년은 걸려.” “근디 말여. 이젠 늙어서 소용음써. 우리 두 늙은이 옷 꿰매놨으니 급할 것두 읍구. 어제도 어뜬 이가 베 2백자만 해달라 겨서 뭇헌다구 혔어.” “어깨? 아프구 말구. 말헐 거 뭐 있어. 손이서 피가 다 나는 걸. …

  2. 2002.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마운 아내, 제주여행길에서 덥석 - 안평일(송산면 동곡리)

    1994년 마을에서 뜻이 잘 맞는 동창 세 부부가 제주도 여행을 갔었다. 성산일출봉 근처 유채밭. 나를 만나 지금까지 고생만 하고있는 아내. 양식에, 농사에, 식당에 끝없이 이어져온 힘든 일에도 힘든 내색없이 나를 도와주는 아내. 부모님 잘 모시고 아…

  3. 2002.01.14 · 지역사회 · 손성진

    합덕 창정리 경로당 준공

    …도의원과 김명선 군의원, 손종철 합덕읍장을 비롯해 1백여명의 기관장 및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창정리 경로당은 단층의 기존 마을회관 건물에 30평 규모로 한 층을 더 올려 지은 것으로 군비 3천만원과 마을 자부담 1천만원 등 모두 4천만…

  4.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석문새마을금고 전경환(5…

  5.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면천 대치리 마을 유래비 세워

    …원과 박상우 면장을 비롯한 기관장과 출향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유래비 제막식을 열었다. 마을입구에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마을 유래비에는 이 마을의 역사와 유래를 적어 넣어 후손들에게 마을의 전통을 전하도록 했다. 특히 이 마을은 전통적으로…

    당진시대
  6. 2001.12.24 · 지역사회 · 손성진

    우리마을 사랑운동 대상에 한진2리

    [종합]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대한 최종 평가결과가 발표됐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를 주관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5회에 걸쳐 250개 마을의 우리마을사랑운동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농어촌 마을…

    당진시대
  7. 2001.12.24 · 지역사회 · 손성진

    송악 가교1리 마을회관 준공

    …애)는 지난 15일 김천환 군의원, 강명규 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들과 마을주민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었다. 가교1리 마을회관은 경지정리사업을 하고 주민들이 환지를 조금씩 떼어내 마련한 3백평의 대지에 5천4백만원의 군 지원비와…

  8. 2001.12.24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면 매산리 마을회관 준공

    [신평] 신평면 매산리(이장 이흥갑)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새로 짓고 이사를 했다. 매산리 주민들은 지난 19일 이덕연 군의원과 이재근 면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들과 주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열고 마을잔치를 벌였다. 이날 준공식에서…

  9. 2001.12.24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배출 헌옷 연간 트럭 2백대분

    …짐없이 매일 트럭 반차 분량의 헌옷이 가정에서 버려지고 있는 셈이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가 군전체 부녀회를 통해 3년째 벌이고 있는 헌옷수거 재활용운동의 집계에 따르면 시행 첫해에 100여톤이었던 헌옷은 작년에 210톤에 이르렀던 것으로 나타났다. …

  10.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 평가 시행

    [종합] 당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리마을사랑운동에 대한 최종평가가 이뤄지고 있어 곧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를 주관하고 있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는 지난 3월부터 5회에 걸쳐 각 마을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

    당진시대
  11.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당진포2리 할머니 경로당 준공

    …데 할머니 경로당 준공식을 열었다. 당진포2리 경로당은 군비 2천만원과 마을 자부담 2백만원 등 모두 2천3백만원을 들여 20평 규모의 조립식 건물로 지어졌다. 준공식에서 정대희 노인회장은 “새로운 공간이 마련된 덕분에 우리 할머니들이 여생을 편안하게…

  12.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들은 주로 이·미용업소가 멀어 불편을 겪는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인들의 머리를 깍아주고있다. 이·미용 봉사단은 농촌여성 기능강좌를 통해 이·미용기술을 습득한 여성들 가운데 봉사활동에 뜻을 같이하는 20명의 수…

    당진시대
  13.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 본1리 마을유래비 세워

    순성면 본1리(이장 박상일)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와 꽃탑을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본1리를 지나는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꽃탑과 함께 세워진 유래비는 ‘다시 찾고 싶은 마을 가화’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사, 지명의 유래를 자…

  14. 2001.11.12 · 지역사회 · 손성진

    “우리마을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

    순성농협 ‘농촌주부환경파수꾼’(회장 남한숙)에서 순성면 각 마을에 쓰레기 분리수거함을 기증했다. 주부환경파수꾼은 지난 10월 순성면 17개 마을에 농약병과 플라스틱류, 종이류를 따로 수거할 수 있는 수거함 51개를 기증했다. 이들은 농약병 등으로 농촌…

  15. 2001.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 따가슈”

    들판을 누렇게 물들이던 가을은 이제 마을농가로 찾아들어 주인도 모르는 새 빨갛게 익은 감들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다. 고대 항곡리 영랑사 앞 최인순씨의 집 뒤뜰에도 감나무 세그루가 사이좋게 실한 열매를 맺었다. 감풍년인가 싶었더니 그게 아니란다. “농…

  16.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

    당진시대
  17.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로타리 ‘훈훈한’ 의료봉사활동

    송악로타리 클럽(회장 이창휘)이 지역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마을을 찾아가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송악클럽은 지난 16일 도원리 마을 회관에서 도원리를 비롯 이웃 전대리 주민 등 130여명을 상대로 의료 활동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의료봉사에 나선…

  18.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리고 피하고 싶은 힘든 일이 있을 때 곁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이은우(42세)씨. 이웃의 누군…

  19.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20.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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