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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0건
기간
1993—2026

190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도, 저도 속상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편하게,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임진경 씨가 추천하는 책은 <대한민국 가족 여행지 다 모였다>다. 동아일보 기자로 10여 년간 근무한 최미선 씨와 남편 신석교 씨가 함께…

  2.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보름동안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던…

  3.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남스타일과 지역문화

    … 낮이 다른 인간의 모습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라는 특별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상에 비유해 만든 비디오가 그 유쾌한 리듬과 독특한 춤사위와 어우러지면서 세계적 히트 상품이 된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는 부유층 상류사회의 상징으로 선망의 …

    당진시대
  4.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2주에 한번씩 도서관에 가요. 주로 아이들과 함께 가는데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고르게 하고 아빠가 추천한 책을 함께 빌리죠. 도서관이 주말에도 문을 여니 아이들과 함께 가기가 좋아요. 정미에도 작은도서관이 있으면 좋겠어요.”(황혜영 씨) 아빠 김상…

  5.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경 이기고 10년 만에 산에 오른 김흥태 씨

    …다고 말했다. 대건산악회에 다니면서 산 정상에 오를 때마다 공부를 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나기 시작한 것은 명산을 여기저기 다니며 마음 한쪽 구석에 부족함을 느낀 그는 공부를 시작했다. “방송통신고 2학년 때인 2005년 통신고 학생회장으로 선출됐는데 …

  6. 2012.06.12 · 문화·교육 · 최운연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는 외지인들에게 당진시의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 줄 뿐 아니라, 명실상부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7.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기존 수강생들은 정보 습득이 빨라 다양한 강좌를 듣는 반면 강좌를 듣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도 못 듣는 경우도 많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주부들이 자신감을 가지길 바래요.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를 때거든요. 나이 들어 집에만 있지 말고…

  8.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마음을 빼앗겼다. “식성이나 취미도 비슷하고 돈 욕심 많지 않고 시골 살고 싶어하는 점까지 저와 닮았더라고요. 30대 초반에 부모님을 모두 사고로 잃고 외로웠던 점에서도 동질감을 느꼈어요. 그런데 무엇보다 대화가 통하더라고요.” 39세에 결혼한 효남…

  9.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사진작가 갤러리] 김현석 사진작가 “필름카메라 고집하는 작가”

    … ‘세월의 흔적’을 공개했던 김 작가는 요즘 집에서 손녀들 보는 재미로 살고 있었다. “퇴직하고 요즘에는 집에 있어요. 농사철이면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일을 하다 보니 마음껏 사진찍으러 다니기가 어려웠죠. 그래서 퇴직 후에는 여기저기 사진 찍으러 다닐…

  10.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 카투사로 군 복무한 것을 하나의 자부심을 갖고 있는 내가 꼭 소개하고 싶은 사진 중 하나다. 입대 당시 나는 요즘 젊은이 못지 않게 혈기왕성했다. 지금은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옛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나의 결혼식 사진이다. 아무것도 …

  11.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남기수 호서고등학교 교사 “교육 관련 예산 늘어야”

    …림돌이 되고 있다”며 “교육 관련 인프라 구축 및 교육 여건을 개선해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남기수 교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육 프로그램이 빡빡하게 짜여있는 만큼 수업을 늘리는 방식보다 시설 개선과 교직원 복지 향상 등을 통해…

  12.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등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떤 후회를 하는지 등의 공감할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김현지 씨는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당진시대
  13.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성 분(88세, 합덕리 거주): 5남 5녀를 훌륭하게 길러내셨다. 혼자 살고 계신다. 하지만 항상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로 즐겁게 생활하고 계시다. 아프거나 힘들 때는 딸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세상이 재미있다고 말씀하신다. 아들 중 한 명은 가톨릭 사…

  1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

  15.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이 아니겠냐고 말했다. “뭔가 줄기차게 했다는 건 맺힌 게 있고 남기고 싶은 게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일종의 한이지... 사춘기 시절에는 그랬다치고, 지금 와 돌아보면 제 인생도 굴곡 많은 인생이었어요.” 군대 제대 후 장씨는 동국제강의 전신인 일신…

    당진시대
  16.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기 중 못했던 취미생활로 휴식”

    …시에 숙박비도 줄이는 일거양득의 방법이라고. “서울과 포항 등에 떨어져 살고 있는 친척집을 방문하는 계획을 아이들 방학 중에 잡아요. 친척집에 머무는 동안에는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나 역사 유적지 등을 찾아 가곤 해요. 친척집을 방문하기 전에도 근처에 …

  17.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요. 저는 어떤 책을 읽는 것에 대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려 읽기 쉽도록 인물이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

  18. 2010.06.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정해숙

    …일 책만 읽었다고. “성격이 활동적이면서도 조용하다보니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데 갈 곳은 없고 아마 당진읍에 살았더라면 문화센터나 문화원에서 강의를 몇 개씩은 듣고 있을거에요.” 배우고 싶은 것도, 욕심도 많다보니 요즘은 당진읍이나 아니면 더 큰 대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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