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기간
1993—2026

143건 · '복지 정책'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된 좌담회에는 군의원, 행정 공무원, 시민단체, 기업인, 중소상인,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시 설치가 갖는 의미와 앞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 : 최종길…

  2.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편집자 주] 지난해 9월 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

    당진시대
  3. 2011.12.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시 3국 2담당관제로 개편

    …획예산담당관과 감사공보담당관 등 2담당관을 설치했다. 입법예고안을 보면 정책의 입안 및 조사, 분석, 평가, 행동개선 등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정책실을 기획예산담당관과 감사법무분야와 공보분야를 합쳐 감사공보담당관으로 분리했다. 군은 정책개발 및 …

    당진시대
  4.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민선 5기를 맞은 충남도의 주요정책 중에 가장 주목할 만한 화두는 단연 3농혁신과 함께 ‘내발적 발전’이다. 우리 당진군에 가장 필요한 발전 방향이 바로 이 ‘내발적 발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지금부터 당진군정의 가치를 이 ‘내발적 발전’에 두어…

    당진시대
  5.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2) -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기초노령연금, 제가 입안했지요!”

    …시민포럼 준비위원장. 홀홀단신으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에서 유럽의 사회복지정책을 배운 뒤 10여년만에 졸업한 그는 참여정부에서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을 4년여 지냈다. 그외에도 중앙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그는 이제 고향을 위해 무엇이든 하고 싶다며 …

  6.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8)-이종현 도의원] 농민권익 위해 농민들도 제도권안으로 진출해야

    …자신이 이처럼 부담스러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농업정책에 무관심했던 결과가 바로 구제역 재앙으로 다가왔다는 이종현 도의원은 “구제역 발병이후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백신을 접종했더라면 이와 같은 사태로까지 번지지 않았을 것”…

  7. 2011.02.1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어촌발전연구소 김건 소장] 농가소득 안정 위한 정부의 농업정책 마련돼야

    …이후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틈틈이 공부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정책 부재가 근본적인 문제 그는 “당진에 자주 내려와 지역의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며 “최근 구제역으로 지역 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고 …

  8. 2010.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2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 활성화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린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 농정기획단 정책팀을 구성 한 후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5개년(2009년~2013년)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500억원의 예산을 편성. 예산액 중 100억원은 로컬푸드 운동에 투자를 결정 짓고 군주…

  9. 2010.05.24 · 산업·경제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세종시, 기업투자와 교육 더해져야”

    <정책질문> 1. MB정부에서 추진하는 4대강 사업에 대한 후보의 입장은 어떠한가? - 4대강 사업으로 정부계획에 보면 23만명의 일자리 창출과 27조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그러나 홍수와 가뭄을 예방하고 수질을 최선…

  10.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 발전을 바라지만 군민의 삶을 도외시한 발전에는 반대한다. 국가와 군의 정책은 국민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이 목적이어야 한다. 우리의 주장은 늘 군민의 건강권과 안정적인 생계수단이었던 반면에 당진화력과 산자부는 화력발전소가 국가를 위해서 필요하고 그 …

    당진시대
  11.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2.4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1 - 합덕, 신평, 정미농협]쌀판매 방안 최대 화두

    …고자 일시적인 대북지원 및 단기 처방법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정책적인 차원에서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할 것 같다. RPC 적자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수확 위주의 쌀 생산이 아니라 고품질 쌀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RPC 통합으로 경쟁력을 강화해야…

    당진시대
  12. 2009.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 건 농어촌발전연구소장] 지방자치장(長) 농촌실업과 빈곤층 대책있나!

    …향해 사상 최악으로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할 것이다. 정부의 정책은 정치적 이념의 구현을 위한 시책이나 시정방침처럼 고차원적인 대처가 아니다. 지방자치 각 시·군·구의 지방행정 특성에 따라 지역주민이 피부에 느낄 수 있도록 현실적 복지, 교…

    당진시대
  13. 2009.05.2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군 철강산업 육성방안 포럼 열려] 철강산업 특화발전 가능성 논의

    …성방안 포럼이 지난 1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신기원 교수의 사회로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김갑성 교수가 발제를 맡아 ‘당진 철강 클러스터 조성방안’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당진지역의 철강산업 집적에 따른 특…

  14.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길…

    군수는 기업 유치에 바쁘다. 그러나 노동자를 위한 정책은 실종되었다. 기업하기 좋은 당진은 노동자가 살기 좋은 곳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NO다. 지금도 노동자의 기본 권리인 하루 8시간 근무를 주장하며 투쟁하고 있는 민주노총 충남건설기계노조 당진지회(…

    당진시대
  15. 2009.03.16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절실’

    …무를 보게된다면 당진항에서 당진읍내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외국인 선원 복지센터 및 면세점을 지정해 운영한다면 또 다른 관광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은 현재 고대리에 공사중인 관리부두 배…

    당진시대
  16.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 경제나 정치 모두가 비정상적 좌회전으로만 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정책을 정치권에서 챙겨주질 못하고 있는 아쉬움도 크다. 지방도 예외는 아니다 지금 지방도 수도권국제완화로 변방이 돼 계획했던 기업들도 주춤하고 있다. 90년도 지방의회와 95년도부…

    당진시대
  17.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뷰] 새해 구상 “‘경제 살리기와 도민 복지’에 올인하겠다”

    … 힘들고 소외된 계층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해 보듬어 주고자 한다. 사회복지 시스템과 관련 독거노인, 장애인 등 현장 확인 위주로 안전망을 구축해 가동하고 있다. 관련 예산도 총 4조 원 중 1조원을 사회복지 분야에 투입할 예정이다. 또 지난 한 해 …

    당진시대
  18. 2009.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킬람] 신사회적 위험과 새로운 길 - 최영자

    흔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70년대까지를 고전적복지국가라 말하며 이 체제에서는 경제성장과 사회통합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성취할 수 있었다. 높은 경제성장은 사회정책의 재정적 기반을 제공하였으며 사회통합의 기반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포디듬적 노동시장…

    당진시대
  19.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당진운동본부 추진위원장(현) 당진군푸드뱅크(음식은행) 추진위원장(현) [정책질문] 노령화가 갑자기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그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어르신들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