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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기간
1993—2026

119건 · '아이들이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저귀는 새소리와 허브향이 어울린 곳 허브하우스 조류농장

    …행한 류영환씨가 말한다. 류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산과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팀장인데 오늘 어떤 특별한 농가를 소개해 주기위해 안내자를 자청해 함께 나섰다. 가곡리로 접어들어 얼마 안가니 “허브조류농장”이 있다. 농장 초입에 서면 하우스 안에 싱싱한 …

  2. 2006.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봄철 별미, 실치·주꾸미 나왔슈~ “

    …로에 2만5천원에서 3만원까지 형성되어 있다. 두,세명 정도가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주꾸미는 쫄깃한 맛뿐 아니라 건강에도 이로운 점이 많다.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에 좋고 먹물에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은 당뇨예방과 피로회복, 스태미나 증강에 좋다. 칼…

  3. 2005.10.10 · 산업·경제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김성규·김숙희 부부의 성공스토리] “돈많다고 웰빙하는건 아니죠”

    …리인지 잡초인지 구별도 못하던 도시뜨기(?)였던 이들 부부가 바다를 끼고있는 어촌마을에 들어와 소를 키우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단 하나, 둘 다 동물을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물론 당시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사람이 축산부국을 이룩하자느니 어쩌니 하면서 …

  4. 2005.08.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심화섭] ‘쏜 살’을 보았습니다

    …쏘겠다는 멋진 꿈도 함께 떨어졌습니다. 몇번의 연습 끝에 과녁을 맞추는 아이들이 나왔습니다. 그제사 신났죠. 이장님은 참 멋지게 활시위를 당겨 멀리있는 과녁도 정확히 맞추시는데.... 우린 연습이 안되긴 했지만 바로 코앞에 있는 과녁도 방향을 못잡고 …

  5.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 가득 장을 보고온 나는 그야말로 헥헥거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잔뜩 기대에 차서 두둑한 장바구니를 보며 벌써 입맛을 다시는 것 같았습니다. 장 본 것을 대충 정리한 나는 그만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습니다. 안 하던 짓을 했으니 얼마…

  6. 2004.06.1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 기업과 학교가 나서다

    지난 6월8일 삼삼오오 실험에 열중하고 있는 송악초등학교의 한 교실을 찾았다.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비커와 EPS구슬(일종의 스티로폼 알갱이)을 이용 ‘별 도장 만들기’가 한창이었다. 송악초등학교에서는 지난 4월11일부터 동부제강(주)(대표 김정일)과 …

  7.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애완견 요크셔테리어 4대가 살고 있다.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엄마가 없어 서운해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예쁜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해서 퇴근할 때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

  8. 2003.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느지막이 얻은 막내로 우리 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큰 부자 - 이건봉(농협중앙회 합덕지점 근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느지막이 그 기쁨을 남들보다 두배로 누리고 있는 나로서는 웃음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다. 6년전 도인이 와서 사주를 본 적이 있다. “마흔 살에 귀한 자식을 낳는다”는 는 말을 듣고 웃어 넘기고 말았는데, 그 말이 맞아…

  9. 2003.01.05 · 산업·경제 · 이희철

    2002년 뒤로하고 새해 소망 가슴 가득

    …처럼 귀여운 여자 친구가 예쁘게 웃어주면 더욱 좋겠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준상(27)씨의 소망은 당연히 번듯한 직장을 잡는 것이다. “대학 졸업 후 그동안 힘들게 준비한 취업을 올해에는 꼭 결실을 얻어야죠. 통신산업 방면이나 기술직 공무원 쪽을 …

  10. 2002.09.01 · 산업·경제 · 김정진

    우강농협 주관, 우강초 21명 대전나들이

    …구즉농협(조합장 최완)과 도시·농촌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며 2000년과 2001년에는 대전지역 어린이들이 당진을 방문해 도비도에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우강농협 전영진 상무(47)는 “도·농 어린이 만…

  11. 2002.03.15 · 산업·경제 · 이희철

    발전산업노조 파업, 그들의 이야기

    발전산업노조의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화력 발전노조 가족대책위는 지난 3월14일 오전11시 수협웨딩홀에서 그동안의 파업상황과 경과를 되짚어보는 집회를 가졌다. 또한 가족대책위가 지난 3월13일과 14일 이틀에 …

  12.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내 삶을 ‘안쓰러움’으로 표현한 친구

    … 일종의 투자라고 볼 수 있지.” “그래 어쩌면 가장 소중한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지…” 이 친구 결국은 이런 말로 공격을 거두고 맙니다. 예전에(물론 결혼하기 전이죠) 저는 산을 참 좋아했습니다. 일년에 한번 있는 삼박사일의 휴가를 온통 지리산 종…

    당진시대
  13.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김영덕

    …감사에서도 ‘인화’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우리 임원과 직원들은 아이들이 아니다. ‘인화’란 각자 스스로 하는 것이고 상호이해하려는 노력으로 이뤄지는 것이지 리더 한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서로 다른 마음을 노력해서 한마음으로 만드는 …

    당진시대
  14.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과 상품성이 좋은 개량종에 밀려 토종인 자주감자는 이제 동요 속에나 남아있는 신세가 됐다. 만일 이 한 사람의 수고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끝내 자주감자를 보지 못하고 그 이름마저 잊어버렸을 것이다. 대호지면 출포리에 사는 임재영(37세)씨. 그가 바로 …

  15. 2000.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석포리 김광수씨의 반달곰 이야기

    … 즐기고 있다. 엊그제 새끼를 낳아 구석에 처박혀 나올 줄 모르는 놈이 있는가 하면, 창살에 육중한 몸을 거꾸로 매달고 묘기를 하는 놈, 몇달째 청소도 못하게 고집을 부려 배설물로 가득찬 우리 안에서 세월 모르고 잠자는 놈, 가지각색이다. 곰 우리 옆…

    당진시대
  16. 1998.09.07 · 산업·경제 · 이명자

    과수농가들 까치땜에 “못살아”

    …읍 지역의 과수농가들은 올들어 더욱 많은 까치가 날아들어 한창 익어가고 있는 사과·배를 닥치는 대로 파먹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실제로 순성면 본1리 이영철씨는 4년전 4천평에 배나무를 심어 올해 첫 수확을 하게 되는데 하루동안 까치에게 ‘당하는…

    당진시대
  17.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울산 석유화학단지에 가보니...

    … 썩어 무릎위까지 오는 장화를 신어야 했습니다. 주변에 학교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그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불쌍하고 안타까웠습니다.” 박이장은 또 유독성 가스냄새가 심해 코를 막고 다녀야 될 정도였다며 13일날 견학에서는 구토를 하는 사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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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 생각에 지난 80년 중동근로자로 지원을 했고 원했던 중동으로 떠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그렇게 3년, 뜨거운 나라 중동 에서 제대로 못입고 못먹으면서 고향에 돈을 보내던 어느날 박씨에게 비보가 날라왔다. ‘아버님 사망’. 앞 뒤 볼 것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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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06.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갈데 없는 세사람 데려다 여덟식구 한방에 - 김영이씨(당진읍 채운리)

    …남매. 이렇게 여덟이서 한 가족을 이뤄 한 집에서 살고있다. 김영이씨와 아이들이 ‘고모’라고 부르는 이 아줌마는 나이가 3십대 후반이라는 것 밖에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 정신이 성치 않아서 몇살이냐고 물으면 「네살」이라고 대답할 뿐 아무것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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