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강원도 철원의 맛, 오가피 삼계탕”
…서 오가피와 엄나무 등 각종 재료를 가져와 만드는 오가피 삼계탕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이라고.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7건 · '여름 김치'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서 오가피와 엄나무 등 각종 재료를 가져와 만드는 오가피 삼계탕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이라고. 박노경, 이매옥 부부는 서울에서 50년간 거주하다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 중인 사위를 따라 당진으로 내려왔다. 서울보다 공기도 좋고 인심도 좋다는…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덥다. 바야흐로 무더운 여름이 찾아 왔다. 삼계탕과 영양탕 등 각종 보양식이 생각난다. 이열치열이라고 찌는 듯한 더위에는 일부러 뜨거운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더위에는 시원한 음식이 제일이다. 더위에 시들시들해져가는 여름철 입맛을 자극하는 …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편 옹기촌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겨냥해 서리태 콩국수와 한방 삼계탕을 여름철 메뉴로 준비 중에 있으며 겨울철 메뉴로는 사골떡국을 마련해 판매하고 있다. ●가격:육회(300g 3만원), 육사시미, 생등심(…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겁이 많아져서 자꾸 무섭대. 내가 옆에 있는데 뭣이가 무섭냐해도.” 올 여름까지는 이혼한 아들이 돌 때부터 맡긴 손자 녀석도 데리고 살았다. 기저귀 갈아 채워가며 키운 녀석이 벌써 12살이다. 교육문제 때문에 아들이 다시 데리고 갔지만 홍 씨 할아버지…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 가을을 맞은 쇠꼴마을은 요즘 배 수확이 한창이다. 가지마다 황금배가 여름내 쏟은 농부의 구슬땀만큼 주렁주렁 열렸다. 쇠꼴마을은 7만평 규모에 숙박, 농사체험, 레져, 교육 등이 한데 이뤄지는 농촌체험 종합세트다. 쇠꼴마을은 30년 전까지만해도 미군…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모습이 가장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식당은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이면 등장하는 보신탕의 인기도 높다. 여름철에만 한정해 판매되는 보신탕 역시 채 대표가 마련한 작은 농장을 통해 자체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인 보신탕은 …
2009.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문의: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350-4150) 여름밤, 가족과 명작 나들이 순성초, 가족영화나들이 개최 순성초(교장 정도영)는 지난 3일(금)에 이어 9일(목) ‘봄향기, 가을 내음 순성 가족영화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가족…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걸음을 떼는 봄에는 농민도 마찬가지, 부지런해진다. 평년기온을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였던 지난주, 우강 들판을 비롯해 당진 곳곳에서는 논, 밭을 고르며 영농준비에 한창인 농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지난 한해 비료값을 비롯해 영농자재비가 크게…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미】 대한적십자회 당진지구협의회 정미단위회(회장 강종순)가 여름 하계 수련회 대신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진행했다. 정미면 적십자 회원들로 매월 5000원의 회비와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 총 150만원으로 지난 6일 회원 26명이…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게 물든 바닷길을 달려 도착한 소난지도에는 낯선 방문객을 반갑게 맞아 주는 섬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세곡 실은 선박이 가득했던 옛 포구 배에서 내리면 바…
2008.02.04 · 산업·경제 · 전수진
…부위와 양념갈비, 목살, 삼겹살도 있다. 반찬으로 나오는 계란찜과 지진 김치는 연탄불만큼이나 사랑받는다. 여름에 초록무로 담근 지진 김치는 구운 고기와 찰떡궁합이다. 밥과 함께 나오는 된장찌개는 시어머니 윤병훈(77)씨가 직접 담근 된장으로 맛을 낸다…
2007.08.20 · 문화·교육 · 전수진
…탕은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고 유씨는 영양탕을 못 먹는 손님들을 위해 여름이면 삼계탕, 겨울이면 뼈해장국을 마련해 놓는다. 유씨가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것이 없다. ‘정성껏’ 준비하는 것 밖에. 싱싱한 재료를 그날 소비…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벌써 지루한 여름 장마가 시작되어 오늘도 가랑비가 오는 듯 마는 듯한 흐린 날씨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책의 내용은 우리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자라면서 어른들로부터 몇 번씩은 들어본 우리 전통음식을 작가 …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여름철 든든한 보양식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닭백숙. 맛과 취향에 따라 토종닭백숙과 재래닭백숙을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마실’의 김남호씨는 10년 전 닭이 좋아 취미삼아 기르기 시작했고 개체수가 적은 토종닭과 재…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 할머니들의 처지와 딱 맞아떨어지는 이름이다. 겨울엔 굴을 따고 봄부터 여름까지 바지락을 캔다. 오로지 기댈 것은 바다뿐이기에 할머니들은 바다에 나갈 때마다 물이 ‘달려 들어오기 전’ 하나라도 더 채취하려고 허기진 배를 채울 겨를도 없이 눈을 번쩍이며…
200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나의 감자찌개 집으로 오는 산길 모퉁이 마다 가방을 던져놓고 놀다가 여름 긴 해가 시들해져야 삽짝을 들어서던. 빈 도시락을 열면 쉰 내가 진동하는 여름 저녁. 감자찌개 국물과 김치국물이 어우러져 일년 내내 시쿰쿰한 국어책, 산수책 하루살이가 환장하…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같은 이름에 꼭 맞는 크기와 느낌을 주던 花盆들... 봄에 오는 단비, 여름에 오는 소나기, 태풍앞서 오는 집중호우... 빗물받이 그릇 넉넉하여 마당식구들 모두 먹이던 집 쌀뜨물 따로 남겨 주시는 거 말고 또 무엇이 있었던가... 도둑 고양이도 살 찌…
2005.08.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 아침 산지에서 직접 가져오니까요.” 이 곳에서는 바지락칼국수 외에도 여름의 별미인 콩국수와 더불어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왕만두도 취급한다. 콩국수도 박명숙 사장의 자랑거리. 국산콩만을 사용한다는 박명숙 사장은 콩국수에 들어가는 콩을 매일 친정…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항상 ‘새로운 봄을 맞는 기분’이란 어떤 느낌일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중 변화무쌍함 많고 무(無에)서 유(有)로 탈바꿈하는 시기는 아마도 봄이 아닌가 싶다. 소복하게 쌓인 눈이 녹고, 새싹이 싹틔우는 시기가 바로 봄이다. 비발디의 사계에서도 …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돼지갈비는 소갈비처럼 말아놓은 고기에 양념이 되어 나온다. ‘명성관’의 여름철 별미는 뭐니뭐니해도 냉면과 보신탕이다. 김기문 사장은 “냉면 하나만 가지고 전문점을 차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입니다”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입에서 입을 통해 음식맛이 알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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