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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7건
기간
1993—2026

187건 · '사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골프장 건설로 2차피해 우려”

    “중방2리에 사는 원주민 대부분 조상대대로 이곳에서 살아온 분들입니다. 이런 곳이 개발된다고 떠나라고 하니 재앙이나 다름없죠.” 이 위원장은 골프장 건설에 주민 모두가 반대하고 있다며 골프장 입주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마을회관이…

    당진시대
  2. 2008.11.03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김길섭 오곡리장] “의욕도, 희망도 없이 살고 있죠”

    …나 넘게 재산권을 행사를 할 수 없어 이건 뭐 의욕도 없고 희망도 없이 사는 거나 다름없죠.” 김 이장은 오곡리 일대 주변 땅값이 나날이 오르고 있다며 보상 받아 나가도 문제라고 말했다. “주변의 땅값이 너무 올라 어디로 가야할지 걱정입니다. 보상을 …

  3.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다음에야 보이는 것을 깨닫는다. 위는 대표적인 사회적 인물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누구든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쌓여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는 강박관념 속에 살고 있지는 않나. 인도자가 내준 카드의 숙제를 풀기까지 타인의 가슴에 생채기를 내면서…

  4.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생겼어. 특히 노인네들은 어떻게 살라는 건지. 그냥 이곳에서 살면 먹고 사는 데 부족함이 없는데 말이야. 이웃지간 서로 정답게 살게 놔두면 얼마나 좋아.”

    당진시대
  5. 2008.09.01 · 인물·동정 · 강대원

    [기획 | 인근지역가볼만한 곳 8 ] 서산 마애삼존불 - 시시각각 달라지는 신비한 미소 ‘마애삼존불’

    … 시설물들로 통제하고 있는데 이러한 보호가 오히려 관람을 저해해 원성을 사는 경우가 있다. 서산시 운산면 용현리에 위치한 마애삼존불이 바로 이러한 대표적인 경우다. 지난 1965년 마애삼존불에는 풍화방지를 위해 보호각이 설치됐다. 문화유산을 보호하자는…

  6. 2008.08.25 · 인물·동정 · 최운연

    인간 상록수 김상현 옹 별세

    …)까지 담보로 사회봉사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김 옹은 80평생을 사는 동안 60여년간을 사재를 털어 문맹퇴치, 껌팔이, 구두딱이, 재소자, 비행청소년 등 불우청소년 선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오며 청렴결백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김 옹의 선도와 학…

  7.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시대 보도평가위원회] 미담기사 발굴에 힘쓸 것’

    …로 721호에 대해 정치, 경제 뉴스가 많이 보도된 반면 문화, 인물, 사는 이야기 등의 기사가 부족해 다소 딱딱한 신문이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이야기들을 지속적으로 보도할 수 있도록 기사 발굴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면 ‘인근…

    당진시대
  8. 2008.07.2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연호라이온스클럽 김정배 취임회장 “경제 어려울수록 봉사가 중요하다”

    …때 빈손으로 갈 텐데 살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사회에 환원하며 사는 게 봉사의 기본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클럽이 활성화되어야 활발한 봉사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회원들의 참여도가 중요합니다. 회원간의 단합과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9. 2008.05.26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독자인터뷰] 윤성의 전 당진문인협회 회장 - “미담 발굴해 널리 알렸으면”

    …야기나 주변의 미담들을 실어줄 것을 부탁했다. “작년에 보도됐던 우강에 사는 구필화가 박정씨에 대한 기사를 보며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기사를 다 읽고 진한 감동을 느꼈는데 그런 기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윤 씨는 이러한 미담들이 …

  10. 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효행부분 대통령 표창 받은 송산면 무수리 강춘자 씨 -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

    송산면 무수리에 사는 강춘자(58)씨가 효행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강춘자씨는 34년 동안 시부모를 봉양하며 효를 실천해 온 것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강씨는 줄곧 두달 전에 돌아가신 시어머니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시집 왔을 때가 스물…

  11. 2007.12.24 · 인물·동정 · 최운연

    [대선관련 인터뷰] 이모저모

    …다”고 말했다. 3대가 함께 투표소에.. “투표는 즐거운 날” 적서리에 사는 강선옥(40)씨는 투표 당일인 19일 친정 아버지 강태갑(81)씨와 어머니 차옥희(76)씨, 그리고 고혜빈(14)·광수(10) 남매와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 강씨는 “아들(광…

  12. 2007.10.22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1070 자전거이야기 공모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서세중 씨 - 평생을 함께 해온 자전거

    …주관으로 열린 ‘1070 자전거이야기’ 공모전 수상자에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서세중(73) 씨가 포함됐다. 전국에서 공모한 이번 대회에 개인 수상자는 총 15명으로 당진에서는 서씨 혼자, 충남에는 서씨를 포함한 단 2명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씨…

    당진시대
  13.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을 수 없는 아픈 기억의 상처 - 유종오 자미온 대표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냐하면 군은 명령에 따라 죽고 사는 조직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부산했던 청문회와 사법심판을 통해서도 발포명령자를 비롯한 책임자 하나 밝혀내지 못하고 결국 교묘한 말장난을 통해 전두환 일당에게 면죄부만 주고 말…

    당진시대
  14. 2007.07.16 · 인물·동정 · 최운연

    김현풍 강북구청장 에세이집 출간

    … 이야기도 실려 있다. “작더라도 제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이다”라는 김구청장의 말처럼 그의 행복동네 만들기가 계속되고 있다.

  15.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받은 채수향씨

    … 면과 마을마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돼야한다”고 말했다. “한글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애환과 한이 있어요. 당진에는 문맹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구체적으로 마련돼 있지 않아 서산, 천안으로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역에서 그런 분들의 한을 풀어…

  16. 2007.03.26 · 인물·동정 · 최운연

    [봄기획] -인터뷰- 5일장 상인들을 만나다

    … 등지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갖고 장에 나와 팔며 요즘 같은 시기에 먹고 사는 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말하는 김씨. 목공예를 30여년간 했던 남편 김주배씨가 중국에서 목공예사업을 펼쳤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목공예가 예전같지 않아요. 그래서 오일장에 나와…

  17. 2007.02.12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윤대섭 신임부군수-“역동적인 곳에서 일하게 돼 기쁩니다”

    …활기찬 지역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군민 모두 기대와 희망을 갖고 사는 것 같아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도청에서 근무할 때만 해도 충남의 오지로만 알았는데 실제로는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철강산업의 메카로서 충분한 여건을 갖춘 지역이라는 것을 실감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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