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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연도
2008년

124건 · '아이들 많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아이들의 정서적인 건강함과 지식정보사회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진다. 뉴스에서 안양의 두 여자 어린이가 죽음의 시신으로 발견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어른들의 건강하지 못한 가치관과 욕망이 아이들을 힘들게 한 것이다. 21세기는 지식정보사회이기에 공부에 뒤떨어지면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인식이 …

    당진시대
  2.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봤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시설이 낙후되어 있어 너무 어이가 없었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녀는 “지역…

  3.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장학금이 세상의 다른 모든 상과 마찬가지로 일부 아이들에게 일정한 인센티브를 주어 나머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008년 2월 22일 통계청과 교육부는 2007년 사…

    당진시대
  4.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효율성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다. 영어 집중정책의 입안자는 여러 경우와 많은 나라의 예를 들어 설명하지만 그것도 편견이다. 한국인의 영어실력보다도 훨씬 뒤떨어지는 일본은 번역국을 두면서까지 전 세계를 주름잡지만 국민의 90% 이상이 미국인과 대등하게 …

    당진시대
  5. 2008.03.17 · 문화·교육 · 최운연

    명문대 프로그램, 종로학원과 협약

    …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운영내용을 보면 참여학생이 제일 많은 호서교등학교에 교실을 개설하고, 오는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30일까지 총 38주 76일간 토요일과 일요일에 영어와 수학·국어(논술)과목 위주로 진행된다. 협약에 따라…

  6.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 빌리게 되고요. 그러다보니 이젠 습관처럼 도서관에 오게 되고 자연스레 아이들도 책과 친해진 것 같습니다.” 회사에 다니는 아빠와 전업주부인 엄마 그리고 초등학생인 두 딸. 그저 평범해 보이는 이 가족이 ‘책읽는 가족’이 되게 된 비결은 바로 도서관에…

  7.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말했다. 김애경씨는 “지역의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보다 대통령 선거에 더 많은 관심을 뒀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동안 총선에서는 누구를 지지하고 의견을 보이기보다는 주변인들의 평가에 더 관심을 기울인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대선을 거치며 한나…

  8.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있다”고 말했다. 헤르메스어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낱말을 익힌 아이들부터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헤르메스어학원의 자체적인 프로그램은 학생수준에 맞는 단계적인 수업과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수업 대비도 가능하다. 손인호 …

  9.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고준영 호서고등학교 교장"33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교직생활을 한 지 벌써 33년.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소풍이며 체육대회 등 행사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다. 아이들을 가까이 해서 그런 지 추억도 많고 나도 젊게 지내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3년 10월에 반 아이들과 영랑사로 소…

  10. 2008.02.25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장학회 ‘주말학력 신장 프로그램’찬반 논란

    … “당장의 성과를 노리기보다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정의 기초교육에 보다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기초교육을 통해 길러진 좋은 재원이 있다면 명문대 보내기가 더욱 쉬워진다”며 “당진장학회의 명문대 프로그램이 결국은 근시안적인 대안일…

    당진시대
  11.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생태환경해설사 이인순 씨] “자연의 소중함을 더 널리 알리고 싶어요”

    …것 같아요” 청지기로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 염색을 하는 등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인순(49)씨. 그녀는 바로 생태환경해설사다. 독서논술 교사이기도 한 이인순씨는 재작년 ‘맑고푸른당진21’에서 생태환경해설사를…

  12.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책읽는가족’에 당진읍 김동운씨 가족

    …~12월) 동안 478권의 책을 대출해 도서관 회원 중 가족단위의 가장 많은 대출을 했다. 수상자 김덕진씨는 “아이들이 평소에는 아빠와 대화하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어 일요일이면 도서관에 함께 와서 아빠와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

  13. 2008.02.1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군, 성적우수자 고액과외 지원 추진

    …별도로 당진군장학회에서 장학기금을 출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더욱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못하는 아이들은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것”이라며 “이를테면 서울대 출신의 유명강사를 초빙해 서울대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

  14. 2008.02.18 · 문화·교육 · 이지혜

    [독자인터뷰] 최항묵 원당초등학교 교장 - “교육관련 이슈에 관심을…”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를 잘 알아야하고 이를 아는데 신문보다 더 좋은 자료는 없다”는 원당초등학교 최항묵(61) 교장. 그래서 그런지 그의 책상 옆에는 그날의 신문이 가득 쌓여 있다. 최항묵 교장은 중앙일간지부터 지역신문에 이르기까…

  15. 2008.02.04 · 환경·안전 · 이지혜

    [업체탐방] 아동도서전문점 ‘코리아 북마트’ - “아이 손잡고 책 보러 오세요”

    …로 건너편에서 ‘코리아북마트’를 운영하는 이명옥(49)씨는 기본적이지만 많은 엄마들이 간과하고 있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는 듯 보였다. 코리아북마트는 아동도서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책의 보상과 교환이 가능하고 30%에서 85%까지 할인한다. …

  16. 2008.01.28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해동검도 - “해동검도의 정통성 지켜나가겠습니다”

    …에 비해 현재는 많이 대중화 되었다. 하지만 김 관장은 “요즘에는 너무 많은 곳들이 검도와 함께 영어를 가르치는 등 아이들의 놀이방이나 학원개념으로 변질된 것 같다”며 자신은 고구려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해동검도의 정신을 계승하고 수련하는 것에 집중해 …

  17. 2008.01.28 · 문화·교육 · 전수진

    [직장인터뷰] 튼튼영어 당진교육본부 이재형 씨 -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할 수 있어”

    … 학생들은 내가 경영하겠다”고 말했다. 일대일로 마주하는 수업방식 덕에 아이들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영어를 가르치는 것 외에도 많은 부분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게 된다고 한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씨가 가장 어렵게 느끼는…

  18. 2008.01.28 · 정책·행정 · 이지혜

    [‘살아있는 손글씨’ 쓰는 손은영씨] “당진의 이쁜 글씨들, 제가 만들죠”

    …지역에 손씨 한명 뿐이다. 풍선아트 2급 자격증도 가지고 있는 손씨는 “아이들에게 풍선을 만들어 주다가 덕담보드, 이벤트보드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서 알아보던 중 피오피를 알게 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당진지역엔 피오피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

  19. 2008.01.21 · 문화·교육 · 이지혜

    [신설상가] 아동복전문점 TRISSI(트리시) - “트렌드 옷을 저렴한 가격에”

    …키즈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 아이를 둔 민씨는 아이들 옷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민씨는 “트리시는 블랙과 화이트 컨셉의 아동복으로 트렌드에 뒤지지 않으면서 정장 한 벌에 3만원이 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20.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일본여행를 다녀와서] 김유진 경영개발사업단 - 신주쿠와 신사참배의 나라, 일본

    … 올라가게 되었다. 도청의 옥상에 위치한 픽 타워는 동경 시내 야경을 수많은 관광객들에게 보여주려고 엘리베이터 안내원까지 밤늦게 까지 배치하여 안내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내심 놀라웠다. 우리 일행은 다음날 닛코로라는 도시로 이동했다. 한참을 달려 오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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