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건
기간
1993—2026

162건 · '아이의 마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 성적 때문에 부모와 학생들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한 어머니는 아이의 성적을 알고는 휴직을 해야겠다고 한다. 한 학생은 어머니에게 기말고사 성적에 대해서 문제를 삼으면 가출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단다. 시험문제를 출제하는 교사들도 마음고생을…

    당진시대
  2.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잖다. 오디 하나를 집어 낯선 기자누나에게 내민다. 광희가 내민 오디는 아이의 웃음만큼 달았다. 이렇게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지내서일까. 그녀의 그림은 아이들을 참 많이 닮았다. “그림은 작가의 마음을 담기 마련이에요. 처녀시절 그렸던 그림과 지금의…

  3.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에게서 책을 선물로 받았다. 큰 딸(민선)이 이제 성인이 되어서 부모의 마음을 약간은 헤아렸는지 ‘엄마! 선물...’하며 건네준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책이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고, 평범한 모든 부모…

  4.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정이선 작가의 ‘동심-여름을 기다리는 봄’ ] 동심이 자라나는 화분

    어쩐지 아이가 그린 그림 같다. 거친 선이며 서툰 듯한 붓 칠이 아이의 것 같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목이 ‘동심’이란다. “아이들의 그림이 참 좋아요.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의 톡톡 튀는 생각이 그림에 그대로 묻어나거든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

  5.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정희 작가의 ‘나 슬퍼요’]

    … 소리를 지르는 통에 금세 울어버릴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뒷 배경에 그려진 잎사귀들은 해바라기다. 어린 싹일 때는 해충이 많아 어려움을 겪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나면 무럭무럭 자라는 해바라기를 딸 아이가 닮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

  6.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불문학을 전공하고 동양대학 문학부에서 교육학과를 전공한 저자는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라는 이념으로 육아와 자녀교육에 힘써왔다. 현재 하타노 패밀리 스쿨 강사이며 ‘부모와 아이의 전화 상담실’에 주재하며 초보 엄마들에게 육아 상담을 해주고 …

  7. 2007.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실 화가가 추천하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 여행

    …풍처럼 느껴지려면 무엇보다 엄마의 각별한 교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즉 아이의 나이와 성향을 고려해 그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시키는 것이 관건인데 엄마가 직접 미술관의 관람 도우미가 되어보는 것도 아이의 미술 교육에 더없이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8. 2007.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정현 남성복 투르젠 당진점 대표가 추천하는 매일 아침 부모의 다짐을 실천

    …기 일쑤다. 가게 문을 닫고 퇴근해 집에 들어가면 어김없이 잠들어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곤한다.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30대 중반에 아직은 불안하고 책임져야 할 가족들을 바라보며 조금이라도 더 가족들을 위해 일하…

  9.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문을 들어서는 아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직업의식이 발동하여 자동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게 되었다. 초등학생인 건우(가명)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밖에 나가 노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컴퓨터 게임에 빠졌고 학교생활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무기…

    당진시대
  10.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아동미술전문기관 - 김충원의 미술교실 “아이들을 천재처럼 꿈꾸게 하고 싶어”

    …들이 체계적으로 미술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한 대표는 “아이들에게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충원의 미술교실은 전국에 체인사업망을 두고 있지만 한 대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스스로 학업의 끈을…

  11.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찾아 길을 나섰다. 종훈이가 그저 평범하기만 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아이의 긴 수상경력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초등학교를 송산면 유곡에서 졸업한 종훈이는 초등학교 시절 내내 매우 우수한 학업성적을 냈고 여러 분야의 경시대회에 학교대표로 출전해 일일…

  12.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등에가 잠자는 소를 깨우듯이

    …치고 아이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도 좋은 교육을 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교육자들 모두의 공통의 염원이기도 하다. 다만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들이 그러한 것처럼 체벌도 법으로 금지해서 없앨 일은 아닌 것이다. 체벌이 없어도 좋은 교육을…

    당진시대
  13.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9 진휘바이러스

    … 않고 엄마, 연주, 진휘의 소통 통로가 연결되었으면 좋겠다.”는 어느 아이의 말에 부쳐 혹 반항적으로 자기 문제를 응시하고 책임 전가를 하는 경솔함을 낳지 말았으면 합니다. 작가의 의도대로 결론은 ‘독자의 몫’ 이라며 우리 모두의 숙제로 남겨졌습니다…

  14.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동식 당진교육장 - 아이낳아 기를 환경 조성해야

    …큼 보람있고 재미있는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온 종일 일만 하고 정작 마음 둘 데 없으니 젊은이들이 거리로만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닐른지. 우리나라 축구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동안은 월드컵 응원으로 밤을 지새우고, 지나쳐 국민적 이해를 구하지 못할 정…

    당진시대
  15.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8] 초대받은 아이들 - "초대받지 못한 아이와 친구의 의미"

    …귀기 과정 또한 힘겹게 넘어야 하는 장애물과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기와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찾기까지 자기와 맞지 않는 친구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초대받은 아이들’ 의 주인공 민서도 좋아하는 성모가 자기와 성향이 다른 아…

  16.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이라는 사실이 안타까웠어요. 그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변화시키는 무언가가 마음속에 들어앉기를 바라면서 내내 삼디기가 생각났습니다. 올해 아홉 살이고 초등학교 2학년인 삼디기의 원래 이름은 삼덕입니다. 어려서 아빠를 잃고 돈 벌러 나간 엄마는 소식이 끊긴…

  17.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2] 믿음을 담은 편지한장

    …하지 말거라, 아빠는 너를 믿으마! 사랑하는 아빠가.” 이 편지를 읽고 아이의 마음이 편해졌는지 그 이후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고 딸과의 사이에는 거리감이 사라졌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면서도 자식을 믿어주지 않으면 그 가정은 불행한 가정이라 생각한…

    당진시대
  18.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책 여행1 - 자녀와 갈등이 있을 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아이의 억눌린 자아를 분출시키는 몇가지 방법 ‘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갖게 되는 자아 분출과 자기에 대한 존중감을 어떻게 해소하고 회복시켜나가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갈등해소에 부모와 나누는 이해와 대화만큼 좋은 약은 없다는 것을…

  19.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본지 감사 - 금융교육은 어려서부터...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일은 돈에 있어서 뿐 아니라 아이의 인생 전체를 위해 아주 좋은 교육이 될 것이다. 저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투자를 가르치면 좋다. 투자부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모은 용돈을 들고 아이와…

    당진시대
  20.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재철 당진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부 학부모회장 "올바른 영재교육, 교육자 의식이 달라져야"

    … 물리치고 당당히 합격한 아들을 보니 부모로서 당연히 대견스럽고 흐믓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 아들은 많은 영재들과 함께 특별한 교육을 받으며,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한 발 더 다가서게 된 것이다.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아들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