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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칼럼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기간
1993—2026

114건 · '종교칼럼 세상'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 재 환/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을 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은 우리들이 험한 세상 나그네길에 안심하고 평안히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참 길이 되어주시는 분이시다. 그 길을 귀중히 여기고 따라 가보라. 진리와 생명으로 인도하리라.

    당진시대
  2.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시대에 어두움을 비추이는 하나의 영롱한 새벽별이었음에 틀림없다. 그녀가 세상에 알려진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그녀에게 주어진 노벨평화상이 너무 뒤늦었다 할 정도로 그녀는 이미 오래전부터 남모르게 성녀의 길을 걸어온 것이다. 이 땅에 소외된 자, …

    당진시대
  3.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이 5분 안에 초토화가 된다고 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평화가 깨어진 세상에 예수님께서는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베들레헴 어느 여관집 마굿간 안에서 예수님이 탄생하실 때 천사의 노래 소리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

    당진시대
  4.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정죄했었다. 자신의 현재의 위치나 기득권이 침해를 받고 싶지 않았고, 세상 사람들의 질책이나, 자신의 범죄가 두려워서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지 못하고, 악한 자를 악하다고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작금의 정치계가, 사회가, 경제가, 십대들의 문제가 어…

    당진시대
  5.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얼마나 책망하셨는가. 교회는 죄인들의 은신처가 아니다. 영혼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며 인류의 앞날에 희망을 주고 천국생활을 앞당겨 이 세상에서 열어주는 신앙공동체다. 이러한 거룩하신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뜯어내고 허는 이 반(反)이 교회내에도 있다…

    당진시대
  6.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바라고 있으니 딱하다. 솔로몬의 복은 과정없는 복이라고 오해하지 말라. 세상사 이치가 결과가 있으면 과정이 있기 마련이듯이, 솔로몬의 경우도 축복받기까지 피눈물나는 과정이 있었다. 구약성경 열왕기상 3:4~15에 솔로몬이 하나님으로부터 큰복을 받기 전…

    당진시대
  7.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병원마다 간호원이 없어서는 안되도록 제도화 시켰다. 나이팅게일은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 그의 시신을 영국 「웨스터 민스터 아베」에 모시려고 할 때에 그런 자격이 없으니 내가족 묘에 묻어달라고 했다. 나이팅게일이 31세때 더 나갈 수 없는 절망과 좌절속…

    당진시대
  8.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을 가졌지만 이들은 얼마나 다른 그리스도인들입니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세상에서 남을 위해 살기로 한 유별난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부자입니다. 33년을 부지런히 이웃을 위해 걸었던 분입니다. 우리모두 예수일 수는 없습니다만 그의…

    당진시대
  9. 1997.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에서 산은 인류의 고향이다. 산에는 온갖 것이 다 들어 있는 소우주이며 세상의 축소판이다. 산에서 문화가 생겨났고 인간의 모든 문화, 즉 농업과 수공업, 상업, 예술에서 필요한 도구들을 제공함으로써 인류 문화창달에 대한 욕구를 촉진시켰다. 산이 갖고 …

    당진시대
  10.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고 이젠 아예 사람(어린자식, 늙은 부모)도 내다버리고 하나님도 버리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버리는 사람은 버림을 받습니다. 즉 보복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버린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성인들의 삶이란 가난한 삶이었습니다.…

    당진시대
  11. 1997.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담임목사 21세기를 맞이할 우리의 자세 앞으로 3년후 21세기가 되면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달라질 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지나간 역사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 팔레스타인의 조그…

    당진시대
  12.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목사, 장로, 권사등등 직분직책을 정해놓고 우리들끼리 잘살아 보아 야 세상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을 뿐이다. 일어나야 한다. 꺼진 불을 다시 켜야 한다. 교 회와 종교의 예언적 기능을 회복해야 한다. 어지럽고 어두운 세상을 정말 살맛나는 아름다 운…

    당진시대
  13.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쳐야 하며, 백성들은 기뻐 들으며 삶을 개선하고 올바른 길을 걸어야 이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 니다. 백성들에게 위기감을 깨우쳐 주고 바른 길을 알려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평안하다 평안 하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다”라고만 말한다면 하나님의…

    당진시대
  14.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의 탕아가 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저울!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세상은 진실을 몰라주어도, 세상에서는 억울한 일이 많아도, 세상에서는 부족한 점이 많아도 이 저울에 부족함이 없으면 영원히 부족함이 없을 것인즉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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