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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기간
1993—2026

129건 · '내년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

  2. 2003.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70세대에게 역할을!

    …·서양이 다를 바 없지만 서양의 지식인이 권력자의 참모역할에 그친 반면 우리 나라의 지식인들은 사회를 이끌어 간 주체가 되었다. 오늘의 70세대야 말로 우리나라의 기초를 튼튼히 다졌고 그 위에 나라를 세운 장본인들인 것이다. ‘효’를 바라는 바 아니지…

    당진시대
  3.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경제는 날로 더 어려워지는 듯하고 우리 서민들은 생활하면서 정부에서 발표하는 것보다 비교도 안될 정도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 단순 노동자는 물론이고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고학력 실업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도 우리 같은 서민을 더 불안하게 한다. 나…

    당진시대
  4.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안섬당굿 성황리에 마쳐

    사라져 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당굿이 지난 2월24일부터 이틀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당굿보존회(대표 지운기)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내년 대제를 기약하며 간소하…

  5.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둘도 없는 말벗이 되어 - 김종환(우강면 대포리)

    …신 생각나는가. 서로 얼굴도 한번 못보고 결혼식을 올리던 그날. 그런데 내년이면 벌써 금혼식을 치러야할 결혼 50주년을 맞는다. 5형제를 낳고 키운 당신, 논과 밭에서 살다시피 한 당신, 무슨 수호신처럼 부엌을 지킨 당신, 20여년 전 동네사람들과 함…

  6. 2002.08.25 · 지역사회 · 유종준

    장례예식장 공사 재개된다

    …수했다. 서씨는 “많은 주민들이 서산의 장례예식장을 이용하는 것을 보고 우리지역에도 장례예식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곧바로 공사를 재개해 11월말이나 12월초에 건물을 완공하고 12월말에서 내년초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7.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당진군새마을지회 대통령표창 받아

    …당진지회는 그동안 헌옷수출사업, 농산물직거래를 통한 도·농간 교류사업, 우리마을사랑운동, 학생자원봉사학교 운영, 자체기금마련을 위한 영농사업, 이웃돕기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펴왔다. 당진지회의 또다른 자랑은 총 사업비의 80%이상을 자체적으로 마련해 …

    당진시대
  8.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보람을 먹고 사는 농촌여성들

    …훈한 마음을 전해줬다. 이들은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으로 내년도에 봉사활동을 전개할 대상 마을을 찾고 있다. 봉사단이 농사와 가사일로 바쁜 생활을 보내는 가운데도 5년이란 기간동안 봉사활동을 해올 수 있었던 것은 일상에서 찾기 힘든 보람…

    당진시대
  9.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0년전 언니와 나 세월은 흘러 흘러 - 오순덕(당진읍 채운리)

    내년이면 노인 소리를 듣는 나이 예순이다. 언니는 벌써 환갑을 넘겼다. 언니와 나는 모두 결혼해 자식을 다섯씩 두었다. 많은 가족들 틈에서 다복하게 살지만 언니와 나의 이 사진 한 장에는 언니와 나만 아는 슬픔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

  10.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 좀처럼 아물지 않고 있다. 도저히 믿고 싶지 않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 우리 지역에서도 일어났지만 누구도 이를 기록으로 남기려 하지 않았다. 솔직히 고백하면 우리 지역에서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취재를 시작하면서 망설임이 적지 않았다. 해묵은 …

  11. 200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토작가 소개]포토 에세이 / 사진 / 마용주

    … 맘만 앞서다보니 단풍이 들었는가 했더니 벌써 낙엽이 지는구나! 에라! 내년에나 도전해보자 누구든지 한번쯤은 맘을 먹어도 봄직한 생각이다 세상의 온갖 시름에 싸여 찌들은 사람들이여 우리 한번 도전해봅시다 사람이 살면 몇백년 산다고 하고픈 일 다할 수는…

  12. 2000.09.1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4H회, 퇴비생산운동 앞장

    …0톤의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풀을 베어 주변환경을 깨끗이 정돈했으며, 내년도 4-H 과제포에 이 퇴비를 활용할 계획으로 품질 좋은 유기농산물 생산이 예상된다. 최제호 회장은 “우리 고장에서 퇴비생산운동을 4-H 계속사업으로 전개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당진시대
  13. 2000.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환이가 이렇게 건강해졌어요

    …7월 보도) 그런 정환이가 언제 그랬냐는 듯 놀라웁게 건강해진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다. 키도 훌쩍 컸고, 단정하게 정도된 까만 머리칼, 가무잡잡한 얼굴이 건강한 여느 어린이와 다름없어 보였다. 정환이의 마지막 수술비용을 마련해주기 위해 4월30일…

  14.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현송산면 유곡리 노인회 왕골공예...

    …보니 겨울 한나절 ‘훌쩍’ 송산면 유곡리 경노당에 가면 30~40여년전 우리 농촌 사랑방의 풍경을 다시 볼 수 있다. 이곳 노인들은 요즈음 젊은 세대들에겐 이름마저 낯선 왕골돗자리를 만드느라 하루가 짧다. 옛것을 살려보자는 취지로 지난해 노는 논 2백…

    당진시대
  15.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6.8%로 적어도 내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또 UN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년 후에 노인인구 14% 이상인 완전한 좥고령사회좦로…

    당진시대
  1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회를 좥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좦라 부른다고 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인구의 6.8%로 적어도 내년에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다. 또 UN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년 후에 노인인구 14% 이상인 완전한 좥고령사회좦로…

    당진시대
  17.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 학생이 하나 남아있는 대난지분교도 올 9월의 폐교만 유보됐을 뿐 당장 내년 2월 폐교될지 모를 상황인데 결국 이 섬을 다시 떠날 수밖에 없는 것인가. 이런 고민은 비단 이장 최씨만의 걱정이 아니다. 세살난 진솔이와 다섯살 민솔이의 아버지 최장양(30…

    당진시대
  18.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애 키우는...

    … 나이 먹은 학생에겐 별관계가 없다고 보지만 촌지 또한 그런 것 같다. 우리의 교육풍토상 경천동지할 개벽이 없는 한 이것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해마다 볼썽사납게 들춰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어떨까. 선…

    당진시대
  19.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

    당진시대
  20.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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