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지금 딱 좋아”라고 연거푸 말하며 나를 다독였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가득 차있던 마음을 포근하고 커다란 두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고여 있던 눈물을 개워내고 말았다. 나는 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삶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0건 · '사랑 가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3쪽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금 딱 좋아”라고 연거푸 말하며 나를 다독였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가득 차있던 마음을 포근하고 커다란 두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고여 있던 눈물을 개워내고 말았다. 나는 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삶의 …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인정해 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의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모든 프로그램 하나하나 소중하지만 시청자들에게도 그러하듯, 이 아나운서 역시 <아침마당>은 잊을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1…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징검다리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을 지난 15일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채소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스스로 구입하는 장보기를 통해 사회활동을 익혔다. 또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오이와 사과, 양파, 참치, 계란을 다진 후 하나로 버무려 빵 안에 가득 채운다. 여기에서 사용되는 블루베리잼은 천난희 대표가 이틀에 한 번 꼴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다. 또 사과와 오이, 양파로 아삭함을 더했으며, …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강식을 진행했다. 두드림캠프는 지속가능상생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규성, 이하 송사모)과 함께 주최·주관하며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열린다. 프로그램으로는 공예수업, 워터파크 체험, 요리수업, 독서교육, …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성도님들의 순수한 모습이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그들의 헌신과 사랑이 성미통에 가득 담겨진 것이 내 심장을 뜨겁게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이 교회에서 목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 속으로만 생각했다.) 예배를 드리고 신평성결교회로…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고거 참 맛있는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은 없다. 메인 요리인 백숙과 구이는 물론 밑반찬도 이 대표의 손님 사랑으로 가득하다. 특히 간간하면서도 새콤한 깻잎, 양파 피클은 한 접시로 끝나지 않을 만큼 인기다. 한편 이 대표는 IMF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서울에서 독서실을 운…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동시에 부활의 큰 기쁜 소식이 충만하고 예수 부활의 기쁨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백두산 영천감리교회 담임전도사: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희망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 부활의 기쁨이 모든 분들과 함께하길 빕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바꿔놓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목안공방에는 권오곤 작가의 작품들로 가득하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업하길 원했던 그는 지난해 10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권 작가가 목공예를 시작한 지는 올해로 37년째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만원식당은 뚝배기 한 그릇에 건강을 가득 담는다. 삼계탕과 보신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한 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루 교실도 모두 바뀌었다. 하지만 학교는 100년 동안 학생들의 추억을 가득 안은 채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100회 졸업생 배출 당진초등학교가 100회 졸업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6학년 학생 130명이 졸업한 오늘, 100회 졸업식을 맞아 지금…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수 등. 이 가운데 그의 첫 기사는 본지 제1053호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 ‘情’>에 소개 된 합덕 전통시장 내 반찬나라 박흥미 씨의 이야기다. 합덕에서 사는 이 시민기자는 평소 반찬나라를 자주 이용했고 박 씨와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화 가족으로서 아빠의 역할은 가족행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철 맛 볼 수 있다. 이선애 대표는 “장수꽃게장은 언제 찾아와도 알이 가득한 꽃게장을 맛볼 수 있다”며 “언제나 변함없는 맛과 푸짐한 꽃게”라고 말했다. 또한 꽃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짠 맛을 줄였다. 이를 위해 파와 마늘, 양파 등 갖은 채소…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만에 이뤘다. 지영 씨는 “하나씩 합격할 때마다 너무 뿌듯했다”고 미소 가득한 얼굴로 말했다. 대학교에 입학한 순간부터 졸업까지 언제나 엄마가 항상 곁에 있었다. 우스갯소리로 학비 한 번 내고 두 명 공부한 셈이란다. 그렇게 이 둘은 비가 오나 눈이 …
2015.07.10 · 문화·교육 · 김한별
… 송이로 행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언제나 편안하게 오셔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보세요.” ■운영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격: 꽃 한 송이 3000원부터, 꽃다발 4만 원부터, 꽃바구니 5만 원부터 ■문의: 970…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산물이 풍부해 신선한 먹거리가 가득하며 놀이동산, 유람선, 공원, 캠핌장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이밖에도 함상공원과 서커스공연장 등이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가 함께하기에 좋다. 최근 이승기·문채원 주연…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랜만에 장성한 조카가 집 마당으로 들어서자 고모가 반가움 가득한 얼굴로 멀리서 달려오며 조카의 손을 잡았다. “아유~ 얼마만이니. 너무 반갑다 얘.” 한 번 잡은 손을 꼭 부여잡고 혹여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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