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개혁으로 교육비리 뿌리 뽑겠다”
…교육의원은 무엇보다 ‘교육개혁’에 대해 주장했다. 미시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거시적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개혁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해 보였다. 명 교육의원은 소신껏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는 후보이지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4건 · '말이 아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4쪽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의원은 무엇보다 ‘교육개혁’에 대해 주장했다. 미시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거시적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개혁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해 보였다. 명 교육의원은 소신껏 자신의 주장을 표현하는 후보이지만,…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젤라또(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라는 말이 생소하기만 했던 10여 년 전 서울에 구스띠모가 개점하면서 점차 그 이름을 알려가기 시작했다. 당진에도 지난해 구스띠모가 자리 잡으면서 젊은 여성 및 주부, 학생에서 유아까지 다양한 손님 층의 입맛…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며 경험을 쌓을 것을 조언했다. 두 번째는 일탈이다. 부정적인 개념이 아닌 일상에서 벗어나 나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긍정적인 것을 찾는 것이다. 전혀 생각지 못했던 동아리를 가입하거나 새로운 예술을 접해보는 등의 일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고속도로에…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당진의 발전은 지역민을 비롯해 출향인들에게 큰 기쁨이고 자랑입니다.” 행정동(당시 당진읍 행정리)에서 출생한 손 회장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학생회장…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다. 이러한 현실은 역시 우리 사회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예외가 아닌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심각성은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유니세프(UNICEF)가 아시아 17개국의 청소년들을 상대로 ‘어른에 대한 존경심’을 조…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 ‘토토’는 토끼들이 한데 모여서 잠을 자고 모이를 먹는 모습에서 따온 말이다. 얼마전에는 닭이 알을 낳아 병아리가 태어났다. 전교생은 이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조예령 학생(13)은 “닭이 알을 낳고 병아리가 태어난 것이 신기하다”고 말했다. 아이들…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하고 있다. “시민회 소속 회원들도 참여하고 있지만 시민회 소속이 아닌 고향 사람들이 산악회에 올 경우 거의 대부분 시민회에 가입하고 있어요. 해나루산악회의 출범 취지가 아직도 잘 이뤄지고 있는 겁니다.” 매월 산행, 고향 방문도 많아 해나루산악…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야 비로소 자세한 일들이 생각난다. 그동안 옛 추억에 대해 무심했던 게 아닌지 후회도 되고 빠른 세월에 야속함을 느낀다. 첫 번째 사진은 9사단 백마부대에서 군복무 당시 찍은 사진이다. 포병으로 근무하고 있던 나는 31개월 보름 동안의 군생활을 마치고…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양을 갖춘 인간을 길러낸 유교적 인자가 우리 몸에 내재되어있기 때문이 아닌가 필자는 생각해본다. 우리 아버지 세대는,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먼저 인간교육을 철저히 받았기 때문에 오늘날 빠른 시일에 발전된 사회를 만들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선진사회의 …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확실히 펼쳐서 내 세계를 이룬 멋진 반항아도 되지 못했다. 이도저도 아닌 그저그런 인간밖에 되지 못했다고 자책하다가 어느 날 덜컥 결혼을 하고 덜컥 아이를 낳은 것이다. 맑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를 내려다보며 잘 키워야지 잘 키워야지 하고 …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 가운데 겨울방학 중이던 학교가 개학할 차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말이 방학이지 기실 방학이 방학 아닌지 꽤 되었다. 학생들은 방과후학교나 동아리활동을 하느라, 선생님들은 업무처리나 새 학년도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수립하느라 학교는 평상시와 별 차…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 활성화 되지 않았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변화돼 가면서 농촌도 도시도 아닌 애매함이 있는 것 같다. 시가 됐어도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 어린이집 프로그램도 너무 안주된 것들이 많다. 공공형 어린이집이 더 늘어나서 서로 경쟁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 …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뉴미디어의 등장, 독자의 감소, 종이신문의 위기라는 말이 이제는 더 이상 뉴스거리가 아닌 21세기이다. 독자의 관심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의 뉴스를 접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언론은 소외감마저 느끼게 된다. 특히나 온라인, 모바일 등의 다양한 뉴…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0년대 유류파동 및 IMF 등 어려운 시기도 많이 겪어야 했고 연고지가 아닌 낯선 대전에서 사업을 이끌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운수사업은 운이 좋아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운보다는 신중히 생각하고 추진력 있게 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사업과 개인적인 약…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시절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친구들의 소중함과 우리 스스로 학교폭력이란 말이 사라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대감은 일부 서울사람들의 착각일 뿐이다. 정치개혁 논쟁은 대통령 임기 말이 되면, 그리고 총선거를 앞두고 정기적으로 터져 나오는 정치권의 단골메뉴이다. 대선후보 선출을 위해서 혹은 총선 공천을 위해서 정치인들이 벌이는 자기 밥그릇 싸움이 ‘정치개혁’…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 아, 그 양반이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나. 그 때가 아마 심훈 선생이 돌아가시기 얼마 전일 거야. 심훈 선생 작고하신 게 36년이지?” 김관영 할아버지는 9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자리에 앉기가 무…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존재들이라는 말을 했었다. 가족들 때문에 조금 힘들었던 시기여서 그 말이 공감되고, 살짝 눈물도 흘렸던 것 같다.나에게 남편이 남편에게 내가 좋아할 수는 없는 존재가 되버리는 것은 아닐까? 이해나 배려 없는 생활이 계속되어서 서로에게 지쳐버리는 것…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느 10대 아이들이 즐겨듣는 최신가요와 댄스곡이 아닌 웅장한 클래식에 빠져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이 있다. 중학생들이라 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당진중학교 관악부라면 이미 전국에서 인정한 실력을 갖춘 프로 악단이니 말이다. (20…
2011.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신문의 격에 맞는 글을 써야하는데 시간에 쫓겨 간신히 글을 완성했을 때 말이에요.” 이호천 교사는 이제 교사생활이 30년째에 접어든다. 1982년 3월 2일 초임 발령을 받았으니 내년이면 만으로 30년을 꽉 채운다. 긴 세월 동안 교사로 지낸 그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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