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토종붕어 가득한 낚시꾼들의 천국
… 높을 만큼 기대감이 큰 시기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송악읍 봉교리 봉교낚시터는 넉넉한 간격의 개인좌대와 개인천막 및 단체천막까지 완비돼 있어 사계절 언제나 토종붕어와 토종잉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봉교낚시터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4건 · '없는 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2014.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 높을 만큼 기대감이 큰 시기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송악읍 봉교리 봉교낚시터는 넉넉한 간격의 개인좌대와 개인천막 및 단체천막까지 완비돼 있어 사계절 언제나 토종붕어와 토종잉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봉교낚시터에는…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부정·비리·위장전입에 대한 잠재된 인식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중단 없는 개혁을 추진하겠다. 그동안 동부화력 건설을 반대하다 찬성으로 돌아서 시민단체에서 낙선운동을 하고 있다. 입장이 바뀐 이유는? 시장이 동부발전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3년 반 동…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보면서 심장이 뛰었다. 눈물도 났다. 굶주린 백성에게 곳간을 풀어 먹거리를 제공하니 곳간의 곡물이 다 떨어져 낙심하는 최영 장군에게 정도전의 아내가 수레에 곡물을 싣고 오는 장면에서 말이다. 요즘도 가난한 사람이 많다. 그 시대의 부패한 탐관오리,…
2014.02.21 · 정책·행정 · 김창연
…낙천 운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10일 희망정치연대는 문예의 전당 앞 사거리 새누리당 당진당원협의회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시장의 낙천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동부화력을 반대하겠다고 한 시민들과의 약속을 깨고 동부화력을 수용하겠다고…
2014.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례로 봉건주의 사회나 독재국가에서는 유별나게 ‘말조심’을 강조한다.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등 국민들이 가급적 의사표현을 삼가도록 유도한다. 더불어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
2013.12.06 · 정책·행정 · 임아연
…동 정신 계승발전을 위한 포럼을 하겠다며 당진시에 3000만 원의 터무니없는 예산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시대가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중도일보 측은 새마을운동 정신의 계승발전을 위한 공동포럼 개최(안)을 당진시에 제출했다. 이번 포럼을 위해 …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노력이 정치인의 본질과 유권자의 인식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음을 종종 보게 된다. 유권자가 마음을 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고, 정치인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유권자도 있다.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노자는 ‘세상과 통하는 구멍을 막고…
2013.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 개운한 맛이 있다. 사명숙 사장이 직접 담은 차는 솔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추천 메뉴다. 그 중에서 이른 봄 소나무의 순을 따 3년을 담가 만든 솔순차는 솔향이 깊고 달달해 레스토랑 솔향과 딱 어울린다. 솔순차뿐만 아니라 매실, 보리수, 국화를 이용…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차량과 도로는 원도심 지하에 보행자와 상인이 행복한 거리 독일 담슈타트는 중심시가지 도시개조를 위해 1970년 대형 쇼핑센터를 유치했다. 공한지로 방치된 중심시가지의 시유지를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일대 시가지를 개조했다. 특히 교통체계 개선…
201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존재감이 남한사회에 부각되었지만, 그러한 파고가 지나고 나면 아무일 없는 듯 평화로이 살아간다. 서울에서 불과 자동차로 한 시간 남짓 거리에 전혀 다른 세상이 있지만, 대부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간다. 지역신문도 외면받기는 마찬가지이다. 전국에서 1…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획이다. 또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각종 봉사활동을 지원하며 깨끗한 도심 거리를 만들기 위해 산책로를 가꾸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주민 건의사항] 이선재 당진2동장 현재 당진도서관 이용하고 있는 구 군민회관을 도서관 이전 후 동민생활체…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농기계임대사업장 남부지소는 본소(원당동)와 거리가 먼 합덕읍과 우강면, 순성면, 면천면, 신평면의 주민들이 쉽게 농기계를 임대하고, 농업기술 상담 등이 함께 이뤄지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그러나 당초 폐교된 흥덕초로 예상됐던…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의 권력탈환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진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거리에서 혹은 인터넷으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해도 방송을 장악한 상대후보를 이길 방도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50대 지지층을 확대하는데 불리하기 때문이다. 신문이나 방송 등 언론매체…
2013.03.15 · 정책·행정 · 이선정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해저터널이 건설되면 서울-부산간 거리보다 가까운 375km로 물류 이동의 시간이 단축된다”고 말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해저터널은 지난 2011년 9월 시청사 개청식 식사자리에서 제안을 발표한 것으로 지난해 5월 …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산을 집행하는 상황에서도 전혀 변화를 못 느끼는 성장의 사각 지대나 다름없는 농어촌이나 농어업인의 기반시설문제 등등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답답함과 안타까움을 더해 줍니다. 오랜 행정 경험과 다종다양한 난 문제를 그 즉시 해결 해 온 실전 경험자인 필자…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진 지역의 자전거 도로는 지난 2006년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탑동사거리부터 고대 종합운동장까지 약 3.45km 구간을 조성한 바 있으며 이를 포함해 44개 노선, 약 51.29km에 달하는 자전거 도로가 개설되어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자전거 전…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짚어 보고자 한다. 우리 당진은 내포신도시와 20분, 세종시와는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리가 잠시라도 한눈을 팔게 되면 우리의 부(富)가 인근 두 신도시로 빠져 나갈 수 있다는 불안감을 지울 수가 없다. 이 두 신도시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 당…
2012.04.27 · 정책·행정 · 최운연
…’의 문제점 개선에 중점을 뒀다. 특히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과거의 ‘거리환경개선사업’에서 벗어나 정비가 필요한 부분만 국부적·일상적으로 정비해 적은 예산으로 시행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으로 ‘보도공사 실명제’ 도입,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으로…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운 처리 2) 합리적일 복지국가 로드맵 구축 3) 튼튼한 안보, 전쟁 없는 평화통일 ● 지역 현안 1.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이 답보 상태에 빠져 있는 가운데 피해를 호소하는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 황해경제자유구역…
2012.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슴도치처럼 가까이 다가가려 하면 서로의 가시 때문에 다가가지 못하고 거리를 두게 되는 인간관계에 있어, 상호 간 양보와 배려 없이는 이해와 타협이 없고, 나눔과 베품도 없는 세상살이의 녹녹하지 않음을 늘 깨달으면서도, 자기의 삶과 자기 일에만 몰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