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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기간
1993—2026

208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껏해야 소설’, ‘기껏해야 아내가 만든 요리’, ‘기껏해야 저런 남편에 이런 아내’ ....... 이렇게 생각하면 무슨 일이든 깊이 골몰할 필요가 없다는 느낌이 들어 재밌다. ‘기껏해야 총리’, ‘기껏해야 선생님’ 뭐든 상관없다. ‘기껏해야’라는 말은…

  2.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2) - 인생수업(2)

    …할 때 성취할 수 있습니다. · 영원과 하루 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듭니다. 놀이는 삶의 균형을 잡아주며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웃음은 저절로 채워지는 약과 같습니다. 놀이란 이따금…

    당진시대
  3.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주저하다가 시간만 때우고 돌아갈 뻔 한다. 이런 답답한 상황을 보고서도 모른 척 한다면 작가가 아닐 것이다. 양광용씨는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체험에 뛰어들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작가만의 섬세한 노하우로 아이들을 격려하…

  4.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당진읍 시곡2리…

  5.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5)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것일까?

    …하러간 교도관이 “오늘은 하느님 앞으로 가는 날입니다”라고 알려주었는데 이런 말을 교도관이 미리 해 준 것은 유례가 없는 특례였다고 합니다. 그가 교도관들에게 얼마나 큰 신뢰와 정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 말을 듣고, 그는 얼굴빛…

    당진시대
  6.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① 잔잔한 물결 같은 우리네 삶 - 이선환·이미애 부부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인생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

  7.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 못하고 가는 인생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손발이 되며 살고 싶습니다.....」 사형수의 삶을 진솔하게 볼 수 있는 그의 시 중에 한편을 소개합니다. 「어머니(1) 문득 새벽녘에 눈을 떠 사방을 둘러…

    당진시대
  8.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인생을 쏜살같다고 했던가. 마흔도 안된 나이에 이런 말 하기 쑥스럽지 않느냐고 할 분도 계시겠지만 코흘리개 아이였던 내가 어느덧 같은 또래의 아이를 둔 엄마가 됐다. 흘러간 시간과 젊음이 아쉽기도 하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든든하기만 하다.…

  9.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 (11) "염쟁이 유氏"

    …는 안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자녀들 사이에는 싸움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은 장례식장에서 흔히 목격되는 일이지요. 요즈음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는 <염쟁이 유씨>라는 일인극(모노드라마)이 한창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당극 형식을 빌어 진행되고…

    당진시대
  10.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말을 가르치고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강요당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다. 이런 암흑기에도 우리말을 보존하기 위해 우리말을 가르치고 신사참배를 거부했었던 학교들은 폐교조치를 당했었다. 한편 색동회를 조직하여 어린이들에게 조국 독립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당진시대
  11.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명숙 주부가 추천하는 나이먹음에 맞서 싸우지 말 것을...

    …많은 의미와 가치를 던져 준다. 우리는 삶과 죽음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누구나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죽음을 생각한다. 그저 슬퍼할 꺼리에 불과하다는 죽음을 놓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하듯,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지…

  12.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당진읍 교동리 박근수씨 “지면 늘려 스포츠, 레져기사 실어주세요”

    … 관련해 논란이 있다는 기사가 많은데 읽기는 해도 큰 관심은 없고 정치기사는 거의 안봅니다. 대신 평범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즐겨봐요.” 당진읍 교동리에 살면서 페인트공사일을 하는 박근수(44) 독자. 그는 산악자전거를 비롯 마라톤, 보디빌딩, 헬…

  13.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8] 그 녀석의 눈물

    …니?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악기를 무료로 배워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런 기회에 배우지 않을래?” 장래 희망이 춤을 추는 것이라면 악기연주를 익혀 두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이야기를 건넸더니, 자기가 다니던 곳에서도 배운 적이 있는데 지금…

    당진시대
  14.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없이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성미혜(34)씨는 구불구불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야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당산초등…

  15.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 명재억씨네 ‘책읽는 가족’ 선정, 네 가족 6개월간 250권 대여, 일주일에 10권 읽어

    송악면 반촌리에 사는 명재억(물류회사 근무)씨 가족이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책읽는 가족’으로 선정됐다. ‘책읽는 가족’선정은 한국도서관협회가 독서진흥을 위해 문화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200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명재억씨와 부인…

  16.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고 살 아이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자모’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글이다. 비록 짤막한 글이었지만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

  17.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교복값 비싸다” 신입생 둔 학부모들 이구동성

    … 합성섬유로 되어 있는데 값에 비해 질이 형편없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런 재질의 어른 기성복은 10만원대 이하면 어디서든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 교복이 이같이 비싼 이유를 모르겠다”며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

    당진시대
  18.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하루하루 눈 트이는 기쁨, 새 인생 사는 듯 졸업장 받아보는게 소원, 일년 열두달 배울기회 있었으면... “학교 가는 길. ‘는’자가 빠졌네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잘, 자에다가 받침 무엇이 필요할까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

  19.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2] 명문고 이야기

    …리를 일컫는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32년이 되었지만 “참과 사랑에 사는 사명인”이라는 학교의 교훈과 교가를 지금도 외우고 있다. 선후배를 묶어주는 이러한 무형의 공통분모는 전통 있는 학교와 명문고의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명문고는 창의적이고 스스로…

    당진시대
  20.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걸.” “선물은 산타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주는 거잖아요.” 아이들의 이런 말에 가슴이 알싸해집니다. 어른은 이럴 때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산타를 잃어버린 아이, 산타가 더 이상 살아있지 않은 어른들에게 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란 책을 선물하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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