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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충남지역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기간
1993—2026

164건 · '충남지역 기업'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2.10.05 · 산업·경제 · 김창연

    진관1리 현대자동차와 1사1촌

    고대면 진관1리(이장 남두우)와 현대자동차(주) 충남지역본부(본부장 허호진)가 고대농협(조합장 김병수)이 추진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해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현대자동차는 2011년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맺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진관…

  2.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 받은 농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당진 내 위치한 일부 유치원과 병원, 기업에도 식자재를 공급중이며 앞으로 더 많은 공공기관, 요양원, 예식장까지 공급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에서 생산된 해나루쌀은 모든 급식에 100% 공급되고 있으며, 사과…

  3.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폭력의 사기업화 공권력의 외주화

    …격적이다. 창조컨설팅이라는 이름의 노무법인이 노사분규로 홍역을 앓은 유성기업과 SJM, 발레오전장을 비롯한 168개 기업과 자문 계약을 맺고 노조 무력화에 앞장섰다는 증언이 나왔다. 또한 SJM 노조원 폭행에 사용된 각진 쇠파이프가 공개됐고 임산부까지…

    당진시대
  4. 2012.06.07 · 환경·안전 · 김창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충남지역본부 서부지역지부 현황노동자 부당대우, 근무환경 개선 위해 연대

    …동시간 단축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당진 지역의 노동조합들은 충남지역본부 서부지역지부에 소속된 11개 조합 이외에도 당진건설노동조합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부지역지부에 소속된 11개 조합과 …

    당진시대
  5.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소식“민주주의 지원사업 더 늘릴 것”

    …기 안 좋고 지방세 수입 어려워 더 어렵다.” - 이철환 당진시장 “지역기업 CEO, 마을기업과 연계해야” “당진시는 고용서비스 확대로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500여 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시군에 노무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노무사들을 사회적 기업이…

    당진시대
  6. 2012.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토론회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 충청남도지역협의회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협력 토론회

    …속가능발전을 위한 민관협력을 통해 정부, 자치단체의 공적 영역뿐 아니라 기업, 시민사회 등 민간 영역의 역할을 공동 모색함으로써 공생발전과 사회통합을 이뤄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충남지역협의회 위원 당진YMCA 이상점 사무총장의 사회로…

  7. 2012.0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업단지에 주거-교육-의료-문화 기능까지”

    …를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지사는 “충남도는 그동안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1인당 GRDP가 전국 2위, 지역 내 성장률은 전국 1위(2010년 기준)를 기록했으나 GRDP 대비 지역총소득 비율은 2009년 62.9%에서 2010년 60.4%로…

    당진시대
  8.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다. 안 지사는 19일 오후 3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강당에서 열린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윤두영) 주최 ‘충남 시군 현안 및 도정 과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이같은 의견을 밝혔다. 안 지사는 우선 정부의 시군통합 기준안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입…

  9. 2011.11.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④ 일본 요코하마 이소고 발전소 “정부보다 강화된 지자체 환경기준 적용”

    … 토대로 기획기사를 작성해 지역의 주요의제로 삼고자 한다. *본 취재는 충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일본 취재팀 : 최운연 편집부장, 박기욱 기자 “저희 이소고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은 전부 요코하마시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요코하마시의…

  10. 2011.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 국내외 투자유치 전국 1위 비결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서울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 충남의 환경을 설명하고 투자를 권유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화와 웅진, 보령제약 등 3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

    당진시대
  11. 2011.02.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업체, 주민 생산직 채용에 국한

    당진군내 상당수의 기업들이 당진지역출신 채용에 있어 대부분 기능직이나 생산직에 국한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현대제철을 비롯해 당진화력, 동부제철, 동국제강, 휴스틸, GS EPS, 대한전선 등 군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사…

    당진시대
  12. 2011.01.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주노총, 군의회 이재광의원 항의면담

    …당진군의회 이재광 의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한 발언에 대해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서부지역지부를 비롯해 당진군위원회가 강하게 반발했다. 이재광 의원은 지난달 초 열린 제178회 당진군의회 제2차 정례회 2010년 당진군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경제과 소…

  13.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해주물단지관련]“오죽했으면 양호교사까지 나서 싸웠겠는가”

    … 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장과 생산설비가 노후되고 기업들이 투자를 제대로 못할 지경이 되면서 각종 공해문제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작업환경도 매우 열악해 공장마다 외국인 근로자도 많다. 지금은 지역경제에 해가 됐으면 됐지 보탬…

    당진시대
  14.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MB 정부 특례법 산단 허가절차 줄이고 농민시름은 늘렸다

    “주물단지가 들어서는 걸 알자마자 인·허가 절차가 끝나게 생겼으니...기업만 살면 농민들은 죽어도 좋단 말인가!” 예산군이 간소화된 인·허가 절차법을 근거로 대규모 주물산업단지를 유치하려하자 해당 주민들이 분개하고 있다. 예산 신소재산업단지 주식회사(…

    당진시대
  15. 2010.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군이 ‘인천발전연구원’ 보고서를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

    …7%)와 수도권쓰레기매립지(29.4%) 등을 꼽았다. 또 구민 32%는 기업이 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인천발전연구원은 이 보고서에서 분진과 악취, 대기오염의 주원인으로 주물공단을 꼽았다. 보고서는 “최근 들어 폐주물사와 분…

    당진시대
  16.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충남지역 시군 풀뿌리 언론들의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이 ‘찾아가는 시장-군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남의 시장군수들을 매월 1명씩 만나 인근 주민들 삶의 고민을 공유하고 모범적인 행정사례를 찾아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편집자말> 홍성군…

  17. 2010.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4대강 사업 예산 블랙홀...복지 투자 못해”

    …고 강조했다. 한편 안 지사는 “그동안 대백제전과 도청이전신도시 사업, 기업·투자유치, 아동희망 프로젝트 5개년 계획 등 도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해 왔다”며 “내년에는 새 도지사에 대한 도민들의 새로운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18. 2010.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대평 “국무총리 입각? ‘소이부답’”

    …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행정부처가 가면 과학이나 기업 등 다른 수정안에 포함되었던 것들을 주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이며 다시 한 번 충청권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각에서 국무총리설이 회…

    당진시대
  19.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종시 격돌, 결론은 ‘원안’ 안희정 승리

    …사람을 중심으로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사회적 기업 1000개·사회적 일자리 1만개 마련, 공교육 혁신 등이 그것이다. 민주당은 또 충남 16개 시군에서 3개의 기초자치단체장(아산, 논산, 서천)을 얻은데 이어 10석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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